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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조까를로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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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안토니오 조까를로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전성기 / 본명:조문기 Moon Ki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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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이상형: 혼자 자취하는 여대생
좋아하는 음식: 혼자 자취하는 여대생이 끓인 라면
취미: 영양제 복용
MANIADB:
maniadb/artist/154709
MELON:
melon/artist/719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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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ep] (2008, 어리굴 써라운드/붕가붕가 레코드)
MAJOR SONGS
미소녀대리운전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2:54
from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ep] (2008)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절친한 친구의 연봉 자랑에 마음 상한 최과장님
오늘도 술에 거하게 취하셨군요 애꿎은 전봇대에 화풀이를.
미소녀 여기사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시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흘렀는지 집 앞에 와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집에 가면 토끼 같은 자식들은 컴퓨터 하느라고
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내 마누라는 모아 놓았던 잔소리를 늘어놓겠지.
그래도 보잘것없는 나를 받아주는 곳은 오로지 집구석뿐.
어서 돌아가야 하는데 나는 지금 몸을 가눌 수 없이
술에 취해있다네.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그 마음 다 알아요
아 얼마나 외롭고 고독하십니까 미소녀대리운전이
당신을 위로해주고 집 앞까지 편안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자연스러운 대화 유도를 위해 여기사의 운전 솜씨는 초보운전
자 술 깨시고 정신 바짝 차리세요
그녀는 빽밀러를 절대 보지 않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절친한 친구의 연봉 자랑에 마음 상한 최과장님 오늘도 술에 거하게 취하셨군요 애꿎은 전봇대에 화풀이를. 미소녀 여기사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시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흘렀는지 집 앞에 와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집에 가면 토끼 같은 자식들은 컴퓨터 하느라고 지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내 마누라는 모아 놓았던 잔소리를 늘어놓겠지. 그래도 보잘것없는 나를 받아주는 곳은 오로지 집구석뿐. 어서 돌아가야 하는데 나는 지금 몸을 가눌 수 없이 술에 취해있다네.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그 마음 다 알아요 아 얼마나 외롭고 고독하십니까 미소녀대리운전이 당신을 위로해주고 집 앞까지 편안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자연스러운 대화 유도를 위해 여기사의 운전 솜씨는 초보운전 자 술 깨시고 정신 바짝 차리세요 그녀는 빽밀러를 절대 보지 않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미소녀대리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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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소따발총을 잡으시고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4:26
from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ep] (2008)
오늘도 그곳으로 가는 나의 발길이 떨어지질 않아
나를 둘러싼 그 모든 것들이 하나 둘씩 미워져 가는데
나는 행여 누가 들을 까봐 마음속으로 읊조리네
결코 너희는 그분에게 용서 받지 못할 것이라고
어떤 누구도 그들을 변화시킬 수 없고 나도 변하지 않아
매일 반복되는 고통 속에서 어느 날 그분이 찾아오셨네
그렇게 해맑은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와
아무도 잡아주지 않는 나의 거친 두 손을 잡아 주었네
어느 날 문득
몸소 따발총을 잡으시고 그들의 죄를 심판하신다
나의 마음은 이미 벌집이 되어버려 아무런 동정도 느낄 수 없다
그분은 나를 위해 몸소 따발총을 잡으시고
거룩한 용기를 몸소 실천하시네
함께 했던 지옥 같은 나날들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고 친구여 안녕
어느 날 문득
몸소 따발총을 잡으시고 그들의 죄를 심판 하신다
나의 마음은 이미 피투성이가 되어 아무런 슬픔도 느낄 수 없다.
어느 순간 그분은 말없이 떠나시고 싸늘한 모두의 주검 앞에
홀로 남아 버린 나는 또 다시 외톨이
그분은 나의 죄책감을 회피하기 위해 만들어낸 허상일 뿐
어느 화창한 오후의 대학살
오늘도 그곳으로 가는 나의 발길이 떨어지질 않아 나를 둘러싼 그 모든 것들이 하나 둘씩 미워져 가는데 나는 행여 누가 들을 까봐 마음속으로 읊조리네 결코 너희는 그분에게 용서 받지 못할 것이라고 어떤 누구도 그들을 변화시킬 수 없고 나도 변하지 않아 매일 반복되는 고통 속에서 어느 날 그분이 찾아오셨네 그렇게 해맑은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와 아무도 잡아주지 않는 나의 거친 두 손을 잡아 주었네 어느 날 문득 몸소 따발총을 잡으시고 그들의 죄를 심판하신다 나의 마음은 이미 벌집이 되어버려 아무런 동정도 느낄 수 없다 그분은 나를 위해 몸소 따발총을 잡으시고 거룩한 용기를 몸소 실천하시네 함께 했던 지옥 같은 나날들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기고 친구여 안녕 어느 날 문득 몸소 따발총을 잡으시고 그들의 죄를 심판 하신다 나의 마음은 이미 피투성이가 되어 아무런 슬픔도 느낄 수 없다. 어느 순간 그분은 말없이 떠나시고 싸늘한 모두의 주검 앞에 홀로 남아 버린 나는 또 다시 외톨이 그분은 나의 죄책감을 회피하기 위해 만들어낸 허상일 뿐 어느 화창한 오후의 대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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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으어으어아으어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3:15
from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ep] (2008)
bonus track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2:52
from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ep] (2008)
악어떼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3:30
from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악어떼 [ep] (2008)
정글 숲을 헤쳐 나가자 엉금 엉금 엉금 엉금 기어서가자
늪지대가 늪지대가 나타나면은 악어떼가 나올라. 악어떼
나는 정글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깊은 늪 속에 빠진 적이 있었네
그 순간 몰려오는 악어떼들에게
나 공격을 당한 적이 있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웠지만
이 정글을 떠날 수가 없었네
나 이 정글을 떠나 살 수 없었기에
그들에게 굴복할 수 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는 없었네
나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의 비위를 맞춰 주었네
어느새 나는 그들과 공존하는 악어새가 될 수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새가 되긴 싫지만 살아 남기 위해 어쩔 수 없네
나는 악어새가 되긴 싫지만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가 없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 없었네
정글 숲을 헤쳐 나가자 엉금 엉금 엉금 엉금 기어서가자 늪지대가 늪지대가 나타나면은 악어떼가 나올라. 악어떼 나는 정글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깊은 늪 속에 빠진 적이 있었네 그 순간 몰려오는 악어떼들에게 나 공격을 당한 적이 있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웠지만 이 정글을 떠날 수가 없었네 나 이 정글을 떠나 살 수 없었기에 그들에게 굴복할 수 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는 없었네 나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들의 비위를 맞춰 주었네 어느새 나는 그들과 공존하는 악어새가 될 수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새가 되긴 싫지만 살아 남기 위해 어쩔 수 없네 나는 악어새가 되긴 싫지만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가 없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 없었네 나는 악어떼가 너무 두려워 알아서 길 수밖에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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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bum:
70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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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5,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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