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좋을거야 그대 내게 온다면 나는 그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자꾸만 보고싶어 매일 만나는데도 그대에게서 오직 단 하나만 원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냐 그냥 내 곁에 그냥 내 곁에만 있으면 돼 그대 정말로 잘해줄게 이세상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게 나를 믿어봐 사랑해 사랑해 그대 하나만을 원해 누구도 부럽지 않아 그대만 있다면 내 모든것 그대 내 모든것 자꾸만 보고싶어 매일 만나는데도 그대 언제쯤 나를 받아들일건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냐 이 좋은 느낌이 부담스럽지 않을 그 때 말해줘 정말로 잘해줄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게 나를 믿어봐 사랑해 사랑해 그대 하나만을 원해 누구도 부럽지 않아 그대만 있다면 내 모든 것 그대 내 모든 것 그대 내 모든것....
어디냐고, 어디로 갈거냐고 묻는 전화도 없이 무작정 길을 나서기는 했는데 별다른 할일도 없어 그냥 이렇게 서울구경 참 많이도 다녔네 그짧은 시간동안 우리 발길 닿는 곳마다 느껴지는 너의 향기 어쩜 내 안의 또다른 내가 나를 이끌고 있는지도 몰라 아직도 너를 사랑하는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아직도 너맘을 사랑하는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나를 자꾸만 이길로 이끄나봐 참 보고싶어 정말이야. 난 너무 무서웠어 참 가고 싶어 했던 놀이공원 내 부끄런 모습 너에게 보여주기는 싫었어 너도 알잖아. 나 겁많은 거 아무것도 못해줬네 그 오랜 시간동안 너에게 후회하고 있지만 이젠 다 소용없네 어쩜 내 안의 또다른 내가 나를 이끌고 있는지도 몰라 아직도 너를 사랑하는 내 안의 또 다른 내가 아직도 너만을 사랑하는 내 안의 또다른 내가 나를 자꾸만 이 길로 이끄나봐 참 보고 싶지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도 잘 알아 그냥 한번 불러봤어 쓸쓸한 서울 노래 라랄랄랄라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길 바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을 그 사람을 사랑한다고 느끼면 너무 망설이지마 그 사랑이 어긋나도 넌 그 사람을 영원히 잃지는 않을 거야 그 땐 너도 알게 될 거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매일 만나주는 것만큼 그걸 알면서도 자꾸만 빠져드는 내 마음도 무척 힘들었지만 죽을만큼 슬프진 않아 그건 네가 아직도 이 세상에 살아있기 때문이야 사랑해 아직 너만을
참 좋은 사람 (좋았었던 그 기억만으로도) 참 좋은 사람 (처음 만난 그 날의 기억처럼) 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이제는 잊어야만 하는) 참 좋은 사람 (좋았었던 그 기억만으로도) 참 좋은 사람 (처음 만난 그 날의 기억처럼)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아직은 잊을 수가 없는) 좋았던 사람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매일 만나주는 것만큼 그걸 알면서도 자꾸만 빠져드는 내 마음도 무척 힘들었지만 죽을만큼 슬프진 않아 그건 네가 아직도 이 세상에 살아있기 때문이야 사랑해 아직 너만을
참 좋은 사람 (좋았었던 그 기억만으로도) 참 좋은 사람 (처음 만난 그 날의 기억처럼) 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이제는 잊어야만 하는) 참 좋은 사람 (좋았었던 그 기억만으로도) 참 좋은 사람 (처음 만난 그 날의 기억처럼)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
참 좋은 사람 (좋았었던 그 기억만으로도) 참 좋은 사람 (처음 만난 그 날의 기억처럼)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아직은 잊을 수가 없는) 좋았던 사람
기억해 언제나 내가 널 지키고 있다는 걸 어쩌다 가끔은 힘들겠지만 널 향한 내 맘은 변하지 않을거야 조금만 기다려 줘 사랑해 사실은 자신없어 아직도 모르겠어 뭘 어떡해야 하는건지 그냥 난 니가 좋아 자꾸만 널 생각하게 돼 영원히 내게 머물러 줘 기억해 언제나 내가 널 지키고 있다는 걸 어쩌다 가끔은 힘들겠지만 널 향한 내 맘은 변하지 않을거야 조금만 기다려 줘 사랑해 참 많이 힘들었어 그렇게 오랜시간 난 헤매이기만 했었네 이제는 알 것같아 사랑도 꽤 할만하단 걸 고마워 내게 너 뿐이야 기억해 언제나 내가 널 지키고 있다는 걸 어쩌다 가끔은 힘들겠지만 널 향한 내 맘은 변하지 않을거야 조금만 기다려 줘 사랑해 사랑해 이 세상처럼 날 버리면 안돼 기억해 언제나 내가 널 지키고 있다는 걸 어쩌다 가끔은 힘들겠지만 널 향한 내 맘은 변하지 않을거야 조금만 기다려 줘 사랑해
여름이 지나갈 그 무렵에 손가락에 들인 봉숭아 고운물이 첫눈이 내리는 그 날까지 남아있다면 나의 사랑이 이루어질 거라고 믿었던 나의 어린시절은 아직도 선명한 그때 사진 속에 남겨두고 나는 떠나가네 나의 길을 워우워우워 남들이 걸었던 똑같은 길 그 길을 다시 또 내가 걷네 누구든 한번쯤 꾸었었던 꿈들이 꺽이는 그런때야 그들과 다름없이 꿈을 잃어가고 있어 첫눈 오는 그 날에 첫눈 오는 그 날에 세상에 지쳐있는 지금쯤 내 손끝에 봉숭아 고운물을 첫눈 오는 그 날에 간직할 수 있다면 간주중 남들이 걸었던 똑같은 길 그 길을 다시 또 내가 걷네 누구든 한번쯤 꾸었었던 꿈들이 꺽이는 그런 때야 그들과 다름없이 꿈을 잃어가고 있어 첫눈 오는 그 날에 첫눈 오는 그 날에 세상에 지쳐있는 지금쯤 내 손끝에 봉숭아 고운물을 간직할 수 있다면 첫눈 오는 그 날에 누군갈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너라면 좋겠어 너라면 좋겠어 너라면 좋겠어 첫눈 오는 그 날에 첫눈 오는 그 날에 세상에 지쳐있는 지금쯤 내 손끝에 봉숭아 고운물을 첫눈 오는 그 날에 간직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