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나는 그냥 숨쉬고 저렇게 너도 그냥 숨쉬고 사랑도 그냥 이별도 그냥 출생도 그냥 사망도 그냥저냥 머리에 쥐가나는 이땅에 쥐구멍 하나 없는 갈대에 쥐포도 그냥 대포도 그냥 고장도 그냥 외상도 그냥저냥
이렇게 너는 그냥 춤추고 저렇게 나도 그냥 춤추고 노래도 그냥 연주도 그냥 함주도 그냥 공연도 그냥저냥 엄마가 낳아주신 몸으로 아빠가 달아주신 꼬추로 삐리리 그냥 삐리리 그냥 어제도 그냥저냥 오늘도 그냥저냥 소중한 내삶의 타는 열정을 저물어 가는 저 석양에서 건져 인생을 복잡한 생각은 하지 말고 우리 노래부르고 이핑계 저핑계 대지말고 우리그냥 춤을 세상은 그냥 그렇게 오줌 흐르는대로 세상은 그냥 그렇게 똥 떨어지는대로 해
소중한 내삶의 타는 열정을 저물어 가는 저 석양에서 건져 인생을 복잡한 생각은 하지 말고 우리 노래부르고 이핑계 저핑계 대지말고 우리그냥 춤을 세상은 그냥 그렇게 오줌흐르는대로 세상은 그냥 그렇게 똥 떨어지는대로 해 내삶의 타는 열정을 저물어 가는 저 석양에서 건져 인생을 복잡한 생각은 하지 말고 우리 노래부르고 이핑계 저핑계 대지말고 우리그냥 춤을 춰 세상은 그냥 그렇게 오줌흐르는대로 세상은 그냥 그렇게 똥 떨어지는대로 해
나 지금도 보고만 싶어 너가 만든 특별한 그 세상 난 지금도 느끼고 싶어 너가 만든 특별한 그 음식들 난 자유를 보고만 싶다 너가 만든 그 세상 안에서 난 진리를 느끼고 싶다 너가 만든 그 음식 안에서 나 지금까지 이런 세상 구경 못해 너무나도 신기해 여기서 놀래 나 너와 함께 두근거리는 내 맘 달려라 달려 내 친구와 함께 바람아 불어 나를 날려다오 저기저 초코렛 초코렛 가게 부서라 부서져라 나의 갇힌 나의 세상 이제는 끝이야 아무 이유없이 난 웃음이 나와 마음 내키는 데로 가볼까 아무 이유없이 난 웃음이 나와 밤새도록 우리 함께 춤출까 나 여기서 노래할래요 지금 여기서 춤을 출래요 언제나 웃으며 살아갈래요 언제까지나 신나는 초코렛 가게
아무 이유없이 난 웃음이 나와 마음 내키는 데로 가볼까 아무 이유없이 난 웃음이 나와 밤새도록 우리 함께 춤출까 지금 나 여기서 노래할래요 지금 나 여기서 춤을 출래요 언제나 웃으며 살아갈래요 언제까지나 신나는 초코렛 가게
나 어릴적 코흘리던 뒷공터가 생각나는 날 그 모았던 딱지는다 딱지되어 떨어진건지 해지면 날반기던 스머프는 늙어간걸까 수 많았던 별들은 다 별 볼일이 없어진걸까
음악시간 합창하던 베토벤이 뱉어낸 노래 굿거리 장단에 맞춘 국거리도 안되는 노래 리코더와 짝짝이로 쿵짝뽕짝 우린 부르세 내 맘대로 노래하며 싱잉 넘버원 우린 노래하리 넘버원의 메아리 젊은 꿈만 꾸리 세계로 나가리
우린 노래하리 넘버원의 메아리 젊은 꿈만 꾸리 세계로 나가리 우린 노래하리 넘버원의 메아리 젊은 꿈만 꾸리 세계로 나가리 우린 노래하리 넘버원의 메아리 젊은 꿈만 꾸리 세계로 나가리 우린 노래하리 넘버원의 메아리 젊은 꿈만 꾸리 세계 넘버원 우린 노래하리 넘버원의 메아리 젊은 꿈만 꾸리 세계로 나가리 우린 노래하리 넘버원의 메아리 젊은 꿈만 꾸리 세계 넘버원
지금 이렇게 이 자리에서 모여 너와 내가 함께 춤을 추는 이밤 어이 친구 그동안 잘 지냈나 날씨도 화창한데 밖으로 나와봐 그렇게 찌푸둥하게 잊지말고 내 얘기좀 들어봐 왁자지껄 우당탕탕 넘버원 코리안 빨랑빨랑 나풀나풀 넘버원 코리안 누군가 사랑하고 무언가 얻는인생 세계가 너와 나의 놀이터 어이 친구 지금 뭐하고 있나 사는게 예술 오늘은 산탄다 달리는게 청춘 뜨거운게 우정 인생이란 이런것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오늘만난 친구야 너무반가워 어이 친구 지금 뭐하고 있나 따분하게 집안에서 뒹굴고 있나 혹시 지금 당신 외로움에 떨고 있나 우리모두 다함께 춤을 춰요 쭉빼입고 팔짱끼고만 있지말고 넥타이와 고민모두 풀어놓고 다함께 춤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이십일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앞 계단에 앉아 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이 내게 있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네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