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있어도 알 수 없는 것이 있죠
항상 지켜주었던 엄마의 마음 그 사랑을
잊지말아요 사랑했던 순간들
한번도 하지 못한 마음속의 숨겼던 그 말
이제 다시 할 순 없지만 영원히 사랑해
내 두눈에 가득한 환한 웃음 너의 향기
다른 어떤 누구도 갖지 못한 너만의 것
기억해줄래 함께 했던 순간들
언제나 곁에 있어 잠시 잊고 지냈던 그 말
이제 다시 할 순 없지만 영원히 사랑해
'너무 예쁘게 생긴 엄마라서 고마웠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내 엄마로 살아줘서
너무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