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로스엔젤레스 한인 축제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SM 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부 실장과 직원에게 캐스팅되어, 2년 7개월 동안의 연습기간을 거쳐, 소녀시대로 데뷔에 이르렀다. 소녀시대에 2번째로 합류하였다. 그리고 제시카, 티파니, 서현 3명의 팀원이 룸메이트의 싱글 〈오빠 나빠〉로 활동하였다. 2007년 11월 15일부터 2008년 6월
13일까지 배우 김혜성과 KMTV, Mnet의 少年少女 가요백서 MC를 진행한 바 있다. 2009년 4월 4일부터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함께 MBC 《쇼! 음악중심》공동진행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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