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 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 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 간주중 ~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 며는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내리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사랑이 떠나간다네 이 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은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 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가슴은 찢어지는데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 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 홀로 남겨놓고서 세월아 멈춰져버려라 내님이 가지 못하게
~ 간주중 ~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 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 홀로 남겨놓고서 세월아 멈춰져버려라 내님이 가지 못하게 내님이 가지 못하게 내님이 가지 못하게
그날 밤 이슬이 맺힌 눈동자 그 눈동자 가슴에 내 가슴에 남아 외롭게 외롭게 울려만 주네 안개 안개 자욱한 그날 밤거리 다시 돌아올 날 기약 없는 이별에 뜨거운 이슬 맺혔나 고독이 밀리는 밤이 오면 가슴 속에 떠오르는 눈동자 그리운 눈동자 아 아 그리운 눈동자여 ~간주중~ 안개 안개 자욱한 그날 밤거리 다시 돌아올 날 기약 없는 이별에 뜨거운 이슬 맺혔나 고독이 밀리는 밤이 오면 가슴 속에 떠오르는 눈동자 그리운 눈동자 아 아 그리운 눈동자여
어제는 비가 내렸네 키 작은 나뭇잎새로 맑은 이슬 떨어지는데 비가 내렸네 우산 쓰면 내리는 비는 몸 하나야 가리겠지만 사랑의 빗물은 가릴 수 없네 사랑의 비가 내리네 두 눈을 꼭~ 감아도 사~랑의 비가 내리네 귀를 막아도 쉬지 않고 비가 내리네 눈물같은 사랑의 비가 피곤한 내 몸을 적셔다~오 조그만 길가 꽃잎이 우산없이 비를 맞더니 지난 밤 깊은 꿈속에 활짝 피었네 밤 새워 창을 두드린 간절한 나의 소리여 사랑의 비~야 적셔다오 사랑의 비~야 적셔다오
사랑했어 오직 너만을 아낌없이 사랑 했었다 오랫만에 홀로 걷는 텅빈 거리에서 지나버린 옛 추억에 잠긴다 행복했다 남자라는게 너 없이도 살수 있는게 떠난사람 돌아오길 기다려 봐도 자신에게 미안해질뿐 또 다른 사랑에 다시 마음 아파도 눈물을 보일순 없잖아 그언젠가 그리운 너를 우연처럼 다시 본대도 아무렇지 않은듯이 웃어 줄꺼야 가슴으로 운다 하여도
사랑했어 오직 너만을 후회없이 사랑 했었다 우리 함께 손을 잡고 걷던 거리에서 지나버린 옛사랑을 그린다 몰랐었어 사랑이란게 이토록 아프다는걸 너는 정말 모를꺼야 남자의 마음 추억으로 살아 가는걸 또 다른 사랑에 다시 마음 아파도 눈물을 보일순 없잖아 그 언젠가 그리운 너를 우연처럼 다시 본대도 아무렇지 않은듯이 웃어 줄꺼야 가슴으로 운다 하여도 가슴으로 운다 하여도
매일 똑같던 삶에 그대가 찾아온 거야 누구에게도 사랑 받아본 적 없던 내게 거기 그 곳에 그대 한 사람 만나게 될 줄 그런 일들이 정말 내게 이제껏 내게 없던 행복한 날들이었어 믿기질 않아 계속 나에게 묻기도 했어 혹시나 이게 그대 지독한 장난일까 봐 두려워하며 매일 기도했어 이런 내 맘 아는지 그대 없이 난 안돼 내 곁에 있어줘 날 두고 가지마 나를 바보로 만든 너의 그 미소도 이제 더 이상 볼수 없다는 걸 알아 시간이 흘러가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너를 보내지는 못할 것 같아
이런 내 맘 아는지 그대 없이 난 안돼 내 곁에 있어줘 날 두고 가지마 나를 바보로 만든 너의 그 미소도 이제 더 이상 볼수 없다는 걸 알아 시간이 흘러가면 잊혀질 거라 했지만 너를 보내지는 못할 것 같아 흘러 내리는 눈물 훔쳐도 봤지만 가는 그대의 손을 잡아도 봤지만 다신 볼 수 없다며 내게서 떠나 가나요 바보같은 내 사랑만 남긴 채 모두 믿었어 바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