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랑합니다 이 말 해주려고 태어난 것처럼 난 고백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댈 사랑해 그대가 매일 만나는 햇살에 내 맘 숨겨 놓았죠 저 하늘에서 내 사랑이 쏟아지길 그댈 따뜻하게 감싸주길 하루종일 늘 그대만을 비추길 난 기다립니다 그대 입술위로 흐르는 내 이름 또 원해봅니다 내 품에서 잠이 들 그댈 난 사랑합니다 이 말 해주려고 태어난 것처럼 난 고백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댈 사랑해
달빛에 내 맘 보여 놓았죠 저 어둔밤을 태양처럼 밝혀주길 그대 발걸음을 지켜주길 그대 곁에 나처럼 함께 걷기를 난 기다립니다 그대 입술위로 흐르는 내 이름 또 원해봅니다 내 품에서 잠이 들 그댈 난 사랑합니다 이 말 해주려고 태어난 것처럼 난 고백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댈 사랑해 이제는 그대 눈물 없도록 내 손을 내 소은 내 맘을 놓치는 말아줘 그대 또 불러봅니다 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그 이름 늘 약속합니다 행복하게 해줄거라고 난 사랑합니다 이 말 하나밖에 모르고 삽니다 더 사랑합니다 나보다 더 나같은 그댈 영원히
꼭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항상 버릇처럼 그대는 내게 말하죠 난 너무 눈이 높아 큰일이라고 좀처럼 말도 안되는 말만 계속 해대죠 난 기다려요 오늘도 또 내일도 좀 늦더라고 괜찮은걸요 언제라도 좋으니 지금처럼 늘 웃어줘요 해맑게 더 환하게 더 마주친 그날 미소짓던 것처럼 내게로 와주길 기다려요
또 다른 누굴 만난데도 혹시 그대 다른 사람을 사랑한데도 내 이런 마음 몰라 눈치 못채도 그래도 원망안해요 그댈 포기 못해요 난 기다려요 오늘도 또 내일도 좀 늦더라도 괜찮은걸요 언제라도 좋으니 지금처럼 늘 웃어줘요 해맑게 더 환하게 더 맞주친 그날 미소짓던 것처럼 내게로 와주길 기다려요 전엔 몰랐죠 온통 내 머리속엔 사랑스런 그대가 있단걸 이제서야 알았죠 난 조심스레 한걸음 또 두걸음 꼭 다짐한듯 다가 가다가 바보처럼 아무말도 못하죠 천번쯤 그대 원하고 또 원하죠 단 한번에 고백 조차 못한 나라서 이렇게 바람만 부는걸요 이런날 봐주길 기다려요
난 나쁜남자였었죠 항상 나만 웃고 나 혼자 행복했죠 늘 그는 착한 여라자 매일 나를 위해 그 눈물 삼켰나봐요 나를 떠나게 했던 나를 버리게 했던 못난 내 마음이 그댈 아프게 했죠 그대 잘못 아녜요 그대 탓도 안해요 사랑이란말 믿지못하게 만든 나니까
날위해 주는 사랑이 내게 당연한듯 나밖에 몰랐었죠 늘 이런 내가 미워서 그대 혼자 슬픈 이별을 준비했나요 나를 떠나게 했던 나를 버리게 했던 못난 내 마음이 그댈 아프게 했죠 그대 잘못 아녜요 그대탓도 안해요 사랑이란말 믿지 못하게 한 나 내가슴에 안겨 쉬고싶던 그대를 아픈눈물 주고 항상 울게 했어 지금이라도 그대 맘을 되돌린다면 예전보다 더 잘 하고 싶어
제발 돌아와줘요 나를 떠나지마요 바보같은 내모습 후회하고 있어요 그댈 잡지 못해요 아파 울지 못해요 내가 못나서 떠나보내는 벌을 받는 거니까
난 멈출 수 없죠 기다려왔죠 오랫동안 가슴 속에 가시처럼 돋아나 빼낼 수 조차 없는 아픈상처 때문에 다 거짓말이죠 다 몹쓸말이죠 처음부터 모두 수백번 다시 되물어도 의미없단걸 그댈 속인 나란걸 이젠 다 알고있겠죠 눈물을 훔쳐도 멈추려 애를 써봐도 차라리 내 숨을 멎는게 나에게는 쉬운 일인거죠 비우고 비워도 끝내 떨쳐낼 수 없는 사랑해 나지막히 속삭여 괜찮다고 참 힘들었었죠 후회도 했었죠 그댈 만난 후로 잃었던 웃음 다시 찾은 변한 모습에 잠시나마 행복에 고마운 마음인걸요 눈물을 훔쳐도 멈추려 애를 써봐도 차라리 내 숨을 멎는게 나에게는 쉬운 일인거죠 비우고 비워도 끝내 떨쳐낼 수 없는 사랑해 나지막히 속삭여, 괜찮다고 내겐 언제까지 너 하나인데 이런 내 맘을 몰라주고 왜 방황하는지 아파도 차마 아프다는 말도 못하고 눈물을 훔쳐도 멈추려 애를 써봐도 차라리 내 숨을 멎는게 나에게는 쉬운 일인거죠 부르고 불러도 나를 막아서는 아픈 사랑해 가슴 깊이 소리쳐,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