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그 누구도 필요하지 않았었어. 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조금씩 더 중독돼 가는 너 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빠져들긴 싫지만 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나를 감싸고 있는 바다처럼 부푼 내 마음과 자꾸 밀려오는 너를 향한 사랑에 나는 눈을 뜬거야. yes I believe 나 여기서 just fall in love 너에게로
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그 누구도 필요하지 않았었어. 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조금씩 더 중독돼 가는 너 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빠져들긴 싫지만 what's called a love what's called a love 나를 감싸고 있는 바다처럼 부푼 내 마음과 자꾸 밀려오는 너를 향한 사랑에 나는 눈을 뜬거야. yes I believe 나 여기서 just fall in love 너에게로
부서지는 파도소리 들으며 다가오는 햇살 아래서 그보다 더 예쁜 그대가 살아있는 지금 세상이 꿈이 아니기를 부푼 내 마음과 자꾸 밀려오는 너를 향한 사랑에 난 눈을 뜬거야. yes I believe 나 여기서 just fall in love 너에게로 너와 함께면 할꺼야 너와 함께면 갈꺼야. 너와 함께면 어디든지 그 무엇도 나는 행복해 yes I believe 나 여기서 just fall in love 너에게로
사실 아직은 너에게 말하지 못한 비밀 한가지가 있는걸 용서해 줄 수 있니 그땐 정말 눈에 뭐가 들어갔나 봐. 어여쁜 너에게 거짓말만 해가며 그앨 만났지.oh 미안해 이젠 정말 약속할 수 있어. 다신 그런 일 없을 꺼란걸 귀신에게 홀린 것처럼 잠시 미쳤나봐. 이렇게 아름다운 너를 곁에 두고 소중함을 잊고 있었나봐 고마워 곁에 있는 것만으로
모두 알면서 모른척 해준 너를 위해 아파한 만큼 너만 사랑할 꺼야. 영원토록 이젠 정말 약속할 수 있어. 다신 그런 일 없을 꺼란걸 귀신에게 홀린 것처럼 잠시 미쳤나봐. 이렇게 아름다운 너를 곁에 두고 소중함을 잊고 있었나봐 고마워 곁에 있는 것만으로
맹세할께 너의 눈에서 눈물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을꺼야. 이렇게 사랑스런 너를 품에 안고 하루 하루 살아간다는 게 너무나 행복해요. 또 감사해요
난 괜찮아 미안하단 말하지마. 비참해 그냥 너 내가 싫어 떠난 거라 말해. 난 괜찮아. 왜 이리도 날 괴롭히니 이젠 늦은걸 니 자리는 없어.
넌 처음부터 날 이용해 왔던거야. 사랑해 그 흔한 한마디면 괜찮은 줄 알았니 난 너의 뒤에 가려진 채 오늘도 oh yeah 니 거짓말을 믿었던거야. 난 오직 너 하나만으로 내 맘속 사랑의 공간 나 채우려 했을 뿐 난 괜찮아 미안해 할 필요 없어. 그만해 이제는 내가 정말 귀찮다고 말해 난 괜찮아 니 앞에서 나 울 순 없잖아. 견딜수 있어.
넌 이런 내맘 모를거야. 어서가 이제 내 곁을 떠나 너의 추억도 가져가. 난 괜찮아 미안해 할 필요 없어. 그만해 이제는 내가 정말 귀찮다고 말해 난 괜찮아 니 앞에서 나 울 순 없잖아. 견딜수 있어.
나 이제 더 이상 자신 없어. 남은 눈물마저도 가져가 줘 날 잊어버려 난 괜찮아 미안하단 말하단 말하지마 비참해 그냥 너 내가 싫어 떠난 거라 말해 난 괜찮아 왜 이리도 날 괴롭히는 거니 이젠 늦은걸 니 자리는 없어.
모든게 꿈이기를 바래보면서 난 눈을 뜨지만 더 변한게 없어. 다만 내 곁엔 그대만 없을 뿐 ... 이젠 나만 남은 거야. 그 누가 뭐라 해도 들리질 않아. 여전히 그대가 더 그리워 질 뿐 그대 떠나간 어제와 같은걸 더 변한 건 없어. 매일 그대 모습이 더 깊이 물들어져 지워낼 수가 없어. 그댄 내 마음을 볼 순 없을 꺼야. 한없이 보고 싶어 흘린 눈물도. 그대 아닌 사랑 난 느낄 수 없어. 차라리 나 그대 없는 곳에 가둬 줘 빛이 없는 세상 어둔 꿈속에 빠져 눈을 떠도 볼 수가 없도록..
그 누가 뭐라 해도 들리질 않아. 여전히 그대가 더 그리워 질 뿐 그대 떠나간 어제와 같은걸 더 변한 건 없어. 매일 그대 선명한 미소가 왠지 조금 아른거려만 가고 믿어온 다짐은 흐려져 가는 걸 난 아마 그대 가질 자격 없나봐 그대 나를 떠난 건 잘한 것 같아. 어차피 우리는 안될 사일지 몰라. 내게 아직 남은 그대 미소마저도 바보처럼 지킬 수 없으니.
그대 아닌 사랑 난 느낄 수 없어. 차라리 나 그대 없는 곳에 가둬 줘 빛이 없는 세상 어둔 꿈속에 빠져 눈을 떠도 볼 수가 없도록.. 눈을 떠도 볼 수가 없도록.. 나나 나나 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
끝까지 몰랐어야 했어 니 어떤 말도 나에겐 와 닿지가 않아. 멀리 떠나가 줘. 니 소식조차 모르도록.
바보라서 그런 줄 아니. 난 지금껏 여태까지 누굴 만날 기회가 없어. 너 하나만을 만난 줄 아니 니가 미웠을 때도 적어도 내게 용서받을 일은 하려 하지 않았어. 그렇게 좋았었니 날 버릴 만큼 지금도 난 믿기 어려워. 나의 마음을 열어 놓았던 너의 모습을 나는 기억하는데
난 그런 적 없는 줄 아니 단 한번도 내 마음은 흔들린 적 없는 줄 아니 언제까지나 우리 사랑을 지켜가고 싶었어. 넌 정말 내가 아파하는데도 아무렇지도 않니 이제는 아무것도 난 모르겠어. 날 사랑하기는 했는지 무엇을 먼저 지워야 할지. 지워지기는 할지 내게서 멀어진 만큼 더 많이 가까워졌겠지 나의 마음을 열어 놓았던 너의 모습을 나는 기억하는데
그만큼 널 원했고 널 사랑했었던 거야. 다시 생각해도 이제는 아무것도 난 모르겠어. 날 사랑하기는 했는지 무엇을 먼저 지워야 할지. 지워지기는 할지 내게서 멀어진 만큼 더 많이 가까워졌겠지 나의 마음을 열어 놓았던 너의 모습을 나는 기억하는데
그만큼 난 널 원했고 넌 그게 아니었던거야. 무엇을 먼저 지워야 할지. 지워지기는 할지. 내게서 멀어진 만큼 더 많이 가까워졌겠지 나의 마음을 열어놓았던 너의 모습을 나는 기억하는데...
왜 모르니 내 맘속엔 오직 너 하나뿐 이라는 걸 얼마나 더 널 기다려야 니 여린 어깨를 안길래? 매일 나를 애태우는 이런 니가 미워져 보여줘 니 마음을 숨기지 말아. 니가 꿈꾼 모든 것을 다 이뤄 줄 테니. I'm in love. so many night. loveing you. on my mind 아주 먼 미래도 내 곁에서 넌 내게 영원한 brand new girl
언제라도 우울해져 왠지 너 혼자가 싫어질 때 그때가 되면 말해줄래? 내가 보고 싶어 진다고 매일 너의 생각으로 너를 기다릴 테니 바람이 되어 너의 구름이 되어 항상 너의 휴식 같은 사랑이 될 테니 I'm in love. so many night. loveing you. on my mind 아주 먼 미래도 내 곁에서 넌 내게 영원한 brand new girl
밤하늘에 별들보다 내가 그린 니가 많다는 걸 알게 될꺼야. 그 날까지 너만을 꿈꾸며 살아갈게 I'm in love. so many night. loveing you. on my mind 아주 먼 미래도 내 곁에서 넌 내게 영원하게 남아. I'm in love. so many night. loveing you. on my mind 아주 먼 미래도 내 곁에서 넌 내게 영원한 brand new girl
걱정도 없이 지내온 날에 안녕을 말했지 뒤돌아 서면 잊어버릴 시간에 서있어. 아주 오래된 일이었다고 웃어넘기겠지 하루 지나면 망설일까 두렵지는 않아. 이미 기억의 저편에서 나를 바라보는 너는 얼마나 오랜 시간 헤매이고 있었을까. 혼자 남겨진 세상에서 고개 들어 누군가 나와 함께 한다면 이보다 외로울 이유는 없겠지. 그냥 앉아있게 하지는 않을께 나만이 너에게 손을 내밀 수 있어. 너는 망설이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이대로 놓치진 않을게. 내가 여기서 다하는 날까지.
이미 기억의 저편에서 나를 바라보는 너는 얼마나 오랜 시간 헤매이고 있었을까. 혼자 남겨진 세상에서 고개 들어 누군가 나와 함께 한다면 이보다 외로울 이유는 없겠지. 그냥 앉아있게 하지는 않을께 나만이 너에게 손을 내밀 수 있어. 너는 망설이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이대로 놓치진 않을게. 내가 여기서 다하는 날까지.
혼자 남겨진 세상에서 고개 들어 누군가 나와 함께 한다면 이보다 외로울 이유는 없겠지. 그냥 앉아있게 하지는 않을께 나만이 너에게 손을 내밀 수 있어. 너는 망설이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이대로 놓치진 않을게. 내가 여기서 다하는 날까지.
세상 속에 살수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너의 맘을 느낀뒤에 허락하지 않는 맘으로 그렇게 널 가두려했어 보내야 했었지만 널 사랑했던 맘 반이라도 네겐 없을 거란 걸 난 알아 너를 사랑할 사람 잘은 모르지만 난 될 수 없다고 버려진 남이라고 please don’t go 너를 떠나 살수 있겠니 어차피 난 잊을 수 없을 테니 나를 버려줘 please don’t go 사실 너를 너무 사랑한 걸- 잊어 줘 그마저 네게 짐이 된다면
조그만 기억조차도 모두 잊길 바라는 네 맘을 느낀 뒤에 돌이킬 수 없는 맘으로 그렇게 널 가두려 했어. 보내야 했었지만 널 사랑했던 맘 반이라도 네겐 없을 거란 걸 난 알아 너를 사랑할 사람 잘은 모르지만 난 될 수 없다고 버려진 남이라고 please don’t go 너를 떠나 살수 있겠니 어차피 난 잊을 수 없을 테니 나를 버려줘 please don’t go 사실 너를 너무 사랑한 걸- 잊어 줘 그마저 네게 짐이 된다면
I'm still remember you. 잊지 않을 거야. This my heart belongs to you 흔들리던 너의 모습과 아무 대답 없이 스쳐간 날. 잊지 않을 거야 마루 인형처럼 버려진 너의 꿈을 위해서. Ah-ye 한없이 보이던 힘겨운 지난날들도 내 곁에 니가 있어줘. 모두 행복했었다고...
I'm still remember you. 잊지 않을 거야. This my heart belongs to you 어느 지난 계절이었나 취한 목소리로 기대온 널. 잊지 않을 거야 삶의 뒷모습만 새겨진 너의 일기처럼. Ah-ye 너 다른 세상에 잠깨어 듣고 있다면 내 곁에 니가 있어줘. 너무 행복했었다고
It's gonna alright this my heart belongs to you. belongs to you I'm still remember you (Oh baby, I'm still remember you) This my heart belongs to you (Oh baby, I belongs to you
why can't I forget you 넌 뭐니 날 정말 사랑했니 왜 떠났니 왜니 날 떠나 잊고 살만큼 독한 애 였었니.. why I'm missing you? 전생에 진 빚이 많았지..복수니.. 왜 못 잊니 왜니 나란 애 미친 거니 못난 거니
1년이 지나고 2년 지났는데 왜 아직 선명한 거니 그렇게 예뻤니 그렇게 좋았니 그래서 못 잊는 거니 바보니 아직도 깊은 밤 벨이 울릴 때마다 내가 왜 늘 긴장되니 뻔히 너 아니란 걸 알면서도 왜 떨리니 나 정말 바보니 why can't i forget you 넌 뭐니 날 정말 사랑했니 왜 떠났니 왜니 날 떠나 잊고 살만큼 독한 애 였었니.. why i'm missing you? 전생에 진 빚이 많았지..복수니.. 왜 못 잊니 왜니 나란 애 미친 거니 못난 거니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내 기억의 승리인 거니 아니면 첫사랑을 묻지 못했던 남자의 기막힌 패배니 why can't i forget you 넌 뭐니 날 정말 사랑했니 왜 떠났니 왜니 날 떠나 잊고 살만큼 독한 애 였었니.. why i'm missing you? 전생에 진 빚이 많았지..복수니.. 왜 못 잊니 왜니 나란 애 미친 거니 못난 거니
I'm your's forever 얼마나 지우려 애를 썼니 왜 맨날 똑같니 왜 나는 네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니 I wanna be with you 이제는 친구들 보기도 부끄러 왜 못 벗어나니 왜 항상 너뿐이니 뭐니 왜니
견딜 수 있니 정말 괜찮니 예전보다 더욱 더 힘이 들어 보여 지금 선택한 너의 그 사람 네게 잘해주는 거니 울면서 내게 전활했던 그날 알 수 있었어. 아파하는 너를 혹시 나 때문이라면 말해도 돼 그냥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말야 그 사람 니말을 믿지 못한 다면 내가 대신 말할 수 없니 아무일 없다고 아무일 없다고 내게 한 그말을 믿어야하니 괜찮단 그런 말로 나를 위로하려 하지마, 이젠 모두 알아단지 너를 위해서 세상 모든 것을 포기 했잖아 이럴 수는 없어 그 사람 니말을 믿지 못한 다면 내가 대신 말할 수 없니 아무일 없다고 아무일 없다고 내게 한 그말을 믿어야하니 이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를 보내야만 했잖아 예전 날 만났던 이유 때문이면 나를 차라리 죽었다고해 너만 더 행복해지는 일이라면 뭐든지 나는 할 수 있을테니
할 수 없어 너를 잊는건. 니가 없는 나는 없으니 처음엔 다른 누굴 만난다는게 쉬울거라고 생각했던 나지만 왜 이런 나를 이해 못하니 떠난 다는 널 잡으려 하는 나를 울어야만 한다면 얼마든지 울거야 모든 걸 첨으로 돌릴수 없겠니 난 견딜수 없을 것 같아 다시는 널 볼수 없다는 현실에 그 무엇보다 자신없게 만드는 거야 널 버려야만 내가 살줄 알았어 용서해줘 꼭 지금이 아니라도 그게 힘들다는걸 내가 더 잘알아 내게 다신 올수없니 많이 힘들겠지만.... 널 사랑했었냐고 했지 그 모든게 믿을 수 없다고 했지 날 잊는 것이 자신없을 거라는 니말 널 버려야만 내가 살줄 알았어 용서해줘 꼭 지금이 아니라도 그게 힘들 다는걸 내가 더 잘알아 내게 너 올수 없대도 이해할 수가 있어 내 잘못인걸
부탁이야 니안에 나만을 이젠 잊기로 해 지금 나처럼 힘들겠지 하지만 모든걸 이제는 현실로 받으드려야해 내가 세상에 남길 슬픔은 바로 너하나라는게 난 견딜수 없어 난 정말 괜찮아 남아있을 니가 더 힘이들까봐 난 걱정이돼 나 부탁이있어 내게 온다고 너 바보처럼 또 니삶을 포기하진 않기를 바래 이세상에서 날 볼수 없다고 울고 그러지는마 내일 아침엔 널 볼수 없을꺼야 이제 모든 것이 너무 힘이들어 하지만 괜찮아 이세상에서 내가 가져갈 니 사랑이 있으니 나 부탁이 있어 내가 없다고 혼자 지내진마 그런게 날위하는건 아닐꺼야 이세상에서 날 볼수 없다고 울고 그러지는마 나 부탁이 있어 내게 온다고 너 바보처럼 또 니삶을 포기하진 않기를 바래 이세상에서 날 볼수 없다고 울고 그러지는마 힘들겠지만 워~ 니 안에 나를 잊어줘
잊은거니 우리둘만의 약속 지금 어디 있는거야 다 낳은 모습으로 바로 오늘 이곳에 돌아올거란 그말 기억하지 못한거니 아닐 꺼야 조금 더 기다리면 너는 꼭 돌아올꺼야 나를 사랑하기에 행복하다 했던 넌 나를 안으며 눈물 흘릴꺼야 꿈속에서 본 너의 얼굴을 정말 예뻤어 창백한 모습도 사라진채 깨어난 후 한참동안 울어야 했어 이젠 볼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지금 어디쯤 온거니 어딘가에서 날 보고 있니 미안해 숨어있는 거라면 화내질 않을꺼야 정말 괜찮아 세상을 미워 했었어 하필 니가 아파야 했는지 이제는 이런 생각 모두 지울께 너의 모든걸 감사해 할꺼야....
2절
왜 아직도 너의 모습은 보이질 않아 아주 많이 어두워 졌는데 혹시 많이 아파서 돌아오지 못했니 다시는 나를 울게 하지 말아줘 지금 어디쯤 온거니 어딘가에서 날 보고 있니 미안해 숨어있는 거라면 화내지 않을꺼야 정말 괜찮아 세상을 니가 없다며 어떤 연락도 하지 말아줘 언제나 니가 살아 있단 생각에 영원히 널 기다릴수 있잖아...
그런 눈으로 날 바라보지마. 왜 넌 여전히 내안에 서있니. 너와 함께 한 기억들 속에 가두었던 너를 그만 보낼께. 다시 내게 올 것만 같았어. 헛된 기다림 나도 알고 있어. 혼자라는 걸 믿을 수가 없는 어리석은 날 용서해 줘. 그리워하는 나에겐 아름다웠던 너의 기억들뿐이지만 언제나 돌아오기만 기도하던 너를 이젠 미워해야만 하겠지 널 사랑한 죄가 더 크다면 얼마든 견딜 수 있어. 돌아와 줘. 내가 아는 너 그를 사랑할 수 없어.
다시 내게 올 것만 같았어. 헛된 기다림 나도 알고 있어. 혼자라는 걸 믿을 수가 없는 어리석은 날 용서해 줘. 그리워하는 나에겐 아름다웠던 너의 기억들뿐이지만 언제나 돌아오기만 기도하던 너를 이젠 미워해야만 하겠지 널 사랑한 죄가 더 크다면 얼마든 견딜 수 있어. 돌아와 줘. 내가 아는 너 그를 사랑할 수 없어.
널 사랑한 죄가 더 크다면 얼마든 견딜 수 있어. 돌아와 줘. 내가 아는 너 그를 사랑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