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상 수상은 물론 세개의 앨범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전세계 천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 리아나의 히트곡 ‘Take A Bow’와 비욘세의 ‘Irreplaceable’ 등을 작곡한 천재 싱어송라이터이자 실크 같은 보이스를 가진 니요(Ne-Yo)는 지난 5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팝 스타이다. 2006년 데뷔 앨범 [In My Own Words]의 수록곡 ‘So Sick’은 멜론 팝차트 1위를 기록하며 한국팬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다. 그리고 이 곡은 2007년 자신의 다음 앨범인 [Because Of You]의 수록곡 ‘Because Of You’로 다시 1위를 차지할 때까지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대기록을 세운다.
니요는 이듬해인 2008년 [Year Of The Gentleman]을 발표하고 첫 싱글 ‘Closer’와 두번째 싱글 ‘Miss Independent’, 그리고 ‘Mad’를 연달아 싸이월드 등 국내의 각종 디지털 차트 1위를 차지한다. 특히 ‘Mad’는 그해 싸이월드에서 가장 많이 팔린 팝송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이와 같은 한국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두 차례 내한공연을 가지기도 했던 니요(Ne-Yo)가 오는 10월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담은 새 앨범 [Libra Scale]로 돌아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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