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트리는 애초 재즈 기타리스트로 음악을 시작했다. 이후 작곡가로 활동했고, 1999년부터 구피 등에게 작곡을 해주면서 작곡가로 본격 활동하기 시작했다. 김건모 7집에 참여했으며, 캔 캐롤앨범을 프로듀싱했고, 듀크 3집, 구피 6집 등 수많은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기타와 피아노 세션, 코러스로도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다.
이러다가 그댈 잊으면 어쩌죠 이러다가 그댈 놓치면 어쩌죠 우연히 만난 당신이 아니였던 거기에 맘이 아파요 음.... 사랑이란 이렇게 힘든건가요 이별이란 이렇게 시린건가요 우리추억이 상처가 되는게 너무나도 두렵기만 하는데 하루 또 하루 지나서 또 세월 흘러서 내맘속에 남아있는 사랑이 아직 남아있는데 그대로 인데 어떻게 널 사랑한 널 지울까요 살아가다 니가보고 싶을때 살아가다 나 많이 힘들때 같이들었던 노래가 생각나 같이 불렀던 생각이 나겠죠 *( 오늘또 내일이 지나 또 시간이 흘러 우리도 함께 흘러 가겠죠 보고싶어 질때면 그대생각에 울어도 걱정마요 괜찮겠죠 오~ 사랑해서 사랑한다고 그대만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