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트리는 애초 재즈 기타리스트로 음악을 시작했다. 이후 작곡가로 활동했고, 1999년부터 구피 등에게 작곡을 해주면서 작곡가로 본격 활동하기 시작했다. 김건모 7집에 참여했으며, 캔 캐롤앨범을 프로듀싱했고, 듀크 3집, 구피 6집 등 수많은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기타와 피아노 세션, 코러스로도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다.
오래된 나의 가슴 속의 한줄기 빛이 길을 잃지 않도록 더욱 환하게 날 비추죠 한 때는 세상에 지쳐버린 맘이 홀로 방황하며 헤맸지만 이제 나는 깨달았죠 소중한 내 꿈이 있단 걸 사랑해 숨 쉬게한 꿈을 사랑해 넘어진다 해도 달리고픈 마음이 날 일으킬꺼야 사랑해 날 이끈 그 빛을 사랑해 고동치는 내 가슴이 가르키는 길을 내 꿈을 향해서
언제나 나를 지탱해 준 한줄기 빛이 끝을 알 수 없도록 점점 강하게 날 이끌죠 어쩌다 흐르는 약한 눈물조차 한방울 땀으로 바꿔내죠 이제 나는 자신있죠 지켜야할 꿈이 있으니 사랑해 숨 쉬게한 꿈을 사랑해 넘어진다 해도 달리고픈 마음이 날 일으킬꺼야 사랑해 날 이끈 그 빛을 사랑해 고동치는 내 가슴이 가르키는 길을 내 꿈을 향해서 나 이제 모든 걸 걸고서 나 이제 태양보다 더욱 강한 내가 될꺼야 저 하늘에 닿게 소리쳐 온 힘을 다해서 소리쳐 아주 작은 두려움조차 사라질 때까지
이러다가 그댈 잊으면 어쩌죠 이러다가 그댈 놓치면 어쩌죠 우연히 만난 당신이 아니였던 거기에 맘이 아파요 음.... 사랑이란 이렇게 힘든건가요 이별이란 이렇게 시린건가요 우리추억이 상처가 되는게 너무나도 두렵기만 하는데 하루 또 하루 지나서 또 세월 흘러서 내맘속에 남아있는 사랑이 아직 남아있는데 그대로 인데 어떻게 널 사랑한 널 지울까요 살아가다 니가보고 싶을때 살아가다 나 많이 힘들때 같이들었던 노래가 생각나 같이 불렀던 생각이 나겠죠 *( 오늘또 내일이 지나 또 시간이 흘러 우리도 함께 흘러 가겠죠 보고싶어 질때면 그대생각에 울어도 걱정마요 괜찮겠죠 오~ 사랑해서 사랑한다고 그대만을 ) *
이런 남자 세상에 여자라고는 나 밖에 모를 그런 남자 그런 멋진 사랑 언제쯤 내게도 올까요 워~~~예~ 샤랄랄라 예~ 워~~~예~ 샤랄랄라 예~ 신발끈이 풀리면 무릎을 꿇고서 묶어 줄 수 있는 남자 어딜 가든 날 생각 해 먼저 전화 해 주는 남자 언제라도 작은 감동을 내게 줄 수 있는 남자 이런 남자 세상에 여자라고는 나 밖에 모를 그런 남자 내 눈에만 멋진 내 반쪽 내 사랑 어디에 이런 남자 내 맘을 다 가질 남자 나만을 사랑해 줄 남자 그런 멋진 사랑 언제쯤 내게도 올까요 지갑 속에 내 사진 소중하게 넣고 꺼내 볼 수 있는 남자 삐뚤삐뚤 글씨로 사랑해 편지를 써줄 남자 내가 우울 할 땐 말 없이 안아 줄 수 있는 남자 이런 남자 세상에 여자라고는 나 밖에 모를 그런 남자 내 눈에만 멋진 내 반쪽 내 사랑 어디에 이런 남자 내 맘을 다 가질 남자 나만을 사랑해 줄 남자 그런 멋진 사랑 언제쯤 내게도 올까요
<간주중>
헛된 가식보단 진실한 마음을 가진 남자 변치 않는 사랑은 꼭 있다고 확신을 주는 남자 그런 남자 언제쯤 나타날까요 정말로 잘 해줄 수 있죠 모든걸 다 줘도 아깝지 않을 그런 사랑 약속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애인이 될 거라고 어서 나타나요 내 반쪽 내 사랑 그대여... 그~~대여…Waiting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