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떼 짝지어 나는 연못가 둘이 앉아 백년을 함께하는 사랑의 문을 여네 연꽃 같은 사랑의 밝은 빛에 우린 행복했지 꿈같은 미래도 함께 가보았지 (후렴)너와 나의 사랑은 진흙 속에 피어 난 연꽃처럼 더러움에 물들지 않아 영원히 함께 하리 잠자리 떼 짝 지어 나는 연못가 둘이 앉아 속삭이는 사랑은 아름다운 연꽃 연꽃사랑
오늘은 부처님이 탄생하신 그날 봉축하는 세상축제 우리 모두 연등 밝히자 연꽃위에 오시는 부처님께 우리 모두귀의하자 나를 버리며 나를 버리며 나무석가모니불 (후렴) 지혜로 오시는 부처님께 자비로 오시는 부처님께 모두들 고개 숙여 나를 낮추고 거룩하신 부처님께 가르침 받자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하얀 연꽃 붉은 연꽃 노란 연꽃들도 기쁜 마음으로 나를 낮추며 연등 밝히네 나무석가모니불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 땅에 광명으로 오시는 부처님 봉축하는 세상축제 우리 모두 연등 밝히자 진흙 속 몸 담그고 뿌리내린 연꽃 부처님의 모습 나를 낮추며 나를 낮추며 나무석가모니불 (후렴반복) 아침에 뜨는 해도 밤하늘의 별도 기쁜 마음으로 나를 낮추며 연등 밝히네 나무석가모니불 천상천하 유아독존
잊으려 애쓰는 내 마음 보고 싶은 내 마음 밤새 뒤척이며 혼자 고민 해도 떠난 이유 알 수가 없어 쓰러질 것 같은 시간 속에 내가 나를 미워해 그대 잊지 못해 아파할 바에는 가지말라 붙잡을 것을 그대 사랑했어 정말 사랑했어 그대 멀리 떠난 뒤에 필요한 줄 난 알았어 흠~음 도려낼 것 같은 가슴 속에 그대 모습 묻었네 그 얼마나 많은 세월 흘러가야 나도 그대 잊을 수 있나
쓰러질 것 같은 시간 속에 내가 나를 미워해 그대 잊지 못해 아파할 바에는 가지말라 붙잡을 것을 그대 사랑했어 정말 사랑했어 그대 멀리 떠난 뒤에 필요한 줄 난 알았어 흠~음 도려낼 것 같은 가슴 속에 그대 모습 묻었네 그 얼마나 많은 세월 흘러가야 나도 그대 잊을 수 있나 그 얼마나 많은 세월 흘러가야 나도 그대 잊을 수 있나
한잔의 데킬라 속에 인생을 담고 그 속에서 노래가 되어 울고 웃는 꽃봉우리 우리네 인생사 쓰디쓴 이 잔에 받아보려 하네 술이 나를 마시고 내가 술을 마시네 한잔 두잔 잘도 넘어간다 사랑이 죄더냐 사는게 죄더냐 한숨만 쉴 바에야 차라리 내가 너의 술이 되리라 오늘도 부딪혀 보는 술잔 속에는 이런 저런 얘기가 있고 울고 웃다 잊고 마는 우리네 인생사 마시고 마시며 털어 보려 하네 내가 너를 마시고 술이 나를 마시네 한잔 두잔 잘도 넘어간다 사랑이 죄더냐 사는게 죄더냐 한숨만 쉴바에야 차라리 내가 너의 술이 되리라
데킬라 데킬라 속에 담기는 얼굴 내가 너를 마실때마다 두 가슴이 타버리는 우리네 인생사 취하고 취하면 모두 잊는다네 음악 속에 젖어서 불빛 아래 젖어서 한잔 두잔 잘도 넘어간다 사랑이 죄더냐 사는게 죄더냐 한숨에 젖어보는 아 불타는 데킬라 부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