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너였다면 그랬을 거야 웃으며 꼭 안아줬겠지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이젠 그런 일들도 모두다 날 이상하게 쳐다볼 뿐이야 세눈에 괴물 본 듯한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어쩌면 난 많이 변해버린 걸까 모든게 너무나 너무나도 무서워 저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 도와줘 날 두고 어디로 저 사람들은 나의 얘기는 하나도 들으려고 하지 않아 도와줘 널 찾아 어디로
어쩌면 난 많이 변해버린 걸까 모든게 너무나 너무나도 무서워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얼굴로 나를 웃게 하던 별은 지금은 날 떠나 어디로 너 없이는 아무런 말도 그 어떤 미소조차 지을 수가 없잖아 널 찾아 어디로 이젠 그런 일들도 모두다 날 이상하게 쳐다볼 뿐이야 세눈에 괴물 본 듯한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I wanna be a girly girly girl It's only for you my my boy I want you to be happy happier It's only for me my my boy wait for me some days It won't take long long time you love me maybe just as i am but stop calling me a tomboy It's the time for a shocking change I love you with all of my heart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y girl
I wanna be a girly girly girl It's only for you my my boy I want you to be happy happier It's only for me my my boy wait for me some days It won't take long long time you love me maybe just as i am but stop calling me a tomboy It's the time for a shocking change I love you with all of my with all of my heart
내가 원하는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번 단 한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그렇게 예쁘지는 않지만 그렇게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마 그렇게 예쁘지는 않지만 그렇게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말아줘 내가 원하는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번 단 한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단 한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I do I do call me call me I do I do call me call me 단 한 번의 기회다 떨지 말고 걸어라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눈물이 날 것 같아 그래도 이번엔 정말로 말해 버릴거야 고양이가 지나간 그 길 따라 걷는다 좁은 골목길을 돌아서 초록색 작은 지붕 커다란 웃음을 짓는 너의 모습이 떠올라 딩동딩동 바람이 불어 딩동딩동 날아올라서 딩동딩동 너에게로 가 딩동딩동 나 말해줄거야
I do I do call me call me I do I do call me call me 고양이가 지나간 그 길 따라 걷는다 좁은 골목길을 돌아서 초록색 작은 지붕 커다란 웃음을 짓는 너의 모습이 떠올라 딩동딩동 바람이 불어 딩동딩동 날아올라서 딩동딩동 너에게로 가 딩동딩동 나 말해줄거야
I do I do call me call me I do I do call me call me I do I do call me call me I do I do call me call me
난 봤어 하늘을 날아가는 너의 모습 우우 구름이 하얗게 번져가는 곳 난 봤어 바람을 타고 가는 너의 모습 지친 마음을 내게로 달려가는 꿈일거야 예쁜 구두를 신고 집을 나섰어 우연히 널 보게 될 수 있을 것 같아 한참을 걸어봤어 나도 모르게 작은 한숨으로 서글퍼졌어 바쁘게 걷는 사람들 나 혼자 가만히 서있었어 바보처럼 난 봤어 하늘을 날아가는 너의 모습 우우 구름이 하얗게 번져가는 곳 난 봤어 바람을 타고 가는 너의 모습 지친 마음이 내게 달려가는 꿈 일거야
키 큰 나무보다 더 푸른 눈동자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온 것 같아 신기보단 부드런 머리털까지 작은 풍선처럼 떠올라 난 봤어 하늘을 날아가는 너의 모습 우우 구름이 하얗게 번져가는 곳 난 봤어 바람을 타고 가는 너의 모습 지친 마음을 내게로 가는 거야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hey you smell like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hey you smell like cookies and dirt puppy blonde boy with candy voice i shake you bite you chew you eat you creamy skinned boy with angel lips i rub you touch you squeeze you stick you deep deep blue blue eyes like the sea and the sky i like you more than petite petite avril i like you more than sleepy sleepy kitten
silky blonde boy with candy voice i shake you bite you chew you eat you snowy skinned boy with angel lips i rub you touch you squeeze you stick you spread you throw up you hug you kiss you the sweetest sweetest smells of your footprints like a lovely cotton candy i like you more than pretty pretty roses i like you more than milky milky bonbons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hey you smell like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hey you smell like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hey you smell like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hey you smell like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cookies and dirt hey you smell like cookies and dirt
마치 오래 전부터 널 안 것만 같아 멀리 멀리 있어도 알아볼 수 있는 비누 방울처럼 가벼운 발걸음은 늘 나를 설레게 만들었었지
이젠 늦었다는 걸 너도 잘 알잖아 얼굴이 빨개져도 날 내버려 둬 햇살을 받아 두근거린 유리알처럼 너무 반짝이는 날들이었지 머릿결을 가득 채운 너의 향기로 아침을 깨우는 차가운 바람이 좋아
무지개를 본 듯한 기쁜 표정으로 무슨 말을 하고픈 건지 궁금해져 알 수 없을만큼 깊은 까만 눈동자는 나를 초조하게 만들었었지 나를 두고 앞서 걷지는 않을거지 커다랗고 다정한 손을 잡게 해 줘 처음부터 지금까지 늘 변함 없어 언제나 너 하나뿐이라는 것 봄볕은 요술쟁이 처럼 마법의 가루로 널 더욱 눈부시게 만든 것 같아
처음부터 네가 좋았어 넌 너무 예뻤으니까 어떻게 말을 걸까 넌 조금 도도해 보여 가벼운 발짓으로 날아가 버릴지도 몰라 차가운 달빛에 가만히 미소를 지어봐 머릿속에 그냥 걸쳐 있었어 all day 내 귓가에 속삭이고 있었어 all night
바라만 봐도 난 좋았어 어쩐지 맘에 들었어 어떻게 다가설까 넌 조금 어려워 보여 반짝이는 눈빛은 아무런 근심이라곤 몰라 창백한 얼굴로 가만히 미소를 지어봐 머릿속에 그냥 걸쳐 있었어 all day 내 귓가에 속삭이고 있었어 all night 머릿속에 그냥 걸쳐 있었어 all day 내 귓가에 속삭이고 있었어 all night
아마도 너였다면 그랬을 거야 웃으며 꼭 안아줬겠지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이젠 그런 일들도 모두다 날 이상하게 쳐다볼 뿐이야 세눈에 괴물 본 듯한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어쩌면 난 많이 변해버린 걸까 모든게 너무나 너무나도 무서워 저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 도와줘 날 두고 어디로 저 사람들은 나의 얘기는 하나도 들으려고 하지 않아 도와줘 널 찾아 어디로
어쩌면 난 많이 변해버린 걸까 모든게 너무나 너무나도 무서워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얼굴로 나를 웃게 하던 별은 지금은 날 떠나 어디로 너 없이는 아무런 말도 그 어떤 미소조차 지을 수가 없잖아 널 찾아 어디로 이젠 그런 일들도 모두다 날 이상하게 쳐다볼 뿐이야 세눈에 괴물 본 듯한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그 표정 있잖아
나른 한 너의 눈 사랑스러워 정해진 운명을 거스를까봐 닿을 수 없는걸 알고있지만 가질 수 없다고 말은하지만 나의 모두를 너의 전부를 음음음음음 음음음~ 바람이 불어온 너의 거리로 널 찾아 가는 꿈을 별사탕 같은 너의 미소를 사랑하게 될 까봐 하얀 발로 만든 하얀 발자국 수줍은 날들의 어색한 인사 어두운 거리에 조그만 우산 서글픈 햇살은 너의 옆모습 노래를하지 기타를 들고 음음음음음 음음음~ 너를 보게 되 나를 보는 널 달콤한 체리 향으로 어지러워져 웃음짓게해 매일 널 보고 싶어
처음부터 네가 좋았어 넌 너무 예뻤으니까 어떻게 말을 걸까 넌 조금 도도해 보여 가벼운 발짓으로 날아가 버릴지도 몰라 차가운 달빛에 가만히 미소를 지어봐 머릿속에 그냥 걸쳐 있었어 all day 내 귓가에 속삭이고 있었어 all night
바라만 봐도 난 좋았어 어쩐지 맘에 들었어 어떻게 다가설까 넌 조금 어려워 보여 반짝이는 눈빛은 아무런 근심이라곤 몰라 창백한 얼굴로 가만히 미소를 지어봐 머릿속에 그냥 걸쳐 있었어 all day 내 귓가에 속삭이고 있었어 all night 머릿속에 그냥 걸쳐 있었어 all day 내 귓가에 속삭이고 있었어 all night
"수평적으로 어떤 음이 연달아 나오면 우리는 이것을 하나의 연속적인 음향으로 느낀다. 피아노를 저음에서 고음까지 죽 긋는 글리산도가 분명한 음의 연속이나 알페지오처럼 들리는 게 아니라 상행 또는 하행하는 하나의 음으로 들리는 것"처럼. 이 음반이 그렇다. 하키(hockee)의 음색은 트랙 1부터 트랙 15까지 '쭙'핥아 올린다.이런 스타일의 음반은 구조나 표현에 치중하기 보다는 얼버무리는 기법을 쓴다. "달콤하고 귀여워." 같은 인상이나 분위기를 전면에 세우며 음의 '밀도(densities)나 빛깔(timbre)'을 위주로 음악효과를 낸다. 물론, 최고의 음원은 시종일관 오물오물하는 하키의 목소리. 종잇장처럼 흔들리는 결핍감, 무언가 실체적인 것이 결여된 느낌. 이런 질감을 감질 난다 느낀다해도 '바람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