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미겔 가예고 바스테리(Luis Miguel Gallego Basteri)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로맨틱한 발라드로 유명한 멕시코의 라틴 팝 가수이다. 1980년대 초부터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가수로 활동했으며, 흔히 "멕시코의 태양(El Sol de Mexico)"으로 불린다. 그 밖에도 "El Rey", &q
uot;Luismi", "Micky", "El Idolo", "Luis Mi-Rey" 같은 별명으로 불린다.
루이스 미겔은 그래미 상을 네 차례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통산 7천 5백만 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는데, 이는 스페인어권 가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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