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7월 1일 비디오 싱글 眠りによせて(잠에 기대어)로 메이저데뷔했다.
1997년에 드럼의 sakura가 마약 혐의로 구속, 예정된 싱글 발매도 취소되는 등 해체 위기를 겪으며 잠시 3인으로 활동하다가 같은 소속사의 선배였던 yukihiro가 1998년 1월 대체 멤버로 가입했다.
1997년 GRAND CROSS TOUR로 도쿄돔 공연표 55,000석 최단시간 매진 신기록 (당시기준, 4분)을 기록했다. 1998년 7월 8일 동시발매한 세 장의 싱글 HONEY, 浸食~lose control~, 花葬 이 각각 오리콘 차트 1위, 2위, 4위를 기록하며 한 아티스트의 싱글이 한 차트에 등장한 것으로는 최다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홍백전 1998년, 1999년,2000년 3년 연속 참가라는 쾌거를 이뤄내며 명실상부한 톱 아티스트 대열에 들어섰다.
GLAY, LUNA SEA와 더불어 일본의 3대 락 밴드, 일본 락의 살아있는 역사라는 언론의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2001년 hyde의 제의로 멤버 4인이 각각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hyde는 HYDE, tetsu는 TETSU69, ken은 S.O.A.P (Sons of all pussys), yukihiro는 acid android로서의 솔로활동이 길어지며 해산설이 돌기도 했지만 2004년 Shibuya 7 Days로 화려하게 부활, 2004년 3월 31일 9번째 정규앨범 SMILE로 소문을 매듭짓는다.
2005년에는 다시 멤버가 모여 연초부터 싱글을 연속 발매, 멤버들이 서로 포지션을 바꾸어 연주하는 특별세션 P'UNK~EN~CIEL이 출범한다. 이는 베이스 tetsu가 보컬, 보컬 hyde가 기타, 드럼 yukihiro가 베이스, 기타 ken이 드럼을 맡는 것이다. 이 때부터 과거 발매되었던 노래를 새롭게 편곡하여 싱글의 커플링곡으로 넣기 시작했다.
또한 2005년 ASIA LIVE 2005의 일환으로 최초의 내한 라이브를 가진 바 있다.
2006년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15 L'Anniversary로서 도쿄돔 공연 2일, 110,000석을 2분만에 최단시간 매진, 자신의 기록을 다시 깨뜨렸다.(당시 기준, 현재는 2008년 X JAPAN 재결성 라이브 1분이 최단시간 기록)
또한 15주년을 맞이해 과거의 히트싱글 15작을 재발매, 1997년 sakura 사건으로 취소되었던 the Forth Avenue Cafe가 발매되어 많은 팬들의 염원을 풀어주었다.
2008년 싱글 NEXUS 4 / SHINE 발매 이후, 데뷔 20주년이 되는 2011년까지의 라이브 휴지를 선언하고 다시 멤버 각각 솔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