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에 자기의 밴드를 결성, 자작곡의 "MOONLIGHT SERENADE"의 대히트와 함께 밀러 사운드의 전성기가 찾아온다. 그러나, 1944년12월 위문 연주의 일환으로서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향하는 군용기와 함께 안개 깊은 영국프랑스해협으로 사라져버린다. 그 후에 만들어진 영화 [글렌밀러 이야기]가 세계적인 히트로 글렌밀러의 이름은 영원한 것이 되었다.
글렌밀러가 사망한 후에도 레이 맥킨리, 버디 드프랑코, 피넛츠 헉커 등, 일류의 재즈맨들에게 이어져 현재는 래리 오브라이언이 지휘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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