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저팬의 타이지는 라우드니스에 가입하기 위해 전성기 시절 엑스저팬을 탈퇴하는 결단을 내렸을 정도로 일본 밴드계에 있어서 거목과도 같은 존재 이다.
2005년을 시작으로 독일의 어스쉐이커 페스티벌, 한국, 미국 등의 페스티벌 및 공연을 갖었으며 2006년 전미 투어를 감행, 특히 뉴욕의 BB KING BLUES CLUB 에서 열린 단독 공연은 매진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2006년에 11월25일 국제 포럼 홀 A에서 가진 25주년 기념공연에서 매진을 기록하여 건재함을 과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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