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했지 넌 기억 하니? 코 흘리개부터 지켜봐 조막만한 가슴에 수 많았던 꿈 그땐 모두 어떻게 품었는지 신기해 하루가 멀다 잘 다투고도 언제 그랬냔 듯 마주봐 아무일도 아닌 일에 밤새 웃고 아주 작은 일에도 울어주고 힘이 된너 잡아봐 너라면 늘 내어줄 내 오른손이야 잊지마 나에겐 단 하나밖에 없는 거야 넌 다른 나라는걸 의심 않고 믿는 거야 끝까지 (끝까지) 우리는 친구니까 다를께 없어 이세상속에 어느곳에 무얼 하든간 서로 가진 것이 많고 적다 해도 너와 나를 지킨건 우정이란 이름뿐 세월이 흘러가도 모든게 다 변해가도 약속해 공기처럼 먼지처럼 너의 곁에 니 옆에 있다는것 조차 니가 알수 없게 영원히 (영원히) 여기서 있어줄게 잡아봐 너라면 늘 내어줄 내 오른손이야 잊지마 나에겐 단 하나빡에 없는 거야 넌 다른 나라는걸 의심 않고 믿는거야 끝까지 (끝까지) 우리는 친구니까 잡아봐 너라면 늘 내어줄 내오른손이야 잊지마 나에겐 단 하나밖에 없는거야 넌 다른 나라는걸 의심 않고 믿는거야 끝까지 (끝까지)우리는 친구니까 세월이 흘러가도 모든 게 다 변해가도 약속해 공기처럼 먼지처럼 너의 곁에 니 옆에 있다는 것 조차 니가 알수없게 영원히 (영원히)여기서 있어줄께~ 우리는 친구니까
멈춰주길 바래 가는 발걸음 돌아오길 바래 생에 처음으로 비참히 부탁해 내가 용서를 구함으로 Calling do you hear me when i'm calling 시간이 멈춘다는 그말 이제야 알았어 집착이었대도 너의 말처럼 고통 이었대도 생애 마지막 용서를 부탁해 다만 애원해 돌아와줘 Calling do you hear me when I'm calling 나만을 원했던 그때로 널 다시 되돌려줘 Do you hear me when I'm calling 시간이 멈춘다는 그말을 이제야 알았어 그 누구도 나를 이렇게 거짓말처럼 날 무너지게 돌아와줘 제발 이렇게는 정말 이렇겐 아닌걸 turn back 다시 (두 번 다시 내가 너를) 다신 울리지 않을게 (이렇게 보내주기엔) 나만을 원했던 그때로 널 다시 되돌려줘 (돌아오기만 부탁해) Do you hear me when I'm calling (돌아오기 만을 원해) 시간이 멈춘다는 그 말을 이제야 알았어 다신 울리진 않을게 나만을 원했던 그때로 널 다시 되돌려줘
문득 눈을 떴을 때 환희 비추는 밝은 빛이 어제와는 다르게 보여 두 팔 벌려 봤을 때 온몸을 감싸는 바람마저 내 안에 날 깨우듯해 잠자던 시게야 널 돌려 볼꺼야 야~ 먼지 속을 털고 나오렴 아직 미쳐 보지 못한 세상 함께 가 볼래 바다 위를 걸어 하늘 손 잡고 얼마나 더 높이갈지 한번 가볼래 내가 나를 이겨낼 순간까지 흘린 눈물보다 더 많은 눈물이 내 앞길에펼쳐진다 해도 괜찮아 심장 뛰는 소리에 발맞춰 가듯 할 수없는 내일이 난 너무 기대돼 아팠던 어제야 지켜줘서 고마워 야~ 씩씩한 날 만들어 주렴 이젠 그리운건 그리운 그대로 둘꺼야 날 향기롭게 해줄걸 알아 Always 나를 자유롭게 하는 내가 될꺼야 꿈을 싣고 날아 오를 수 있게 이젠 그리운 건 그리운그대로 둘 꺼야 날 향기롭게 해줄걸 알아Always 나를 자유롭게 하는 내가 될 꺼야 꿈을 싣고 날아 오를 수 있게 행복하단 걸 느낄때야 야~ 내가 살아있는 걸 느껴 이젠 그리운 건 그리운 그대로 둘 꺼야 날 향기롭게 해줄걸 알아Always 나를 자유롭게 하는 내가 될 꺼야 꿈을 싣고 날아 오를 수 있게 이젠 그리운건 그리운 그대로 둘 꺼야 날 향기롭게 해줄걸 알아 Always 나를 자유롭게 하는 내가 도리꺼야 꿈을 싣고 날아 오를 수 있게
참 슬픈것 같아 넌 이제 아닌데 어떻게 난 너 아님 완 된느 건지 참 물거품 같아 영원하다 믿었던 사랑이 변해갈수 있다니 한때 니 전부였던 날 이토록 울게 하는게 누구도 아닌 너라는게 하늘이 무너져 아름다운 추억처럼 돌아와 후회는 차라리 미움보다 나아 남아있는 나를 더 보태와도 네 곁에서 보다 행복할 자신이 없어 너처럼~ 참 강한거 같아 니 이별은 아픈 날 두고 뒤돌아 보지 않는지 가끔 나를 놀래키듯 찾아와 넌 다시 장난이야 라고 말 할꺼 같아 니가 없는 시간이 날 물들여 남은 행복도 세상을 살아갈 이유도 슬픔에 빠진걸 하루 만큼 그리움만 돌아와 너 없인 눈물도 버릇 같은데 사는 일이 사랑보다 버거워 가도가도 이별 속에 난 멈춰있어 떠나지마 더 멀리 가면 돌아오는 길을 잃어 엇갈릴지 몰라 아름다운 추억처럼 돌아와 후횐느 차라리 미움보다 나아 남아있는 아를 더 보태와도 니 곁에서 보다 행복할 자신이 없어 하루만큼 그리움만 돌아와 너 없인 눈물도 버릇 같은데 사는일이 사랑보다 버거워 가도가도 이별속에 난 멈춰있네
다 놓아버려 지금에 아쉬움 들도Baby 다시 찾아올 행운도있겠지 더 이상 기대하지마 You baby 더 중요한건 나에겐 늘 힘이 되 준 늘 같은 웃음 늘 같은 믿음의 너 Baby 내일에 작은 것에서 행ㅂ고 느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You I'll keep my all little and I find the Little 내 삶을 있게 해준 주위의 작은 일도 I'll keep my all little and i find the little 언제나 가슴속에 새겨 놀 너의 이름 이런 행복한 날 소중함과 함께하는 지금의 나 가끔씩 이세상을 이겨 낼 수 있을까 하는 그 생각에 때로는 혼자 울고 있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내게 없는데 늘 변함 없는 나무처럼 내 전부를 줄 수 있다면 행복할 텐데 난 Baby 힘겨운 싸움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그 작은 힘은 바로 너란걸 I'll keep my all little and I find the little 내 삶을 있게 해준 주위의 작은 일도 I'll keep my all little and I find the little 언제나 가슴속에 새겨 놀 너의 이름 이런 행복한 날 소중함과 함께 하는 지금의 나 이런 행복한 날 고마움과 함께 하는 지금의나
Love is 끝이 없는 roller coaster 돌고 도는 satisfaction 떠날 꺼라면 그냥 가도 돼 말없이 가줘 늘 반복되는 오해 Let me down I don't wannabe 난 이건 아닌 거 같은데 늘 쵯너을 다한 것 같은데 어김없이 늘 다시 한숨의 늪 속에 남겨져 혼자만 비가와 다 처음이란 참 달콤한 heaven 이런 사랑은 또 다시 없는것 세상은 모든 건 우릴 위해 태어난 Movie poem 너무 완벽한 탄생 그리고 거짓말 i don't wanna be난 이건 아닌거 같은데 늘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 어김 없이 늘 다시 한숨의 늩 속에 남겨진 혼자만 비가와 I'm wondering why 늘 외로워 행복한 날은 참 또 오래도 잔인하리 만큼 나를 괴롭혀 기억의 방을 두드려 날 깨우고 끝내 잠든 나를 울리지 Go away I don't wanna wait for me 늘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 어김없이 늘 다시 한숨의 늪 속에 남겨져 혼자만 비가와 늘 지쳐가 또 지쳐가 늘 비가와 또 비가와
보이지가 않아 너의 눈에 내가 솔직히 말하지 말아줘 난 모를거야 나 아닌 다른 사랑 무슨일이 있었다 한들 넌 나를 사랑해 넌 내가 사랑해 그러니까 아무말마 쳐다보지마 못해 난 이별 같은것 너 없는 나는 너 아닌 나는 안 해 난 행복 하라며 널 보내는 일 널 떠나는 일 부탁하지마 실수였다 말해 나는 너를 알아 그런 말 듣기 싫어 정말 왜 떠나 그건 아냐 너 아님 나도 안돼 그녀 만큼 나도 절박해 너 자꾸 왜 이래 너 정말 왜 그래 난 아무것도 모를 꺼야 쳐다보지마 없어 난 니가 아니면 나 혼자라는 상상마저도 끔ㅉ기해 이별이라니 행복하라니 (How could you hurt me) 괜찮아 내가 못들은 걸로 없었던 일로 할게 잘못했다면 모자랐다면 더 많이 노력할게 안들은 걸로 모르는 걸로 그렇게 하면 되는 거잖아 야~ 너 제발 이러지마 못해 난 이별 같은건 너없는 나는 너 아닌 나는 안 해 난 행복하라며 널 보내는 일 널 떠나는일 없어 난 니가 없이는 나 혼자라는 상상마저도 끔찍히 이별이라니 행복 하라니 잘 지내라니 없어 난 니가 아니면 나 혼자라는 상상마저도 끔찍해 이별이라니 행복 하라니 잘 지내라니 부탁하지마
The spring 다섯 살 수줍은 계집아이 처럼 볼그랗게 달아오른 두뺨처럼 사각 사각 조용히 날 찾아와 The summer night 짜릿했던 것 첫 Kiss & Romance 짧은 소나기 처럼 나를 스쳐간 그 사람은 지금쯤 무얼 할까 낮은 담방을 넘기는 나의 이름이 들려 올때 늘 아쉽게 돌아 서던 그 놀이터에 가을을 지나 어느새 들려 오는 White Christmas 날 따라 걷는 거리의 네온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널 바라봐 줄꺼야 낮잠도 가끔 자면서 말야 너의 바람이 너의 꽃잎이 너의 노래가 되어 늘 곁에 있을께 널 좋아하니까 The Spring Summer Fall'n Winter 날 불러줘 달려갈 테니 넌 나의 친구니까 넌 나의 노래니까 넌 나의 노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