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속에 비춰진 내모습은 그누가 바라본것 같아 때론 내가아닌듯해도 그건 나였어 내마음을 느낄땐 지쳐버린 시간들 속으로 다가온 너의 따뜻했던 마음이 나를 위로해줄 때인데 멀리가지마 너와 같이 있고 싶지만 언제까지 함께할 사랑을 위해 잠시 헤어질뿐 이제 잃어버린 내모습 찾으려 떠나가지만 하늘을 닮은 소년의 눈빛되어 다시 돌아오는 날엔 마주보는 두눈에 서로를 가득 담고서 언제나 네가 나인듯 거울 속의 주인공처럼 네가 나인듯
처음에 너를 만났던 모습처럼 내겐 언제나 담담했지 그렇게 쉬운 표정은 나에게는 무엇도 대신할 순 없어
* 조금은 네게 미안한 마음마져 항상 빼앗아 가는구나 어쩌면 우린 너무나 바보같은 꿈을 꾸듯 사랑을 해왔었지 너와 함께 지낸 수많은 날이 헛된거란 생각은 아냐 끝없는 사랑 끝없는 시간 그안에서 머물고 싶었지 널 사랑했던 추억속엔 내 모든것 남겠지만 난 네가 좋았던 것처럼 언제나 나를 기억해 너를 사랑했던 추억속엔 내 모든것 남겠지만 난 네가 좋았던것처럼 언제나 나를 기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