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 본 순간에 알았지 난 틀림없이 너를 사랑하게 될 거란걸 애써 숨기려해도 그 눈부신 너의 매력에 난 빠져버렸어 말로는 표현할 수 없지만
조금씩 떨려오는 맘 나를 설레게 한 사람 우리 같이 있는 이 밤 왠지 너무 좋은 예감 지금 내곁에 있는 너 이젠 놓치기 싫은걸 이젠 말하고 싶어 널 정말 사랑한다는걸 이젠 나에게 다가와 조심스레 물어보고 싶어 너의 마음을 하지만 용기가 나질 않아 왠지 화가 났지만 어느새 살며시 감싸는 너의 손길에 난 그만 행복해져 버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