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단 오프닝 1-2곡으로 공연장의 관객들을 "광적인 슬램 분위기"로 순식간에 몰아넣는 [해머]는 그들의 공연을 한번 보고 난 사람들에게 머리와 가슴속에서 [해머]의 이미지를 쉽게 지울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갖고 있다.
뭔가에 홀린 듯이 온몸을 자유자재로 뒤틀며 강력한 기타 플레이를 보여주는 기타리스트 [원기],키 185cm 장신의 체구에서 뿜어 나오는 강렬한 보컬과 공연 내내 점핑과 슬램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보컬의 [남수], 재즈 드럼을 기본으로 한 드러머 [민석]의 다양한 그루브에,고난도 스크래치와 디제잉을 적절히 배합하는 DJ [세환],일반 록 밴드 베이스 연주자들에게서는 보기 힘든 베이스 플레이로 사운드를 다채롭하게 하는 [원석]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사운드와 카리스마가 매력적인 [해머]는 라이브 공연에서 더욱 빛이 나는 스튜디오 형 록 밴드가 아닌 라이브 형 록 밴드이다.
특히, 노래를 부르는[남수]는 패션 쇼장에 라이브 공연을 하러 갔다가 리허설 도중 디자이너의 눈에 뛰어 현장에서 모델로 데뷔한 독특한 경력의 소유자이며, 밴드 멤버들 중 가장 많은 여성 팬들을 끌고 다닐 정도로 남성적인 미모가 돋보이는 매력을 소유한 보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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