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사라진 행복 하지만 난 이렇게 살 수 없어 모든 것이 내 뜻대로만 된다고 생각해 사랑 그 전부를 믿었어 아무것도 알지 못할 땐- 그저 꿈 속에- 예- 그 느낌처럼 완벽할 줄만 알았니 눈물 적시며 난 헤맸어 상상속 그대와의 이별을 그건 꿈에서만 내가 허락했던 있을 수 없는 비극 *언제나 곁에 있다 생각해 수줍은 미소로 항상 고개 끄덕이던 너 밤은 오겠지 아스라이 스잔한 밤은 내 마음을 정리해 주겠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그 모습도 그리 안타깝지 않겠지 이별 사라진 행복 하지만 난 이렇게 살 수 없어 모든 것이 내 뜻대로만 된다고 생각했지만 사라진 행복은 모두 나의 몫은 아니야 너 또한 사라진 추억 속을 헤매지
그렇게 난 이별을 말하고는 있지만 울먹이는 니 목소리 느껴져 이제 다시는 널 찾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너처럼 나도 울먹이고 말았어
한 번도 이렇게 긴 시간을 우- 수화기를 붙잡고 말하지 않았던 나 아무 말 하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우린 망설이다 끝내 끊지 못했어 받아들이지 말아줘 내가 했던 그 말 모두를 잠시 너를 미워하려한 나를 이해해줘 결국엔 제자리로와 조금 더 널 기다리겠지 힘든 너의 길도 함께 갈 수 있는 내가 되어
한 번도 이렇게 긴 시간을 우- 수화기를 붙잡고 말하지 않았던 나 아무 말 하지 않고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우린 망설이다 끝내 끊지 못했어 받아들이지 말아줘 내가 했던 그 말 모두를 잠시 너를 미워하려한 나를 이해해줘 결국엔 제자리로와 조금 더 널 기다리겠지 힘든 너의 길도 함께 갈 수 있는 내가 되어
후회하지마 니가 싫어서 떠난거야 돌이키려 해도 후회는 없어 후회하지마 니기 싫어서 떠난거야 돌이키려 해도 후회는 없어 생각해 보면 나를 탓할 일도 아니야 사랑이란 구속이 아닐테니까 너와 나 처음 만났던 그날 수수한 옷차림 자신없는 말투 왠지 안돼 보인 니가 좋았던 거야 오 그런 너와 잘 될것 같은 좋은 예감으로 두 번째 만나던 날 어긋나기 시작했던 사이엔 왠지 수수하게 보였었던 옷차림은 만날수록 불결하게 느껴지고 순수하다 믿었었던 내 성격은 소심하게 느껴져 후회하지마 니가 싫어서 떠난거야 돌이키려 해도 후회는 없어 생각해 보면 나를 탓할 일도 아니야 사랑이란 구속이 아닐테니까
내 친구들은 내게 말하지 널 만나는 나를 이해할 수 없다고 동정으로 시작된 사랑은 위험하다면서 그런 친구들을 설득하려 했지 넌 다른 애들과 너무 다르다고 그럴수록 지쳐가는 내 성격을 이겨낼 수가 없어 후회하지마 니가 싫어서 떠난거야 돌이키려 해도 후회는 없어 생각해 보면 나를 탓할 일도 아니야 사랑이란 구속이 아닐테니까
날 떠나지 마 이렇게 외로움만 남겨두고 너 먼저 떠나면 안 돼 이런 내 마음을 모를거야 내가 너를 만났을 땐 다른 누구보다 더 신경쓰는 걸 항상 특별했었던 너 너에게 보여주는 내 맘이 이이예 예예예 예예예 예우워 시간이 지나갈 수록 더욱 더 깊게 멀리있는 니가 더 그리워 다른 사람들은 널 잊으라고 해도 난 나는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너의 맘이 내게 돌아올거야 멀리서 멀리서 지루한 그 방황을 바라보는 난 외롭겠지만 언젠가 언젠가 너의 방황이 끝나 다시 내게 올 거야 그냥 돌아오는 길이 미안할 땐 빨간 장미꽃을 나에게
내가 싫어졌다면 할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이 다 그랬듯이 잠시뿐야 너를 가둬둘 순 없어 이대로 이대로 기다릴 뿐 이이예 예예예 예예예 예우워 사랑을 느끼는 건 달콤한 아이스크림 너와 보낸 날들이 그리워 다른 사람들은 널 잊으라고 해도 난 나는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너의 맘이 내게 돌아올거야 멀리서 멀리서 지루한 그 방황을 바라보는 난 외롭겠지만 언젠가 언젠가 너의 방황이 끝나 다시 내게 올 거야 그냥 돌아오는 길이 미안할 땐 빨간 장미꽃을 나에게
항상 새로운 사랑을 원한다면 모두 다 필요 없어 너를 나만큼 이해할 수 없다면 더 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마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너의 맘이 내게 돌아올거야 우워 그냥 돌아오는 길이 미안할 땐 빨간 장미꽃을 나에게 날 떠나지 마 이렇게 외로움만 남겨두고 너 먼저 떠나면 안 돼
예전에 저녁 거리에 맑은노을이 숨어서 다정했던 그대와 날,기다려.지켜보았지. 이젠 저녁거리엔 슬픈노을이되어서 언제부터인가 혼자걷는 이 거리를 붉게 물들여~ 날 기다린건 이미 그대가 아니야. 매일 그대로 깨어나고 그 자리에 잠들던 나를 사랑했던 노을은 잿빛 하 늘위에 지금도 쓸쓸한 나를 알 수 있지만 다 알고있어.날 기다린건,언제나 나를,사랑한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