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야윈 손 위로 온 초대장 위에 널 데려간다는 그와 니이름 오랜전 헤어지던날 자꾸 내눈앞에 스쳐 혼자서도 난 서글픈데 수화기 넘어로 젖은 니 목소리 그때 왜 날 보내줬냐고 첨부터 널 사랑했다면
마지막까지 붙잡아야 했다고 그 많은 사연들 다 버려둔채로 날 떠난 너였잖아 지금 그를 사랑한다면서 왜 이제와서 또 바보처럼 흔들려 누굴 위해 돌아와 아픈 가슴 추억으로 달래며 니 행복을 믿었는데 차라리 날 다 지워버려 넌 그를 택한 세상에 후회하지 않도록 남들 처럼 나도 멀리서 나마 축하하고 싶으니
날 기억할만큼 모질지 못한 너 날 두번 울리잖아 되돌리긴 너무 늦었는데 왜 이제와서 또 바보처럼 흔들려 누굴 위해 돌아와 아픈 가슴 추억으로 달래며 니 행복을 믿었는데 차라리 날 다 지워버려 넌 그를 택한 세상에 후회하지 않도록 남들 처럼 나도 멀리서 나마 축하하고 싶으니 부디 가서 영원해죠..
길을 걷다 우연히 들려오는 낯익은 목소리 요즘 한없이 설레는 내맘 같아 잘꾸며진 까페 그림처럼 아름다운 그대는 작은손을 흔들며 오늘도 미소로 반겨주네요 step by 한걸음씩 또 천천히 다가가도 될까요 사실 내겐 이런 사랑 처음인걸 이해해줘요 step by 자고나면 또 어제와 달라진 모습에 그댄 반할지도 몰라 누구보다더 널 사랑하는 내게
혹시 이뻐졌단 얘기 요즘에 안듣나요 정말 듣던말처럼 사랑은 신비한 마법같은 것 step by 한걸음씩 또 천천히 다가가도 될까요 사실 내겐 이런 사랑 처음인걸 이해해줘요 step by 자고나면 또 어제와 달라진 모습에 그댄 반할지도 몰라 누구보다더 널 사랑하는 내게 오랜 시간 흘러 지루해줘도 그대 날 잡아줄꺼져 사랑했었던 나니까
step by 사랑한다는 그말보다 더좋은건 없겠죠 항상 지금 모습처럼 그대만을 아껴줄께요 step by 하루하루 또지나면 달라진 내 모습에 그댄 반할지도 몰라 이대로 곁에 있어줘요 My love alright step by saving your heart
문득 날고 싶게 하는건 작은 손짓의 미소진 너 작은 너로 인해 다시또 꿈을 꾸네 알잖아 잊어버린적 있어 살아있는 느낌들 ? 습관처럼 보냈나봐 아무일없길 바라며 미리 채념했는지 몰라 가끔 두려움 속에서 니가 오기전 어쩌면 나도 없는듯해 문득 날고 싶게 하는건 작은 손짓의 미소진 너 작은 너로 인해 다시또 꿈을 꾸네 알잖아 날위해 너에게더 가까이 거친바람이 불때마다 우린 놓치지만 이제난 너와함께 날꺼야 때로는 정말힘에 겨워서 하지만 항상 기억할게 결코날 떠나지 않으리란 너의 말 날위해 너에게더 가까이 거친바람이 불때마다 우린 놓치지만 이제난 너와함께 날꺼야 부족하단 생각에 잠시 멀리하던 날 오히려 니가 곁에 있어야할 이유라 손잡았지 그래이제서야 약속해 정말 너만을 위해서 자주 웃음 짓는 날들로 가득 채워줄게 문득 날고 싶게 하는건 작은 손짓의 미소진 너 작은 너로 인해 다시또 꿈을 꾸네 알잖아 날위해 너에게더 가까이 거친바람이 불때마다 우린 놓치지만 이제난 너와함께 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