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 day, every night... 1. 내가 가는 길이 바로 내길 이지. 무더운 사막에서도 I'll take it easy. 서로를 믿고 따라야만 꽃은 피지. Cheesy하게 생각하면 그건 지지. See me? 모든 걸 잠시 접어두고 생각 않고 쉬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불러 술 마시고, 우리에게 쌓이고 쌓이는 모든 피로, 나 풀어나가지 I roll with ace Deux D.O! 왠지 망설임을 가지고 있을지, 혹은 조금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그럴 필요 없지 맴돌지 말지 아무라도 와도 누구라도 상관없지 누구나, 또 와도, 처음이라도 괜찮지 마치 나와 친구같이 노는 N.R.G 동생들처럼 말이지 후렴: 우리모두 여기 모여 모두 함께 하나의 그림 그려요 누구나 모두 함께- 서로 다른 빛깔들로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이 그렇게 함께 해요. 2. 누가, 누가 와도 괜찮아, 아무나! 즐겨도 뭐한 세상. 왜 싸우나? 웃어도 모자른데 왜 우나? 모두 나와 놀아. 기쁘나, 슬프나, 기분이 나쁘나....우리함께면 이렇게 모두 좋아. 왠지 모르게 하늘은 푸르구나. 나와 그대. 어째서 벽이 높아야만해? 안돼, 이제 달리 생각해 봐야해. 서로가 다르다는 이유하나에 어긋나지 않았으면 해. 나! 만 이렇다 말하지 마라. 다! 함께 못할 이유는 아니다. 내게 힙합이란 자유다. 느낌이란 하나다. 여기 모두 우린 전부로서 하나다! 후렴 반복 every day & every night에 매일, 얼굴 찡그리기엔 하늘이 너무 맑아, 높아, 때론 우리들 먹구름과 빗줄기에 그렇게 가끔에 슬픔과 만나기에. 우리네 삶은 더욱 충실해 간다네! 행복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네 모두가 함께라면 더 좋겠네 우리 같은 이 자리에 그래, 그렇게...서로 다른 빛깔들로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이 그렇게 함께 해요. I broke all limits in guiness, been this since elements. Admit its so obvious but, to me its all irrelevant. And yo, I'm serious, some be devious wit them slick politics tryna screw me like I'm new to this who be most desired, like the coming of messiah? Don't you get tired while I'm reachin higher and higher? My flow go surpassing those plateaus, that how it goes, while tse's featuring for D.O every day every night
et puis tu es parti, je ne peux pas vivre sans toi, Je pense a toi chaque jour et toute la nuit, Je vous desir, Tu me veux, tu me manque et mon amour.
혼자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그대와의 추억이 있으니 하지만 깊은 허전함은 추억이 채울 수 없는 걸 혼자있어도 기다리지 않아 이미 그댄 나를 지웠을테니 마지막 이별 그 시간도 그대는 태연했었는데
1. 언젠가 나없이도 살아갈 수 잇을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더이상 그대의 기쁨이 될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의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은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거야
[rap] 네가 함께 오자했던 이곳에서 너없이 나 혼자 이렇게 밤하늘을 보네 별들에게 조용히 지난 우리얘기를 했지 쏟아지는 별들에게(별들에게) 별처럼 많은 추억들이 눈가를 적시고 눈물처럼 맑은 밤 하늘을 혼자 찾아온 나 슬퍼하고 있는 나 위로하네 하지만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없네
2. 언젠가 나 없이도 살아갈 수 있을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 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 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나이제 그대의 기쁨이 될 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의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은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거야
Oawn lalls to dusk and again I find myself needin what was. Souls of the late same enchained, baby I'm to blame.. brought upon rain of cursing pain that shadows upon us in this vein & that it I could obtain but, the the pride can never admit to shame. Yet I, deny can't seem to lay what we had to die and not a day passes me by cried, till waterfalls dissipate to dry, flow I repent and reminice on everything you meant. Alone at destinies end, a path that I can never chance again... Je t'a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