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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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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사람들은 나를 보고 바보라 부르며 이렇게 덧붙여 말하지
어른이 아이와 다른 점은 다름 아닌 계산 속에 삶이 있는 거라고 그런 어느 날 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들을 알 수가 있었어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뒤 처질게 싫어 남의 삶을 흉내 낸거야 태어날 때부터 나쁜사람들은 없지 우리가 어른이 되면서 세상에 길들여져야 한다는 부담감에 우린 스스로 때를 묻힌 거야 아무 생각 없이 자기밖에 모르는 삶에 행복이 깃들까 남들은 단지 그저 당신이 해준만큼 똑같이 되돌려줄 뿐인데 손가락질 속에 아파하는 날 보면 내가 더 불쌍하지만 사람들이 날 놀려 델 자리도 나는 그저 바보이고 싶어 아름다운 삶이 영원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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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화려한 도시 불빛속에
어디론가 가고 싶어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왠지 모를 이 느낌들 그저 알 수 없는 시간속에 그렇게 내게 다가와 그렇게 알 수 없는 눈빛으로 그저 넌 내게 말하네 야이야이 예이예 가고 싶어 보이지 않는 곳에 예이예 그곳으로 떠나고 싶어 해변에 도시 어둠속에 왠지 모를 이 그리움 시원한 저녁 바람속에 아련한 이 추억들 나를 바라보는 눈빛속에 희미한 너의 눈물 그렇게 알 수 없는 눈물속에 그저 넌 내게 말하네 야이야이 예이예 가고 싶어 보이지 않는 곳에 예이예 그곳으로 떠나고 싶어 화려한 도시 불빛속에 어디론가 가고 싶어 그녀를 처음 보았을 때 왠지 모를 이 느낌들 그저 알 수 없는 시간속에 그렇게 내게 다가와 그렇게 알 수 없는 눈빛으로 그저 넌 내게 말하네 야이야이 예이예 가고 싶어 보이지 않는 곳에 예이예 그곳으로 떠나고 싶어 야이야이 예이예 가고 싶어 보이지 않는 곳에 예이예 그곳으로 떠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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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오늘 문득 나도 몰래
새벽녁에 잠이 깼지 창밖엔 비가 내리고 있어 오늘 하루 치열했던 온세상에 열기들을 모두 잠들 때 씻어주었지 아무도 몰래 아무도 몰래 보이지 않게 보이지 않게 세상에 때를 씻어내고 있죠 십년전쯤이었을까 오늘같은 이른 새벽 곤히 잠들은 나를 깨웠죠 그땐 정말 밖을 보며 라디오에 흘러나온 음악만으로 눈물도 났었지 그런 언제부터인지 비 내리는 새벽을 볼 수가 없음에 지금 나를 찾게 됐고 나는 자꾸 변해가도 투명하게 씻어줄 당신은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아무도 몰래 아무도 몰래 보이지 않게 보이지 않게 세상의 때를 씻어내고 있죠 그런 언제부터인지 비 내리는 새벽을 볼 수가 없음에 지금 나를 찾게 됐고 나는 자꾸 변해가도 투명하게 씻어줄 당신은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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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세상 그 무엇보다
예쁘고 맑은 소녀시절에 당신의 눈은 철부지 같던 나를 설레게 했었지 그 후로 그리움조차 내겐 벗어 던져야만 하는 순간의 담에 서야만 했을쯤 내곁에 나타났죠 하늘에 똑같은 태양과 별들을 같이 볼 수 있음에 감사했었죠 당신이 떠나 없지만 감사해 한동안 지켰으니 이젠 당신 모습을 기억하기가 너무 힘들어 당신을 향한 내 맘은 정말 이제 약해져만 가죠 가끔씩 그때 추억을 먹으며 사는 삶이 전부인 나에게 정말 잊혀져가는 것이 두렵기만 하죠 하늘에 똑같은 태양과 별들을 같이 볼 수 있음에 감사했었죠 당신이 떠나 없지만 감사해 한동안 지켰으니 하늘에 똑같은 태양과 별들을 같이 볼 수 있음에 감사했었죠 당신이 떠나 없지만 감사해 한동안 지켰으니 세상 그 무엇보다 예쁘고 맑은 소녀시절에 당신의 눈은 철부지 같던 나를 설레게 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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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거리위에 수많은 사람과 사람들
저마다에 사연속에 모두 바삐 움직이고 웃고 있는 사람들 슬퍼보이는 사람들 자기만의 삶속에 모두 그렇게 살아가고 이 거리에서 우린 그렇게 다가오고 바라보며 가고 이 거리에서 우린 그렇게 다가오고 바라보며 가네 여기저기 수많은 사람과 사람들 저마다에 웃음들과 저마다에 눈물들 다정한 연인들 싸우는 어른들 아이들의 눈속에 나는 아직도 사랑을 보네 이 거리에서 우린 그렇게 다가오고 바라보며 가고 이 거리에서 우린 그렇게 다가오고 바라보며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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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이젠 삶이 너무 힘들게만 느껴져
아름답게만 보여졌던 일들은 어디에 내가슴속에 사랑이 다 사라져버렸나 아니면 나만 혼자 가슴속 깊이 둔건지 사람들에 벽에 갇힌 우리의 사랑은 이제 꿈결속에서만 볼수있겠지 가슴속에 숨어있는 우리의 사랑을 찾아 우린 벽에 갇힌 똑같은 마음. 나만 진실되게 살아보려 했지만 어차피 세상은 아직도 변하지 않는데 사람들은 이런 나를 보고 비웃었어 정말 난 아이처럼 순박하게 사는걸까. 사람들의 벽에 갇힌 우리의 사랑은 이제 꿈결속에서만 볼수있겠지 가슴속에 숨어있는 우리의 사랑을 찾아 우린 벽에 갇힌 똑같은 마음. 사람들의 벽에 갇힌 우리의 사랑은 이제 꿈결속에서만 볼수있겠지 가슴속에 숨어있는 우리의 사랑을 찾아 우린 벽에 갇힌 똑같은 마음. 사람들의 벽에 갇힌 우리의 사랑을 이제 꿈결속에서만 볼수있겠지 가슴속에 숨어있는 우리의 사랑을 찾아 우린 벽에 갇힌 똑같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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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지금까지 꿈꾸어 온
세상 안에서 내 삶들은 온몸을 짖누르고 있는 메마른 생활에게 부서지고 슬퍼해야 할 이유도 아쉬워해야 할 이유도 이젠 나에게 중요치 않네 내 이상을 찾아 가려하기도 했지만 낯설기만 한 세상에 멀게 보였고 지쳐가는 나의 모습이 이젠 싫었어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가네 가진 것 없는 초라한 내가 이루기엔 나의 꿈이 너무나 높다 할지라도 어느 날엔가 이룰 날은 올꺼야 뜨거운 나의 가슴엔 희망이 남았기에 내 이상을 찾아 가려하기도 했지만 낯설기만 한 세상에 멀게 보였고 지쳐가는 나의 모습이 이젠 싫었어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가네 가진 것 없는 초라한 내가 이루기엔 나의 꿈이 너무나 높다 할지라도 어느 날엔가 이룰 날은 올꺼야 뜨거운 나의 가슴엔 희망이 남았기에 가진 것 없는 초라한 내가 이루기엔 나의 꿈이 너무나 높다 할지라도 어느 날엔가 이룰 날은 올꺼야 뜨거운 나의 가슴엔 희망이 남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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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사람을 만나고 웃고 떠들고
술이나 한잔하면 벗이 되지만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의 마음 당신은 정말 누군지 내 이름 석자라도 기억하는 이 가슴이 횡해질 때 나를 찾는 이 그들을 위해 나의 사랑을 담아 노래를 불러주리라 우리는 지금 세상속에 갇혔지 하지만 그리움에 흩어지는 날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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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사람을 만나고 웃고 떠들고
술이나 한잔하면 벗이 되지만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의 마음 당신은 정말 누군지 내 이름 석자라도 기억하는 이 가슴이 횡해질 때 나를 찾는 이 그들을 위해 나의 사랑을 담아 노래를 불러주리라 우리는 지금 세상속에 갇혔지 하지만 그리움에 흩어지는 날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아무도 밟지 않은 대지 위에서 한 잔의 술잔을 기울여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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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준영 1집 - 세상으로의 질문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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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현 2집 - 평화 (2000)
너만을 너무 사랑했었어
그래서 내 모든걸 준거야 왜 갔어 왜 갔어 나를 두고 왜 떠나갔어 이제와서 내가 싫증난거니 숨겨왔던 다른 누가 있었니 얘기를 해봐 내가 단념할수있게 날 사랑한단 말도 다 아니야 다 아니야 내게 주었던 사랑까지 가져가 가져가 *아직까지 여태까지 몰랐었던 사랑을 배웠어 아무것도 가진 것도 없는 나를 나를 울리지마 가끔은 너무 보고 싶어서 뜬눈으로 밤을 새며 울었어 이제 알겠어 너를 사랑했었나봐 너를 잊겠단 말은 내 맘 아니야 아니야 오직 너만을 사랑하도록 길들여졌잖아 *Repeat 이 세상의 많고 많은 여잘 대신해 한마디만 하고싶어 새겨들어봐 사랑이란 이름으로 장난치지마 너 역시 사랑땜에 울 수도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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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7집 - #007 Another Days... (2001)
차마 못 볼걸 보고 말았어 모르고 살았으면 될텐데
너무나 안 좋았던 예감이 사실로 드러난거야 나보다 잘나보이는 사람 그 곁에 행복해 보이는 너 너무나 기가막혀 웃는 나 운명의 장난인가봐 너는 다시 내게 돌아와 나를 사랑한다 말하고 그런 너를 보는 내눈엔 눈물만이 흘러내리고 나를 만나도 사랑하고 그를 만나 또 사랑하는 값싼 너의 사랑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슬퍼져 어제는 누구와 있었는지 전화는 왜 꺼져있었는지 내가 잘못 본거길 바라며 조심히 물어보았어 어제는 너무너무 아파서 온종일 집에 있었노라며 너무나 태연하게 말하는 너에게 놀랄뿐이야 가끔 전화벨이 울리면 왠지 불안해 보이는 너 아주 급한 약속 있다며 뒤도 보지 않고 가던 너 나를 만나도 사랑하고 그를 만나 또 사랑하는 값싼 너의 사랑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슬퍼져 너는 다시 내게 돌아와 나를 사랑한다 말하고 그런 너를 보는 내 눈엔 눈물만이 흘러내리고 나를 만나도 사랑하고 그를 만나 또 사랑하는 값싼 너의 사랑때문에 내 마음이 너무 슬퍼져 사랑이 나를 미치게 했어 사랑이 나를 아프게 했어 그렇게 믿었었던 사랑이 왜 내게 이러는거야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줘 너에겐 아무것도 아닌 사랑이 행복한 내 인생을 바꿔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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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나 1집 - Rendezvous (2002)
니가내가 눈이맞아 마음맞아 서로사랑했어
우리사랑 영원하리 엄지약지 걸고 약속했어 친구에게 급히 연락왔어 니가 다른여자와 있다고 떨리는 마음으로 너의 전화번호 눌러 봤어 아무말 말고 전화받어 내번호 뜨니 왜 안받어 전화도 울고 나도울고 할말 있으니 전화받어 니가 먼저 만나자고 내옆구리 쿡 찔렀지 내가 먼저 만나자고 니옆구리 쿡 찔렀니 전화기에 약이 떨어져서 내 전화받지 못했다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얘기하는 니가 너무 미워 아무말 말고 전화끊어 더이상 얘기 하기싫어 전화도 울고 나도울고 할말 없으니 전화끊어 첨엔 니가나를 너무 졸라 한번 만나달라 너무 졸라 내키지는 않았지만 니가너무 착해보여 그냥몇번 만났어 그러다가 이젠 내가 졸라 매일 같이 있고 싶다 졸라 나는 이제 시작인데 너는 벌써 끝나 벌써 끝나 버렸어 아무말 말고 전화받어 내번호 뜨니 왜안받어 전화도 울고 나도 울고 할말있으니 전화받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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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나 2집 - Re:Turn 2 Mina (2004)
요즘 같은 세상 살기 너무 힘들어 어딜 다녀봐도 다들 잘난 사람
얼굴 예쁘던지 돈이 무지 많던지 둘 중 하나야 사람 대접받고 살겠니 돈 없으면 어떠냐 초라하면 어떠냐 내겐 작은 사랑과 꿈이 있잖아 M.I.N.A. 못생기면 어떠냐 평범하면 어떠냐 맘 편하게 사는 게 그게 짱이야 얼굴 예쁜 사람 얼짱이라 부르고 돈이 많은 사람 돈짱이라 하지 그럼 나는 뭐야 내세울 건 없지만 마음 하나만은 끝내주는 맘짱야 돈 없으면 어떠냐 초라하면 어떠냐 내겐 작은 사랑과 꿈이 있잖아 M.I.N.A. 못생기면 어떠냐 평범하면 어떠냐 맘 편하게 사는 게 그게 짱이야 앞구정 이대 연대 홍대 앞을 가봐 명차에 명품이 가득하니까 가리봉동 구로천지 후원동에 가봐 아직도 연탄이 부족하니까 어디 사는 사람들이 행복할 것 같아 어디 한번 눈 감고 생각을 해봐 하루 종일 힘들지만 맘이 따뜻한 달 동네 소시민을 우린 기억해 Come on~ 랄라라랄랄라 랄라라랄랄라 랄라라랄라 노래하며 살고 싶은데 그렇게 살기가 쉽지가 않구나 내 눈에 눈물 마를 날이 끊이질 않네 돈 없으면 어떠냐 초라하면 어떠냐 내겐 작은 사랑과 꿈이 있잖아 M.I.N.A. 못생기면 어떠냐 평범하면 어떠냐 맘 편하게 사는 게 그게 짱이야 M.I.N.A. 돈 없으면 어떠냐 초라하면 어떠냐 내겐 작은 사랑과 꿈이 있잖아 못생기면 어떠냐 평범하면 어떠냐 맘 편하게 사는 게 그게 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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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나 2집 - Re:Turn 2 Mina (2004)
Could you handsome like this
Come on Come on Come on Come on That's right Not check was One 너무나 너무나 시끄런 세상 가슴이 답답해 오늘도 지루한 해를 떠밀고 어둠을 거니네 나는야 밤이 좋아 외로운 밤이 좋아 시끄런 세상 보이지 않는 이 밤이 난 좋아 hear right 이쁜게 뭐그리 대단한 거야 타고난 내 얼굴 섹시한 몸매가 뭐그리 죄야 타고난 내 몸매 춤 추면서 노래해 모두 나를 쳐다봐 세상을 모두 잊어봐 get on no get on no Everybody get oh no 두 손을 하늘로 허리 한번 돌려봐 One more time Two more time 더 쎄게 나 One more time 나 돌고 너 돌고 우리 모두 돌아봐 Hey baby can you feel me yo! Yo! Yo! wanna jump Hey baby can you feel me yo! Yeah! Yeah! jump Come on~ Hey baby can you feel me yo! Shake Shake Shake 까꿍~ Hey baby can you feel me yo! That's right Not check was Two 세상이 도니까 사랑도 돌고 불빛도 돌고 나처럼 외로운 사람도 도니 눈물이 핑도네 언제까지 이렇게 방황해야만 하나 이대로 이대로 영원히 아침을 못볼 것 같아 hear right 지구는 돈다고 말했던 사람 코페르니쿠스 차라리 말하지 말할 것을 괜히 말했었나봐 이 세상이 도니까 덩달아 나도 돌아 밤이면 나는야 돌아 get on no get on no Everybody get oh no 두 손을 하늘로 허리 한번 돌려봐 One more time Two more time 더 쎄게 나 One more time 나 돌고 너 돌고 우리 모두 돌아봐 Yo! Yo! 돌아 돌아 우리 한번 놀아보자 All right~ Could you handsome like this Come on~ 이 밤에 불을 질러 리듬에 몸을 실어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흔들어 제껴 Shake Yo Shake It Shake the 땡! 못노는 사람들은 모두 때끼 못생긴 여자들도 모두 Sexy 자 이제 모두 손 머리 위로 어둠이 오면 또 돌고 싶어져 날 누가 제발 멈춰주오 get on no get on no Everybody get oh no 두 손을 하늘로 허리 한번 돌려봐 One more time Two more time 더 쎄게 나 One more time 나 돌고 너 돌고 우리 모두 돌아봐 Hey baby can you feel me yo! Hey baby can you feel me yo! Hey baby can you feel me yo! Hey baby can you feel me yo! Hey baby can you feel me yo! Hey baby can you feel me yo! Hey baby can you feel me yo! Hey baby can you feel me y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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