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램 아무 조건 없이 내게 영원의 삶 주시고 날개 자유의 날개를 내려 주신 주여~ 무지한 나 그 날개 달고 멀리 떠나 달콤한 세상 향기 취해 떠돌았었죠 단 한번의 파도에 씻길 모래 성을 지으며 그 곳이 내 길이라 믿고 살아 왔죠~~ 주여 그 손 펼치시어 이 몸 다시 빚어 주소서 처음 흙의 모습에서 나를 만드소서'''' 무지한 나 그 날개 달고 멀리 떠나 달콤한 세상 향기 취해 떠돌았었죠 단 한번의 파도에 씻길 모래 성을 지으며 그 곳이 내 길이라 믿어 왔죠 주여......
당신만을 목 말라하는 삶으로 살도록 하옵소서 이 생명 끝까지 주여 주여............
반짝이는 별처럼 수많은 사람들 별을 보고 무슨 생각할까 언제나 나의 꿈은 멋진 세상 아 수많은 사람들이여 나의 작은 꿈 말해볼까 그림 같은 작은 꿈 정말로 말할테야
아 수많은 사람들이여 나의 작은 꿈 말해볼까 그림 같은 작은 꿈 정말로 말할테야 검은 마음 빨간 마음 하얗게 눈물없고 슬픔없는 이 세상 만드는게 내 꿈이야 아 수많은 사람들이여 나의 작은 꿈 말해볼까 그림 같은 작은 꿈 즐거운 세상이야 아 수많은 사람들이여 나의 작은 꿈 말해볼까 그림 같은 작은 꿈 즐거운 세상이야 아 수많은 사람들이여 나의 작은 꿈 말해볼까 그림 같은 작은 꿈 즐거운 세상이야
1.되도록 멀리 떠나길 바래 슬퍼도 너완 상관이 없게 밤 늦도록 울리던 전화기다리는 일도 없도록 더만은 기억이 남기 전에 어쩌면 잘된 일일지도 몰라 자신없는 약속도 변명도 이젠 필요 없을 테니까.. *왜 변한건지 말을 해봐 지금까지 나를 사랑했다면 조금은 슬픈 척 위로해봐 너 그러지마 얼마안돼 다음생엔 다시 만날지 몰라 넌모를 나만 아는 그사랑으로 2.널 위해 달라질수 는 없어 우습게 들릴진 모르겠지만 다시 사랑하게 될거야 적어도 너와 다른 남자와 예전엔 눈물도 많았는데 가끔은 널 기억했는데 나의 자존심이 더이상 너를 허락할수 없나봐~
그때는 소용없는 후회는 하지마 날 대할 만큼만 날 되돌려줄께.... 나만아는 그사랑으로..
Rap I love you forever and whenever I need you I can see you in my dream tonight baby And da everything I think of you I get so cold in the night cause I'm alone and your not by my side I wished upon the first snow that you will love me so oh Dear God make my wish come true All I need is you my love All my love is hear to snow This is my wish upon the first snow
눈이 오던 그 날 꿈에 자주 보던 친구를 만났지 너무 멋져 보여 다른 맘을 먹었지
숨이 차게 달려온 애인 나를 째려보면서 괜히 상냥한 척 웃으며 서로 인사했지만
모두가 바라는 첫눈의 소원이 바로 내 앞에 이루어 진거야 새하얀 겨울이 널 내게 주려고 보내온 선물이야
Rap Please don't leave me by myself No no no I love you I wished upon the first snow That you'll love me so oh Never again will I be alone I need you here with me baby Snuggle snuggle kiss me Never again will you leave me
우리사일 그녀는 몰라 예쁜 첫사랑인 걸 다시 만난 건 운명일 거야 그렇게 믿고 싶어
모두가 바라는 첫눈의 소원이 바로 내 앞에 이루어 진거야 새하얀 겨울이 널 내게 주려고 보내온 선물이야
One two three hey I love you forever whenever I need you 첫사랑이 다시 이루어 진거야
I love you forever whenever I need you 첫눈의 선물이야
I love you forever whenever I need you 첫사랑이 다시 이루어 진거야
아름다운 사람이네요 그대 뺨에 입맞춘 신부는 흩날리는 꽃잎 맞으며 나 그대를 보내고 있죠 모두들 모인 축복의 시간 내 자린 여기 없지만 이렇게 그대 지키고 싶어 나 아닌 사랑으로 가는길 행복해야만해요 내게 보인 눈물은 감춰요 그럴 수 있겠죠 하늘만큼 멀어진 우리 둘의 사랑을 나 포기 할 수 있도록 먼저 일어서야 하겠죠 그대의 행복 훔칠 수 없기에
토요일 집으로 돌아 갈 때 햇살은 아직 눈이 부신데 약속도 하나 없고 지나는 사람들 바라보며 다들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들 가는 건지 복권을 한장 사들고 텅 빈 집으로 돌아가 혼자 TV를 보다 잠이 들면 또 그렇게 하루는 가는데 세상은 내가 가만히 서있어도 아침엔 해를 띄우고 저녁엔 해를 내려가잖아 세상은 내가 뒤돌아 서있어도 태앙만 바라보고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 거잖아 일요일 어렵게 눈을 뜨고 커피를 한 잔 들여마시면 어느새 정오인데 신문을 놓고 간 아이는 오늘 몇시에 일어났을까 그 아인 꿈이 뭘까 우리 아버지 말씀이 다른 사람들은 모두 그저 앞만 보며 달려가는데 왜 난 아직 꿈을 꾸고 있냐고 세상은 내가 가만히 서있어도 봄에는 꽃을 피우고 겨울엔 눈을 내려 주잖아 세상은 내가 뒤돌아 서있어도 아이는 어른이 되고 엄마의 주름살은 늘어가잖아 세상은 내가 가만히 서있어도 아침엔 해를 띄우고 저녁엔 해를 내려가잖아 세상은 내가 뒤돌아 서있어도 태양만 바라보고 그럿게 돌아가고 있는 거잖아 세상은
어쩌면 그리 행복한 모습 일수가 있니 그토록 내가 없으면 단 하루만이라도 살수가 없다고 그랬던 니가
*난 참 우슨 일이지 지금 난 니 뒤를 쫓고 있는걸 얼마나 멋진이길래 그 모든걸 잊었는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었던 거야 날 너에게 보이고 싶었어 이 모습 그대로 너의 사랑 간직했던 채로 너무 늦었던 거지 마지막으로 너의 보고싶었단 그 말 한 마디 듣고 싶었는데 나 이제는 걱정은 않을게 모든 걸 버리고 널 몰랐던 그때로 다시 돌아설게 매일 밤마다 니 생각에 잠겨 살던 날들도 이제는 영원히 이제는 영원히 안녕
바램 아무 조건 없이 내게 영원의 삶 주시고 날개 자유의 날개를 내려 주신 주여~ 무지한 나 그 날개 달고 멀리 떠나 달콤한 세상 향기 취해 떠돌았었죠 단 한번의 파도에 씻길 모래 성을 지으며 그 곳이 내 길이라 믿고 살아 왔죠~~ 주여 그 손 펼치시어 이 몸 다시 빚어 주소서 처음 흙의 모습에서 나를 만드소서'''' 무지한 나 그 날개 달고 멀리 떠나 달콤한 세상 향기 취해 떠돌았었죠 단 한번의 파도에 씻길 모래 성을 지으며 그 곳이 내 길이라 믿어 왔죠 주여......
당신만을 목 말라하는 삶으로 살도록 하옵소서 이 생명 끝까지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