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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창작동요제 - 제8회 Mbc 창작동요제 [omnibus] (1990)
1. 돌다리에 앉아서 종이배를 띄운다
까닥까닥 동 동동 꽃잎실은 종이배 지금은 어디만큼 떠가고 있는지 멀리떠나간 내 친구 생각이난다 2. 도랑물은 졸 졸졸 종이배가 동 동동 희망의 꿈 싣고서 둥실떠간 종이배 물가에 혼자앉아 지난날 생각하면 소꼽동무 고운얼굴 그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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