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 기타리스트 조성빈 - SungBeen Cho 따뜻한 감수성과 깊이로 작곡, 보컬, 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 기타리스트 조성빈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의 은상 수상을 기점으로 특유의 서정적인 음악적 지향이 구체화 된다. 이후 난장뮤직에서의 데뷔음반 '삼류영화처럼'으로 세상에 첫 번째 노크를 하게 된다. 드라마 ‘화려한 휴가’, 영화 ‘깡패수업’의 OST 를 시작으로 ‘화성으로 간 사나이(2003)’, ‘고백’, ‘어린왕자(2008)’, ‘호우시절(2009)’ 등 최근까지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 O.S.T.에서 작곡, 보컬, 연주로 활동 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재즈트리오 ‘TrioLogue' 의 앨범의 ‘먼 곳에서’ 작곡, 가요를 편곡한 재즈 앨범 “누보 송” 등에서 보컬 피쳐링, 보사노바 그룹 ‘Double Rainbow' 의 EBS Space 공연게스트로 공연, 자우림, 김경호, 박정현, 이승환 등의 공연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 ....
한걸음 다가오면 금방이라도 알게될텐데 어떻게 나 살아가는지를 잠시만 참아내면 괜찮을거라 믿어왔지만 힘이 드네요 그댈 떠나 보내는 일 내 목소릴 잊어버리는 그런 날이 올까봐 사랑한 시간마저 기억에서 잊혀질까봐 그게 언제라해도 혼자 지켜갈게요 그래야만 다시 내게로 돌아올테니 모두 다 거짓일걸 슬픔이 가면 무뎌진단 말 그뿐인가요 잘 지내란 한 마디로 나 그대없인 안될 나란걸 눈물이 먼저 아니까 마르지 않은 채로 그대에게 흘러가니까 미운 마음이라도 아직 남아있다면 떠나간 듯 다시 내게로 돌아와줘요
"여보세요, 어 난데! 형네. 어딘데? 할 말 있어서. 어 그러니까.. 아우 말어 씨>_<"
OK please listen my boo 이별의 쓰디쓴 아픔을 겪은지도 벌써 꽤 많은 시간이 지났군 대여섯 번의 만남에서 얻은 결론은 난 여간해선 해석 불가능한 녀석이라는 것 순간의 선택이 오래 가진 못해(Yeah, I know that) 그 놈의 자존심도 도움이 되진 못해 지독해, 나란 놈은 왜 알면서도 못해? 매번 이런 식이니 여태 혼자일 수 밖에.. 이렇게 하루 또 하루를 보내고 있어 혼잡한 길거리에 혼자 남겨졌다는 그 사실이 익숙해져갈 때쯤 짝사랑이었던 그녀를 보게 됐어 (Now I feel your lovely soul) 스물 두 살 매일 똑같은 일상 속 그녀를 다시 만나서 나 새로운 꿈을 꾸다 긴 시간 동안 지친 날 구원해줘 oh 아무래도 나 그대를 사랑하게 될거 같아
[Hook] My lady, 오늘도, radio에선 사랑에 관한 노래가 흘러 나오고 있어 잘들어! 내 삶에 있어 오직 한 사람 그대에게 바칠게 끝까지 고집한 사랑
은은한 달빛이 방안을 가득 적신 이 밤 혹시 니가 몹시 기나긴 날을 혼자 보냈다면 내게로 와 난 오직 니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한송이 가련한 꽃이니까 내게 진실된 사랑을 가르쳐줘 지금 내 맘은 마치 그대를 만나기 몇 초 전 만약에라도 우리 아무리 맘이 틀어져도 싸우지 않기로 해 (love is not the 걸프전) 사실 난 아직 그댈 잘 몰라, 하지만 자신 있어 많고 많은 그 달콤한 말보다 늘 그대 곁에서 함께 할게 그대 내 옆에서 그저 편하게 쉴 수 있게 믿을 수 있겠니? 바로 오늘 이 밤은 너를 위한 거야 이 노래가 바로 사랑의 서약. 삶과 시 사랑, 그 모둘 같이 할 사람. 그래 말할게, 나를 강하게 하는 너를 너무 사랑해
[Hook]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널 향해 달리길 원해 가끔은 피할 수 없겠지? 우리 둘 사이의 줄다리기 하지만 이 순간이 기억 속에 영원히 간직되게 할게, 아 참! 그리고 약속할게 첫째로 널 절대로 혼자 둔 채로 떠나지 않아 난 너 없인 안되니까 둘째로 내 멋대로 함부로 너를 대하지 않아 넌 이 세상 누구보다 소중하니까 마지막, 이 모든 약속을 꼭 지킬게 놓치기엔 넌 너무나도 아까우니까 이렇게 이 노래로 네게 사랑을 전해 미처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예전에...
[Hook]X2
Yeah, 2004! Rhyme-A- from the Will Records. Ha! This is really lovely track Check it! Ha! Yeah, I′m out.
Somewhere in the sky I feel your strength guiding me Like the sun that brings us warm Like the stars that gives us signs When hope seems to have no meaning You bring it back There is nothing that I fear Knowing you will give me strength But now alone I seek your love And the caring words you told me Even though you're not along my side I will live somehow without you next to me In a distant glorious somethere Where you will guide me through No longer will I live in doubt of myself You have brought me pride You have taught me I, myself can walk in life with dignity No longer will I live without loving me You have shown me love For myself In a distant glorious somethere Where you will guide me through No longer will I live in doubt of myself You have brought me pride You have taught me I, myself can walk in life with dignity No longer will I live without loving me You have shown me love For myself
난 떠나는 거야.. 이 도시의 불빛과 추억을 묻은채.. 거친 숨을 내쉬며 내 삶을 향해 달려가는 거야.. 끝없이 잡으려만 했던 헛된 꿈과 덧없는 약속들.. 오해와 편견과 좌절과 수많았던 생각을 버리고.. 길게 이어진 하늘과 황토빛 흙.. 검게 멈춰선 산등성이 위로 빛나는 별을 찾아서 떠나는거야.. 하얗게 웃던 너의 얼굴.. 희미해져 가는 불빛아래 밤새워 이야기 하던 정든 친구들.. 눈물감추며 돌아서던 어머니의 뒷모습이 나를 흔들어도 내 젊은 날 가슴속에 깊이 간직한채 그렇게 변해가겠지..색바랜 너의 사진과 함께..
한번만 꼭 한번만 그대를 보고 싶어.. 이제는 멀어지는 그대 만날수도 없는데.. 마지막 못다한 말..가슴에 묻어 두고 떠나며 남아있는 슬픔을 시간이 지워줄까..
시간은 날 변하게 하지도..지치게 하지도 않았어 다만 스치고 지나가는 많은 것들과.. 잊혀져 가는 삶의 의미를 가르쳐 준것 만이야..
한번만 꼭 한번만 그대를 보고 싶어..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희미해져 가는데.. 스치듯 전해오는..그대의 슬픈소식 나이제 울고있는 그대가..행복해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