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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第1回 韓國歌謠祭 Best 10 [omnibus] (1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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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별나라 삼총사 [ost]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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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슈퍼맨 (Superman) [omnibus, ost] (1979)
너와 나의 영혼은 불꽃처럼 불꽃처럼
아름다운 이 순간은 불꽃처럼 불꽃처럼 ※ 뚜르르르룻 뚜-뚜루루루 뚜르르르룻 뚜-뚜루루루 뚜르르르룻 뚜-뚜루루루 타오르네~ 너와 나의 영혼을 아름다운 이 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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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슈퍼맨 (Superman) [omnibus, ost] (1979)
어 저기봐 하늘에 새가 난다 어 비행기다
아니야 슈퍼맨이야.... 슈퍼맨 사랑해 슈퍼맨 저하늘의 슈퍼맨 우리의 슈퍼맨 슈퍼맨 사랑해 슈퍼맨 하늘높이 슈퍼맨 우리의 슈퍼맨 슈퍼맨 언제나 진실을 사랑하고 슈퍼맨 언제나 지구를 지켜주며 날으는 기적의 사나이 날으는 정의의 사나이 ※ 위기의 순간 번개같이 나타나 악당을 무찌른다 슈퍼맨 사랑해 슈퍼맨 저 하늘의 슈퍼맨 우리의 슈퍼맨 슈퍼맨 언제나 약자를 지켜주고 슈퍼맨 언제나 평화를 사랑하며 날으는 기적의 사나이 날으는 정의의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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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대한민국 [omnibus]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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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대한민국 [omnibus]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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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기다려요 한마디에 긴긴세월 살아온나
갈길잃어 서성이는 내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 새워 기도하던 이 마음 달래봐도 갈길잃어 서성이는 내이름은 구름이여 그리워도 그대위해 이슬처럼 잊으리라 보고파도 그대위해 옛일처럼 잊으리라 밤 새워 기도하던 이 마음 달래봐도 갈길잃어 서성이는 내이름은 구름이여 내이름은 구름이여 내이름은 구름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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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1. 미아리 눈물고개 님이 넘던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가려 눈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손 꽁꽁 묶인채로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2.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것은 잠이들고 동시섣달 기나긴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얼마나 고생을하오 십년이가도 백년이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던 그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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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가슴을 열어볼까요 보고픈 그대 얼굴있어요
외로운 밤이면 더욱 그리워 눈물이흘러요 밤길을 걸어볼까요 지나온 추억들이 있어요 그대의 발자취 더듬어 가며 눈물이 흘러요 저 가로등 밑에 서 있으면 그대가 찾아올까요 너무 아름다운 사랑이 떠나간 뒤에 헤매이는 이 마음 오늘 밤도 외로워요 잊지도 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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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 하나 바람이 몹시 불던 날 우리는 헤매 다녔지 조금은 외롭고 쓸쓸했지만 그것은 낭만이었지 만나면 할 말을 못하고 가슴을 태우면서도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끝없이 깊어 갔는데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 하나 그날이 언제였던가 침묵이 흘러간 뒤에 잊어 달라는 그 말 한마디 아직도 나를 울리네 조용히 눈물을 삼키며 뒷모습 바라볼 때는 또 다시 만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를 잊어야 하나 그냥 스쳐가는 바람처럼 파란 미소를 뿌리던 꿈의 계절을 모두 잊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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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저하늘 저편에 노을이 지고 강물에 어리는 가로등 불빛
어느덧 어둠은 땅에 내리고 말없이 앉아서 쓸쓸한 두마음 ※ 바람불고 사람들은 떠나 가는데 우리들은 무엇때문에 못떠나가나 짙은 아쉬움속에 밤이 흐르는 강변 우리의 두모습은 아직도 아직도 여기 남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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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남들은 몰라 이토록 꿈같은 사랑 남들은 몰라 이토록 황홀한 마음
그대를 보면 세상의 모든것 내것이 되고 내 모든것을 그대를 위하여 바치고 싶어 찻잔속에 어린 추억들 언제라도 식지 말아라 우린 백지위에 서있는 인생 인생 사랑하며 꿈을 그리네 우린 백지위에 서있는 인생 인생 사랑하며 꿈을 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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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1. 보슬비 오는 거리에 추억이 젖어들어
상처난 내 사랑은 눈물뿐인데 아- 타버린 연기처럼 자취없이 떠나버린 그사람 마음은 돌아올 기약없네 2. 보슬비 오는 거리에 밤마저 잠이들어 병들은 내사랑은 한숨뿐인데 아- 쌓이는 시름들이 못견디게 괴로워서 흐르는 눈물이 빗속에 하염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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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1. 나에게 고민이 밀려 올때면 어떻게 해야만 좋을까
거리를 헤매도 친구를 만나도 울적한 마음을 달랠길 없네 * 누군가를 사랑해볼까 이만큼 커버렸는데 아무도 모르게 누군가를 사랑해 볼까 2. 엄마의 사랑은 포근하지만 이 마음 채우지 못하고 계절이 바뀌면 숲길을 걸으면 고독한 마음에 울고만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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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서러워 말아요 울지도 말아요 어쩌다 정이든님 저멀리 떠나간 님
또 다시 온다해도 약속은 없어요 생각은 말아 그리워 말아 묻지를 말아요 ※ 그사람 멀리 갔어도 눈물을 흘리지 말아 언제나 너의 가슴에 푸른꿈이 남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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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하늘엔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자유로운 곳 뚜렷한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정이드는 산과들 우리의마음속에 이상이..끝없이펼쳐지는 곳 도시엔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엔기~름진 논과밭 저마다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이뤄가는 곳 도시는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도시로 이어져 우리의모든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후렴)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얻을수 있고.. 뜻하는것은 무엇이건 될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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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왜 사랑했나요 왜 나를 사랑했나요
남몰래 정을 주고 가슴 아파서 한 소녀가 울고 있어요 달콤했던 기억들을 잊을수가 없는데 아~~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까요 왜 나를 사랑했나요 왜 사랑했나요 왜 나를 사랑했나요 떠나갈 사람인줄 몰랐었기에 한 소녀가 울고 있어요 계절이 찾아오면 꽃은 다시 필텐데 아~~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까요 왜 나를 사랑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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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나뭇가지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소리 그 소리가 지금은 외로워 외로워
떠오르는 기억들 스쳐가는 너의 미소 그 미소가 너무도 그리워 그리워 * 네가 멀리 떠난뒤에 이토록 슬픈사연 쌓이는데 왜 나는 여기 이길을 떠나가지 못할까 나는 추억속을 헤매다니는 외로운 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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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우리들은 어디로 가나 인생이란 끝없는 여행길 우리들은 어디쯤 왔나
지나온길 돌아보면 그시절 그리워 눈물이 흐르는데 쉬었다가 갈수도 없는길 우리는 또가야하네 ※ 돌고 돌아가는 계절 사이로 한번 가버린 시간은 오지 않아도 돌고 돌아가는 계절 사이로 꿈은 또 다시 꽃처럼 피어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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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 왜 그런지 말해요 나를 보는 우울한 그대미소
나는 알수 없어요 그 마음을 난 정말 알수 없어요 좋은 음악이 흐르고 또 우리들은사랑하는데 그대 무슨 생각에 내마음 마저 어둡게 하나요 그대 그대 나를 바라볼때 행복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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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1. 안타까운 마음에 괴로웠어도
행여나 그님이 올까 기다려지네 흘러가는 저 구름아 내님의 소식을 전해주려마 아~ 잊을수 없어 잊을수 없어 잊을수 없는데 아~ 당신은 그리운 당신은 이 마음을 아시나요 2. 애태우던 마음때문에 미워했어도 다시 또 그님이 올까 기다려지네 날아가는 저 기러기 내님의 소식을 전해주려마 아~ 잊을수 없어 잊을수 없어 잊을수 없는데 아~ 당신은 그리운 당신은 이 마음을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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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 오늘밤 좋은일이 없을까요 차를 타고 멀리멀리 떠날까요 공연히 슬퍼지는
우리마음 달랠곳 어디인가요 사랑은 이토록 가까이에서 두가슴 채워오는데 둘러 보아도 찾아 보아도 행복은 보이지를 않고 우리는 이밤도 외로워 좋은일 찾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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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우리가 처음만났을때 나는정말 사랑을몰랐죠~
친절했었던 그대의 미소가 왠지모르게 두려웠어요 그대는 멀리떠나가고 모든것이 달라진이순간 내마음속에 찾아든 그리움 그대는알고있나요~ 그대는 못잊을사람 다시만날수는없을까요~ 생각해보면 아쉬운시절 그대는 내모습잊어야했나요 난~ 하얀눈물흘러요 ~ 난~ 하얀눈물흘러요~ 사랑한다는 이한마디하고싶어서 난이렇게 하얀눈물 흘러요~ 그대는 멀리떠나가고 모든것이 달라진이순간 내마음속에 찾아든 그리움 그대는 알고있나요~ 간 주~ 그대는 못잊을사람 다시만날수는없을가요~ 생각해보면아쉬운시절 그대는내모습 잊어야 했나요~ 난~ 하얀눈물흘러요~ 난~ 하얀눈물 흘러요~ 사랑한다는 이한마디 하고싶어서 난이렇게 하얀눈물흘러요~ 그대는 멀리떠나가고 모든것이 달라진 이순간 내마응속에 찾아든 그리움 그대는 알고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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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1집 - Jung Soo La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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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명혜원, 제3세대 - 명혜원 (1985)
하늘엔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자유로운 곳 뚜렷한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정이드는 산과들 우리의마음속에 이상이..끝없이펼쳐지는 곳 도시엔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엔기~름진 논과밭 저마다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이뤄가는 곳 도시는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도시로 이어져 우리의모든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후렴)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얻을수 있고.. 뜻하는것은 무엇이건 될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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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1- 쉽게도 떠나가네요 한마디 말도 없이
겨우겨우 맺은 정을 뿌리치고 떠나가네요 지금은 눈물도 흘리지 않고 탓하지 않겠어요 당신의 마음이 아플때면 가다말고 돌아 오겠죠. 2- 쉽게도 잊어셨네요 계절이 남았는데 겨우겨우 맺은 정을 그렇게 잊으셨네요 지금은 당신을 탓하지 않고 기다려 보겠어요 이대로 세월이 흘러가면 그 마음이 더 아프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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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그님은 멀리멀리 떠나도
강물은 변함없이 흐르고 내 마음속에는 추억이 있어요 그리움이 밀려들어요 우리가 속삭이던 그밤을 그누가 잊으라고 했나요 아무도 모르는 아픔을 남긴채 내사랑은 깊어만 가요 바람에 실려온 그님의 목소리 아직도 귓가에 맴돌고 있는데 따스한 그손을 잡을수 없으니 나의 꿈을 어떻게 하나요 수많은 사연들도 쌓여도 세월은 변함없이 흐르고 아무도 모르는 아픔을 남긴채 내사랑은 깊어만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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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이젠 나의곁으로 올수 없는 님
왜 이렇게도 보고 싶을까 이마음을 줄수 없는데 눈감으면 보이는 님의 얼굴이 나의 두뺨에 흘러내리는 눈물의 강이 되었네 가는 세월이 멈춘다해도 변해버린 우리들은 만나지 말아야할 두사람 피지못한 그날의 하야눆ㅁ들이 나의 두뺨에 흘러내리는 눈물의 강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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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그때 괜히 울적했던 것이 그리움인줄 알았다면
나는 오로지 그대만을 좋아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그저 그렇게 자존심만 컸었지 그때 나를 너무 좋아했던 그대 진실을 알았다면 우린 서로가 지금까지 사랑했을거야 마음도 못주고 헤어진 그때 열아홉 나이로 내가 무얼 알아 좋은 시절을 그냥 잃어버렸지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이 여기 모여있었나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을 잊기 위한 것일까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이 여기 모여있었나 내눈에 흐르는 이 눈물의 의미는 무얼까 이제 떠나가버린 그시절의 꿈을 잊기 위한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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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마두라 앞바다는
유리알 바다 조용히 일렁이는 코발트 바다 태고적 신비를 간직하고서 찾아줄 사람을 기다린 바다 마두라 앞바다가 사랑을 하나 코리아 어서오라 손짓을 하며 석유를 내뿜으며 미소를 지었네 마두라 마두라 마두라송 코리아 코리아 인도네시아 마두라서 두나라는 형제사이 마두라서 두나라는 형제사이 우리는 형제사이 마두라송 마두라 앞바다는 어여쁜 바다 적도 아래 잔잔한 자원의 보고 유구한 역사를 참고 도 참아 사랑할 사람을 기다린 바다 마두라 앞바다가 가슴을 여네 코리아 어서오라 손짓을 하네 깨스를 내뿜으며 미소를 지었네 마두라 마두라 마두라송 코리아 코리아 인도네시아 마두라서 두나라는 친구사이 마두라서 두나라는 친구사이 우리는 친구사이 마두라송 마두라 마두라 마두라송 코리아 코리아 인도네시아 마두라서 두나라는 친구사이 마두라서 두나라는 친구사이 우리는 친구사이 마두라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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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1.내 귓가에 또 들려온다 멜로디 그멜로디
지난시절 저냇가에서 불러보던 노래 바람속에 또 들려온다 멜로디 그멜로디 아름다운 그 시간들이 내게 밀려온다 그리울땐 노래부르자 잊을수가 없는 어린날의 꿈은 내마음을 씻어주는 멜로디 그리울땐 노래부르자 잊을수가 없는 어린날의 꿈은 내마음을 씻어주는 멜로디 2.내가슴에 또 젖어든다 멜로디 그멜로디 보고싶은 그얼굴위에 남아있는 노래 추억들이 또 젖어온다 멜로디 그멜로디 즐거웠던 그순간들이 내게 밀려온다 그리울땐 노래부르자 잊을수가 없는 어린날의 꿈은 내마음을 씻어주는 멜로디 그리울땐 노래부르자 잊을수가 없는 어린날의 꿈은 영원한 멜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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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 처럼 앉아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면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때 이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그 말씀이 들릴듯해요 이렇게 앉아있는 나를 바라보시면 어머니 눈시울은 젖어있어요 아버지는 의자하나 남겨놓은채 지금 그 어디로 떠나셨나요 여가 안자서 나는 꿈을키워왔어요 아버지의 체온속에서 따스했던 말씀과 인자하신 미소를 언제나 생각했죠 그리울 때 이 의자에 앉아있으면 그때 그 모습이 보일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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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1- 육지를 찾아가다 지쳐 버렸나 바다 가운데 외딴 섬
이따금 철새들이 날아 오다가 둥지 없어 다시 떠난다 푸른 물결에 젖고 젖어도 너는 항시 목말라 했었지 이제 어둠이 오면 밤하늘에는 별이있지만 너의 아픈 마음을 달래 줄수는 없었을 거야 아 내 모습은 외딴섬 그대를 아낌없이 사랑하면서 이렇게도 아쉬워하네. 2- 차라리 외로움을 좋아했을까 바다 가운데 외딴섬 철따라 그리움은 밀려들어도 꽃 한송이 피우지 않네 둘러보아도 바위뿐인 섬 오랜세월 침묵의 몸부림 이제 바람이 불면 그 어디론가 가고싶지만 너는 파도 소리를 외면할 수는 없을 거야 아 내모습은 외딴섬 그대를 아낌없이 사랑하면서 이렇게도 아쉬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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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나는 당신을 몰라 당신은 나를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하면서도 왜 우리들은 연인이 아닐까 가슴 아파오는 추억만 남기고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안타까움속에 세월이 흐른다 우리들의 젊음이 간다 이것은 무엇인지 몰라 이것은 무엇인지 몰라 만나면 다정하고 또 아쉬워하면서도 왜 우리들인 연인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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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눈이 오려나 비가 오려나 억수장마 지려나
만수산 검은 구름이 막 모여든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명사십리가 아니라면은 해당화는 왜 피며 모춘삼월이 아니라면은 두견새는 왜우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좀 건너주게 싸리골을 동백이 다떨어진다 떨어진 동백은 낙엽나 쌍ㅎ이지 사시장철 님 그리워 나는 못살겠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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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우리들이 보내버린 시간속에는
보고싶은 사람들이 많이있어요 뒤돌아보면 또 그리워지는 그 사람들은 다 어디있나요 고민하고 방황하던 기억속에는 가슴아픈 순간들도 많이 있어요 뒤돌아보면 또 그리워지는 그 모든것들이 다 아름다워요 아 추억은 불빛 같은것 세월이 흐른뒤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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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아버지의 의자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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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eoul [omnibus] (1986)
I. Your hills and valleys call to us!
Your lovely rivers move our hearts! When we are traveling in a train or bus, of this great Land we are a part. No matter where we go or where we live, no matter what the time of year! We can't forget the pride and strength you give! Our precious Homeland! Old and dear! (refrain) If we just try real hard there's nothing we can't do! Want it with all our heart! We can always be free! This blessed Land is ours! But we must keep it free! And sing its praise and glory! Every night and day! We say: R.O.K.! You're okay! R.O.K.! All the way! We will pray, R.O.K., that you're always free! May God bless from above our Homeland that we love. May you stay, R.O.K., strong, and brave, and free! II. Your cities now are growing very fast. But farmlands still are part of you! they link us with your ancient past! Yet you're forever new! In every place within this Land we're free! Our roots are here with you! This is our Homeland, where we want to be! Our Native Land, so grand and true! (repeat ref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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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승모 3집 - 강승모 (1986)
하늘엔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자유로운 곳 뚜렷한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정이드는 산과들 우리의마음속에 이상이..끝없이펼쳐지는 곳 도시엔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엔기~름진 논과밭 저마다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이뤄가는 곳 도시는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도시로 이어져 우리의모든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후렴)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얻을수 있고.. 뜻하는것은 무엇이건 될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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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호의 외인구단 by 정성조 [ost] (1986)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 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별보다 예쁘고 꽃보다 더 고운 나의 친구야 이 세상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나의 친구야 네 곁에 있으면 사랑은 내 것 네 곁에 있으면 세상도 내 것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난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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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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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호의 외인구단 by 정성조 [ost] (1986)
꺼질줄 모르는 불꽃으로 태어나서
마지막까지 당신앞에 타오르리라 지칠줄 모르는 파도처럼 태어나서 마지막까지 당신곁에 부서지리라 사랑은 나를 가끔씩 외롭게 했지만 사랑은 내겐 어떤땐 슬프게 했지만 나는 당신에겐 조그만 새 한마리 나에겐 당신은 찬란한 한줄기 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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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장호의 외인구단 by 정성조 [ost] (1986)
할말을 다 못한 아쉬움에 아직도 떨리는 가슴으로
당신의 창문 앞에서 기다리며 바라봅니다 잊을것 다 못잊은 미련으로 두손을 꼭 모은 애원으로 당신의 창문앞에서 기다리며 바라봅니다 내 두눈에 넣을 당신의 미소 가슴에 새길 당신의 마음 그대향한 이마음 꼬집어 아픈 빈터를 남기어도 영혼을 잡은듯 아름다운 기억속으로 나는 나는 돌아서서 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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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영숙 - 빈 가슴으로 (1986)
하늘엔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자유로운 곳 뚜렷한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정이드는 산과들 우리의마음속에 이상이..끝없이펼쳐지는 곳 도시엔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엔기~름진 논과밭 저마다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이뤄가는 곳 도시는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도시로 이어져 우리의모든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후렴)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얻을수 있고.. 뜻하는것은 무엇이건 될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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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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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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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지난 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 나그네 되어 헤어졌던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아~~아 주저 앉아 울고 싶은데 흠뻑 젖은 가슴을 씻을 길 없는 이 심정을 누가 아나요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울려요 (지난 날을 생각하며 여기 왔어요 내 마음 나그네 되어) 어디에서 그 누가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헤어졌던 그 사람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있나요) 나는 지금 우울하게 헤메 다녀요 지난 날을 후회하면서 잃어버린 시간들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아~~ 아~~아 주저 앉아 울고 싶은데 내 마음에 흐르는 뜨거운 눈물 어느 누가 보고 있나요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울려요 (나는 지금 우울하게 헤메 다녀요 지난 날을 후회하면서) 어디에서 그 누가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잃어버린 시간들을 찾고 있어요 내 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거리마다 추억이 나를 나를 울려요 어디에서 그 누가 내사랑을 본적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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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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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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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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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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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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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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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갈매기 날으는 남해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저멀리 수평선 바라보며 내 어린 꿈을 키운곳 그때는 행복한시절 언제나 잊을수가없어요 그물던져 고기잡던 내 아버지 미역따고 소라줍던 어머니 그리워서 눈감으면 내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소리 들려요 들려요 머나먼 추억의 남해바다 그 어느 작은 마을은 철따라 동백꽃 피어나고 옛이야기 전해오는곳 내 사랑 그대와함께 언젠간 다시 돌아갈테야 아이들과 뛰어놀던 그 해변가 물결위에 곱게물든 그 노을빛 그리워서 눈감으면 내 귓가에 철썩이는 파도소리 들려요 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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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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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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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우리는 알수 있잖아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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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큰 정기 탔네 [omnibus] (1987)
하늘엔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누려야할 행복이 언제나자유로운 곳 뚜렷한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정이드는 산과들 우리의마음속에 이상이..끝없이펼쳐지는 곳 도시엔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엔기~름진 논과밭 저마다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이뤄가는 곳 도시는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도시로 이어져 우리의모든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후렴) 원하는것은 무엇이든 얻을수 있고.. 뜻하는것은 무엇이건 될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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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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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노래부르며 나는 즐거웠다네
뒤돌아보며 언제나 노래는 내 인생 아주 어릴 때 부터 나의 곁에 머물러 있었네 노래부르며 나는 행복했다네 꿈을꾸듯이 언제나 노래는 내 인생 오늘도 이렇게 누군가를 위하여 부르네 이제 아름다운 꿈을 노래하리라 이제 사람들을 위해 노래하리라 진정 가슴으로 부르는 내 노래는 세상 모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리라 노래부르며 나는 행복했다네 꿈을꾸듯이 언제나 노래는 내 인생 오늘도 이렇게 누군가를 위하여 부르네 이제 아름다운 꿈을 노래하리라 이제 사람들을 위해 노래하리라 진정 가슴으로 부르는 내 노래는 세상 모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리라 이제 아름다운 꿈을 노래하리라 이제 사람들을 위해 노래하리라 진정 가슴으로 부르는 내 노래는 세상 모든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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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그대 시선이 다가오면 나의 모습은 흔들리네
바람 불어와 뺨위에 스칠때 그대의 눈빛 하나로 세상은 변하네 그대 속삭임 들을때면 뽀얀 안개가 밀려오네 지금 우리는 꿈꾸는 것일까 내 귓전에는 그대의 목소리뿐인데 바로 이순간 우리들은 구름을 타고 떠다니네 손을 잡아도 아쉬움 남지만 더이상 무얼 바랄까 사랑은 이런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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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달에가서 지구를 보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신비한 꿈의 세계로 떠나자 달에가서 지구를 보면 내마음은 어떻게 될까 우주는 넓고 넓어도 내가 돌아갈곳은 저기뿐인데 아- 누구를 미워하는가 아- 모두 사랑할수 없는가 지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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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여기는 도시의 거리 그대를 처음 만난 곳
우리들은 오늘 밤도 함께 있네 여기는 낭만의 거리 불빛이 흘러내리고 우리들은 먼 훗날을 생각하네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 사랑아 잊지 말자 내 사랑아 잊지 말자 이 거리에 불빛처럼 타오르는 사랑을 잊지 말자 그대여 넘치는 잔마다 꿈이 피어나는 거리 가슴을 열어라 뜨거운 이야기는 우리의 고독을 씻어준다 가로수 잎들이 계절을 말해주는 거리 추억을 남기며 아쉬운 낮과 밤이 우리의 곁을 떠나간다 떠나간다 내 사랑아 잊지 말자 내 사랑아 잊지 말자 이 거리에 불빛처럼 타오르는 사랑을 잊지 말자 그대여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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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너무쉽게 사랑해 요즘 사람은
한번 두번 만나면 연인들이래 너무 쉽게 헤어져 요즘 사람은 뒤돌아 설때 울지도 않네 사랑은 하면서 바라보는 가슴에 설레임도 없나 이별을 하면서 아무 미련도 없는가 추억도 없는가 쉬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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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1. 바람결에 꽃잎은 흩날리는데
나 이제는 그대를 만날수 없어 눈물로 바라보네 추억의 모습을 이토록 멀리서 바라보네 이쉬웠던 눈동자 잊을수 없는 미소를 * 어느날 어디서 다시 찾으려나 사랑했던 기억이 저 잎새위에 머물면 돌아온 계절은 언제나 나를 울리다 떠나고 아파오는 입술마다 그대의 이름이 맴돌고 있네 2. 그 목소리 귓가에 들려오는데 따스했던 그 손을 잡을수 없어 우리가 걸어가던 그날의 그길은 이토록 아득히 느껴지네 아쉬웠던 눈동자 잊을수 없는 미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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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진 잊으려 하지말아요 우린아직 꿈이 있어요
추억들이 밀려오는데 그대 눈에는 보이질 않나요 진 잊으려 하지말아요 내 마음은 울고있어요 안녕이란 말할수 없는데 무엇때문에 돌아서나요. 우리들이 흘리는 한방울에 눈물로 아파오는 가슴을 씻어낼수 있어요 이세상 모든것이 쓸쓸하게 보일때 그대가 필요한데 나를 두고 어디로 가려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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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어느날 그대 내곁으로 다가와
이 마음 설레이게 했어요 어느날 사랑은 우리 두 가슴에 머물어 끝없이 속삭이고 있어요 그대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젠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젠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걸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 할 수 있어요. 두두두두~ 어느날 그대 눈동자를 보면서 미래를 꿈꾸기도 했어요 어느날 사랑은 우리들의 삶의 위하여 가슴에 타오르고 있어요 그대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는 이 순간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여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같이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걸 이제 그대 기쁨을 말해주오 이제 그대 슬픔을 말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할 때 행복할 수 있어요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주오 이제 나의 슬픔이 되어주오 우리 서로 아픔을 같이 하면 다시 태어날 수 있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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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6집 - 정수라 6 (1988)
1. 꽃이피는 봄날에 떠나간 우리님
무덤가 언덕에 흰나비가 되었나 내곁에서 끝없이 맴도네 그리움을 실어다 주네 못다 이룬 님의 사랑이 흰나비가 되었나 2. 아지랑이 속으로 떠나간 우리님 목메인 눈물이 흰나비가 되었나 내곁에서 끝없이 맴도네 그 옛날을 생각케 하네 못다 이룬 님의 사랑이 흰나비가 되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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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이슬비 맞으며 걸어요 우산을 쓰지 말아요.
두뺨에 흘러내린 눈물을 당신께 보이긴 싫어 당신은 어쩌면 그토록 거짓말쟁이인가요 당신은 어쩌면 그토록 잊기도 잘하시나요 사랑한다며 사랑한다며 먼저 매달렸던 당신이 무슨 염체로 싫어졌다는 그말 먼저 할수 있나요 그러나 당신이 싫다면 매달려 울진 않아요 마음씨 갈대같은 당신이 후회도 먼저 할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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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당신의 그모습이 나에게 미소질때 내마음 즐거움에 하루가 지나가요 때로는 허전함에 마음을 앓았을때 한마디 들려주던 그말을 생각해요 세월에 내모습이 변하여 싫어져도 이제
그 소망믄을 간직한 마음에서 영원히 사랑해요 변하지 말아줘요 2.당신의 그모습이 나에게 다정할때 다가온 어려움도 모두 이겨내요 때로는 허전함에 마음을 알았을때 한마디 들려주던 그말을 생각해요 세월의 모든것이 변하여 멀어져도 내손을 꼭잡아요 저곳엔 행복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잖아요 사랑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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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사랑은 무엇인가요 사랑은 무엇인가요 그립다 미웁고 안타까운 사랑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누구인가요 잊어야만될 사랑인줄은 처음부터 알고있지만 잊으려하면 더욱 그립고 만나려면 너무나 먼 당신이 이마음 어떻하나요 이슬픔 어떻하나요 끝없는 미움도 그리움도 못다한 사랑의 기로 *때로는 가까운당신 때로는 머나먼 당신 잡힐듯이 잡히지 않는사람 사랑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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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나홀로 생각해야하나 나홀로 외쳐야만하나 사랑의 거리에 나가보면 수없이 많은얼굴
두눈을 채워오지만 나하고 상관이없이 나홀로 고민해야하나 나홀로 슬퍼해야하나 사람들아 아무도 보이지 않는데 사람들아 모두다 어디로 갔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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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날 사랑하면 내곁에 있지 날 남기고 멀리 갔나요 그대 지금 돌아와요
나에게 와요 그대 떠난후 외로움만이 내 마음을 울려주네요 2.낙엽 밟으며 걸어가봐도 우리의 추억 잊지못해요 그대지금 돌아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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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내 입술에 떨어지던 뜨거운 그대 눈물
그래도 웃음짓던 그 때 그 모습 차라리 그 날 둘이서 마음껏 울기나 했으면 가슴이나 후련할걸 입술만 깨물며 돌아섰던 가슴 아픈 그 사연 *내 입술에 젖어들던 뜨거운 그대눈물 지금도 그때처럼 느껴진다오 차라리 그날 둘이서 마음껏 얘기나 했으면 미련이 없을것을 한마디 말없이 돌아섰던 잊지못할 그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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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낙엽이 떨어지던 교정에서 조용히 미소짓던 그대모습 지금도 눈감으면 떠오르네 또다시 그리워지네 언제 또다시 만날까 너무나도 그리운 사람 한마디의 말도없이 그어디로 떠나버렸네 석양이 찾아드는 텅빈교정 쓸쓸히 홀로걷는 두발길에 낙엽은 그때처럼 쌓였는데
그대만 보이지 않네 *노을빛 젖어드는 벤치에서 나직이 속삭이던 그목소리 지금도 귓전에 맴도는데 그대만 보이지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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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사라져 버릴까봐 떠나가 버릴까봐 그림자같이 너를 내곁에 두었어
꿈이 사라질까봐 모습 사라질까봐 싫다고 말을 해도 놓지를 않았어 넌진정 나를 좋아하고 말꺼야 넌진정 나를 사랑하고 말꺼야 사랑할꺼야 사랑 *모두 너를 좋아하고 너의 말을 할때면 질투한마음 나는 버리지 못했어 맴도는 너의 모습을 떨치려 애를 써도 그림자같이 너는 떠나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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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겨레의 시련이여 이땅의 시련이여 나무나도 길었었던 조국의 시련이여
반만년 오랜역사 한핏줄로 지킨나라 그무엇이 갈라놓았나 이겨레와 이강토를 끊어진 핏줄은 서로를 찾는데 그무엇이 가로막나 조국의 통일을 겨레의 소원은 통일 아 통일 통일 2.요동벌 고구려 기상 가슴속에 뛰노는데 그누구의 잘못으로 좀은응땅 또 갈랐나 이대로 이아픔을 훔손에게 어이넘기랴 후손에게 조국의 시련이여 이젠 모두 끝나라 이겨레의 살길은 오로지 통일뿐 배달민족 우리힘으로 평화통일 이루자 겨레의 소원은 통일 아 통일 통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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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떨리는 손으로 떨리는 입술로 당신은 커필마셨지 한마디 말없이 고객속인채 두눈을 감고있었지 할말이야 서로 많지만 한마디도 할 수 없었네 입을열면 참았었던 울음보가 터질것 같아 우리는 가슴으로 이별을 말했네 입술을 꼭 다문채로 슬픔을 삼키며
눈물을 삼키며 이별을 나누었었네 *희미한 불빛에 한방울 두망울 당신의 눈물방울이 떨리는 손등에 떨리는 잔위에 떨어져 흘려내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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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89)
1.어디서나 만나려 하듯이 설레보는 마음은 널못잊게하고
마음을 준거야 카페에서 만나줘요 불빛을 바라보며 시간을 가져봐요 카페에서 만나줘요 이룰수 없는 사랑 우리 이뤄요 어느날에 우리의 미소가 추억속에 젖을 때 눈망을 맺혀요 *어디서나 찾으려 하듯이 돌아보는 눈길은 널못잊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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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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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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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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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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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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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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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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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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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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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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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1.이제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하지 말아요
이제 슬픈 눈길도 주지 말아요 주지 말아요 후...아아아후...아아아 이젠 가슴 아픈말 하지 말아요 하지 말아요 이젠 슬픈 눈길도 주지 말아요 주지 말아요 나를 애처로운듯 보덜 말아요 그대없이 웃으면서 보내야만 하는데 이젠 가슴아픈 노래는 부르지 말아요 이제 헤어지는 이야기도 하지 말아요 2.그대사랑 노래만 불러주세요 불러주세요 그대 슬퍼 말아요 나를 보야 나를 보아요 후...아아아후...아아아 이젠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하지말아요 그대 슬퍼 말아요 나를 보아요 나를 보아요 나를 애처로운듯 보덜 말아요 그대없이 웃으면서 보내야만 하는데 이제 가슴 아픈 노래는 부르지 말아요 이제 헤어지느 ㄴ이야기도 하지 말아요 이제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이제 가슴아픈말 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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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영록 & 정수라 - J & J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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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멀리 멀리 세월 흘러 멀리 멀리 간다면
잊혀질까 까마득히 잊혀질까 했는데 세월이 흐르고 흐르고 흐르고 흘러 갔어도 보고픈 이 마음은 점점 변해 변해져 갑니다 멀리 멀리 세월흘러 멀리 멀리 잊혀질까 까마득히 잊혀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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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난 잊을거야 그대 이젠 난 싫어
난 잊을거야 난 잊을거야 그대 이제 난 싫어 당신과 함께 함께 있어도 내 마음은 왠지 허전해 쓸쓸해 그 이유를 이젠 난 알 것 같애 오, 거짓에 찬 그대 눈동자 지난 추억 모두 되돌리고 싶은 오, 나는 그런 사랑 왜 했을까 *반복 당신을 그려 찾아가보면 언제나 눈길 딴 곳을 보네 그럴때면 쓰라린 마음을 달래지 못해 울기만 했지 난 더 이상 그런 것 안하고 싶어 오, 누군가 진실에 찬 사람없나 *반복 이젠 정말 싫어요 나 그대 잊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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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당신의 미소는 내 맘에 꽃으로 피고
그대 눈물 내 맘에 강물되어 흐르네 긴 밤 헤매여온 당신의 좁은 어깨에 내 마음 밝은 태양으로 그대를 비추리 나를 처음 보던 그 눈빛이 내 가슴에 파고들면서 당신은 내 인생에 너무도 귀한 사랑 그대 한마디 말이 내 가슴에 시가 되어 꽃 피우던 날부터 난 그대 여자예요 사랑 그대 알아요 내 맘에 넘치는 사랑으로 기쁜 마음을 난 알아요 오 그대 난 알아 위의 만남 이전에 외로웠던 그날들을 난 더이상 원치 않아요 그대 난 알아 내 맘 읽을 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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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외로울 때 슬플 때에 언제나 내 곁에 그대 다정한 손길
나를 향한 그 미소는 내 마음 따사로이 감싸주어요 언제나 내 맘 속에 그대의 사랑 뿐 그대는 내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죠 언제나 우린 함께 하네 세상끝날이 온다 하여도 우리 사랑의 ㅂ 그대와는 허전할때 언제나 그대 나를 생각해 그대를 향한 진실한 내마음을 불꽃이여 언제나 내맘속애 그대의 사랑 그대는 내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죠 언제나 우리 함께 하네 세상 끝날이 온다 하여도 우리 사랑의 빛을 영원하리 태양이 어디론가 사라져 그빛을 잃는다해도 언제나 매맘속에 그대 의 사랑뿐 내 생애 그대를 위해 영원히 불태우리 떠나가도 후회없이 난 사랑하리 우리 사랑의 빛은 변함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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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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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여기 이 불빛이 밤새도록 널 기다린다
홀로 어디갔니 오늘 밤에 바람도 찬데 아 올때까지 태우고 또 태우다 자면 한번 먼 발치에 이 불빛을 바라보다 가려마 기다리는 내 마음을 기다리는 내 맘을 모르네 여기 이 불빛이 밤새도록 널 기다린다 굳이 날 찾아와 달란 말은 하지 않으리 하지만~ ("또 태우다 자면 한번 먼 발치에"는 부모가 자식을 기다린다는 의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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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내 눈빛을 봐요 난 그댈 원해요
그대와 또 날 위한 젊은 우리의 밤 오늘 그대의 몸짓은 웬지 달라보이네 내 귓가에 맴도는 그대의 숨결 음 난 정말 참을 수 없어 *반복 타는듯한 그대 입술로 나는 재가 되는 것 같아 터지는 화산같은 이 마음을 음 정말 어쩔 수 없어 *반복 아무도 곁에 없는 순간 오직 우리 숨결 뿐 짜릿한 그 느낌 갖고 싶은 음 정말 어쩔 수 없어 (Rap) 얼마나 기다린 이 순간인지 마치 꿈속에 나를 보는 것 같아 나를 보는 그대 모습 너무나 뜨거워 나는 그만 정신을 잃을것만 같아 그대 오늘처럼 멋진 이 밤을 영원히 벗어나고 싶지 않아 그대 내 손을 더 꼭잡고 당신과 나만의 그 곳으로 가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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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수라 - Chung Soo Ra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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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스무살 이후의 이세상을 보면서 (1991)
음악소리 따라 저 흔들리는 불빛 아래
오늘 밤 난 그대하고 춤을 추네 지금 이 순간은 그 모든 것이 황홀하고 사랑은 두 가슴으로 느껴오네 ● 자 둘이서 참께 춤을 추자 가벼이 가벼이 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추자 가벼이 가벼이 늘 우리들의 모습은 아름다워 그대와 춤을 추면 그 흔들리는 몸짓이 아름다워 타오르는 눈빛이 진정 아름다워 춤을 추고 있는 이 황홀한 느낌 속에 그대는 내 눈을 보며 윙크하네 이 기분을 나는 그 어떻다고 표현할까 사랑은 두 가슴으로 오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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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 스무살 이후의 이세상을 보면서 (1991)
나의 마음이 지쳐 있을 때
누구의 이름을 부를 수 있을까 정답던 그 사람도 뒤돌아 서는데 가슴과 가슴에 놓여진 바다는 바다는 우리 모두를 외롭게 만들고 구슬픈 목소리로 울고 있네 지금 나는 한척의 배가 되어 거친 물결 헤치며 표류하고 잊혀져 가는 사랑을 위해 혼자 노래하네 누가 모두를 위해 이 세상에 우리들의 다리를 놓아주고 흘러 내리는 이 눈물을 모두 다 씻어주려나 가슴과 가슴에 놓여진 바다는 우리 모두를 외롭게 만들고 구슬픈 목소리로 울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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