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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잠깐만 나에게 귀를 귀울여봐여 3분 40초동안만
하던일 멈추고 내 노래소리에 귀를 귀울여요 너무나 바쁘게 살지는 않았나요 돌아보면 그 자린걸 너무나 힘겹게 살진 않았나요 우린 하루 하루를 사랑에 지치고 일에 지치고 이유없이 지내온 많은 시간들 잠시라도 우리 모두에게 휴식이 필요해요 움추렸던 어깨펴고 가슴 활짝 열어보아요 내 노래가 들리는 지금 3분 40초동안만 음~ 음~ 너무나 바쁘게 살지는 않았나요 돌아보면 그 자린걸 너무나 힘겹게 살진 않았나요 우린 하루 하루를 사랑에 지치고 일에 지치고 이유없이 지내온 많은 시간들 잠시라도 우리 모두에게 휴식이 필요해요 움추렸던 어깨펴고 가슴 활짝 열어보아요 내 노래가 들리는 지금 3분 40초동안만 움추렸던 어깨펴고 가슴 활짝 열어보아요 내 노래가 들리는 지금 3분 40초동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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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외로움이 밀려오면 다시 그리운 그 사람
불어오는 바람속에 그대 숨결이 남았나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우리는 그때 떠나야 했었지만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 언젠가는 만날 수가 있겠지 그 순간을 생각하면 외로워지는 내 마음 떨어지는 잎새위에 그대 모습이 맴도네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그건 이별이 아닐꺼야 우리는 그때 떠나야 했었지만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건 또다른 사랑이야 그 언젠가는 만날 수가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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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왜 이리 자꾸 생각날까
내 곁에 없는 그대 젖어드는 외로움에 온밤을 지새우네 불꺼진 그대 창을 보다 힘없이 돌아서면 바보같은 내모습에 괜시리 내가 미워서 사랑할때는 몰랐는데 떠나간 후에 알았네 그대 없이는 이세상은 무엇도 나의 가슴을 채울 수 없어 내 마음 채울 수 없어 쉽사리 던진 한마디에 사랑은 끝이 나고 그리움에 애태우는 사랑은 정말 바보야,, 사랑할때는 몰랐는데 떠나간 후에 알았네 그대 없이는 이세상은 무엇도 나의 가슴을 채울 수 없어 내 마음 채울 수 없어 쉽사리 던진 한마디에 사랑은 끝이 나고 그리움에 애태우는 사랑은 정말 바보야,,, 사랑은 정말 바보야.. 사랑은 정말 바,,,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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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늘 나는 언제나 혼자였지
수많은 친구들과 함께 서 있어도 어느 한사람도 나를 몰라 외롭다 말한마디 할수가 없어 나는 그래서 어둠을 괜히 좋아하나봐 밤새워 내리는 비맞으며 날 사랑했던 사람 모습을 찾아서 작고 어두운 카페 골목 길모퉁이 문앞을 서성이지만 이젠 그모습 다시 찾기에 너무 늦었어 거리를 밝혀주는 불빛 그곳을 서성이는 사람 수많은 밤을 지새워도 끝내 내맘을 흔들고 가는 차가운 바람만 있어 왠지 서글픈 나의 하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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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 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구석에 꼬마 인형처럼 멍한 눈 들어 창 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기에 난 너의 마음 가까이 갈 수 없었네 저 산 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혀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은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 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제 난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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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어둠속에서 빛이 되어 주던 널
어쩔 수 없어 떠나야 했었던 거야 아무말 없이 나를 떠나 보내던 젖은 눈빛의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 가슴에 짙은 아픔까지도 이제는 흩어져버린 낙엽들처럼 마지막 손짓을 내게 보낼 수 없던 날 사랑했던 그 모습 이별의 어떤 의미도 내겐 소용없는 것처럼 또하나 이별마저 느낌이 없어 그리움속의 그대를 잊어야만 하는 것처럼 모든 기억속위 우린 잊혀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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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그것은 오직 너만의 착각이야
내가 너를 사랑한것도 넌 생각마 내가 부르면 힘없이 달려가 그런 사랑하지는 않아 전화걸때 마다 내게물었지~ 우린 얼마만큼 사랑하냐고 하지만 나는 대답할께 없어 그건 너의 착각이니까 처음부터 잘못된거야 너는 언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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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아름다운 사랑 하자더니 떠나간 그대
정말 미워 그맘 이해하기 어려워요 영원토록 변치말자더니 떠나간 그대 슬펴해도 이젠 소용없는 일이지만 떠날줄 알면서도 사랑한 게 바본가 온마음 다바쳐서 믿은 내가 바본가 단 한번 눈빛으로 변해버린 나의 마음을 그대가 외면하면 나는 어떡하나요 세월가면 모두 변한다고 말을 하지만 사랑했었던 것을 그리 쉽게 잊을까요 그리움만 남긴 추억들이 너무 아쉬워 그대 생각하다 잠이들고 말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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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이렇게 홀로 있는 시간속에서
몇번의 계절은 바뀌었고 그대가 떠난 뒤 세상은변했지만 나에겐 변한게 없어 언제라도 거슬러 올라간 기억속에서 그때 그 모습 그댈 만나면 그 추억은 내 눈가에 흐르네 빗방울보다 더 작은 모습으로 그대는 볼 수 없는지 아픔으로 매어진 나의 기억들을 아직 그대는 볼 수 없는지 너를 기다리는 내 그림자를 언제라도 거슬러 올라간 기억속에서 그때 그 모습 그댈 만나면 그 추억은 내 눈가에 흐르네 빗방울보다 더 작은 모습으로 그대는 볼 수 없는지 아픔으로 매어진 나의 기억들을 아직 그대는 볼 수 없는지 너를 기다리는 내 그림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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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1. 지금 나의 가슴으로 외로움이 쌓여만 오네
다정했던 그 모습이 내 곁에서 멀리 떠나간 뒤에 길던 머리 짧게 하고 속눈썹을 칠했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 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토록 아름다운 기억을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리운 눈물 흘러내리네 오 그대여 2. 돌아서서 외면했던 그 모습은 더욱 또렷해지네 흘러가는 시간속에 추억들을 띄워 보낼 수 없네 화려한 옷 갈아 입고 아주 멀리 떠났는데 사랑했던 그 마음은 변치 않네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토록 아름다운 기억을 그 누가 잊혀진다 했나 그리운 눈물 흘러내리네 오 그대여 오 그대여 오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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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언젠가 보았던 너의 그 모습은
그림자처럼 나의 뒤를 따라다니고 우연히 길을 걷다가 마주치면 넌 허탈해진 표정으로 머뭇거리지 마치 너를 알아나 주길 바라는듯한 너의 슬픈 눈이 나를 보아도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나 늦었다는걸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고 있지 몇번씩이나 나는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널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비가 내리던날 밤 그밤을 마지막으로 내 슬픔까지 지워버린것을 하지만 벅찬 외로움이 날 이겨내지 못할것을 알면서 널 사랑한거야 마치 너를 알아나 주길 바라는듯한 너의 슬픈 눈이 나를 보아도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나 늦었다는걸 나보다 네가 더 잘 알고 있지 몇번씩이나 나는 너의 집앞 놀이터에서 널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비가 내리던날 밤 그밤을 마지막으로 내 슬픔까지 지워버린것을 하지만 벅찬 외로움이 날 이겨내지 못할것을 알면서 널 사랑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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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그대를 만난 열일곱에
나는 사랑을 처음 알았네 그땐 이 세상을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야 (지금 모든것이 달라지고 있네) 우리는 원하지 않았지만 (지금 모든것이 달라지고 있네) 사랑의 모습도 변하네 흘러내린 내 하얀 눈물은 누가 씻어주려나 열일곱 시절이 다시 그리워 그리워,,,,, 우리의 가슴 설레이던 그때 나이가 바로 열일곱 내가 생각했던 그런 세상은 어디에 있는가 그건 꿈이네 (지금 모든것이 달라지고 있네) 우리는 원하지 않았지만 (지금 모든것이 달라지고 있네) 사랑의 모습도 변하네 흘러내린 내 하얀 눈물은 누가 씻어주려나 열일곱 시절이 다시 그리워 그리워,,,, 흘러내린 내 하얀 눈물은 누가 씻어주려나 열일곱 시절이 다시 그리워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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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13회 '89 MBC 대학가요제 [omnibus, live] (1990)
사랑이라는 건 장난간 처럼 이리저리 끼워맞출수가 없잖아
있는 그대로 느끼면서(예...)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하면 돼 기다릴때엔 초조하고 일분일초 가는 시간은 너무 따분하지만 창문 너머로 그대모습(예...) 보일때면 내가슴 뛰네 *숨기던 너의 비밀이 붉은 입술에 새겨져 있네 나만을 사랑한다고 어쩜 말할것도 같은데 오 왜 망설이나 오 왜 망설이나 사랑이라는 건 꿈밈이야 웬일인지 자기도 몰래 자꾸 예뻐지는 걸 있는 그대로 보이기엔(예...)초라하게 느껴지는 것 좋아한다고 말은 안해도 수줍음에 타는 그 표정이 너무 귀여워 바라만 보는 내 모습이(예...)어쩌면 더 귀여울줄 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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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지나가버린 사진을 보면
나의 옛일들이 걸어나오지 단지 지난일뿐인데 이제 담담해졌을 만한데 아직은 이른가봐 멈춰져 있는 그대 표정엔 많은 얘기들이 담겨져 있지 처음 만난일부터 이별 그시간까지를 짧은 시간에 보아버렸어 하지만 이젠 괞찬아 가끔씩 슬픔에 빠졌었지만 사람들 모두 그런것처럼 아픔이란건 나아지길마련~~ 조금은 슬픔에서 벗어낳기에 새로운 내사랑을 만나고 싶어 그런데 아직까지 그대 사진을 버릴수 없는 이유는~ 왜일까 하지만 이젠 괞찬아 가끔씩 슬픔에 빠졌었지만 사람들 모두 그런것처럼 아픔이란건 나아지길마련~~ **조금은 슬픔에서 벗어낳기에 새로운 내사랑을 만나고 싶어 그런데 아직까지 그대 사진을 버릴수 없는 이유는~ 왜 일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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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소낙비 - 전유나
잊혀진 기억들을 생각하며 걷는 오후 햇살은 왠지 내마음을 쓸쓸하게 해.. 언제부턴지 좋아진 이 거리를 나는 밤새도록 걷고 싶은데.. 향긋한 레몬차를 마시면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허전한 내 마음을 모두 맡기고 생각이나는 지나간 추억속에 사랑했던 사람 이름을 부르네... 소낙비 내려와 나의 거리를 적시네 소낙비 내려와 나를 흠뻑 적시네 우~ 소낙비 밤새도록 내리네... (간주) 향긋한 레몬차를 마시면서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허전한 내 마음을 모두 맡기고 생각이나는 지나간 추억속에 사랑했던 사람 이름을 부르네... 소낙비 내려와 나의 거리를 적시네 소낙비 내려와 나를 흠뻑 적시네 우~ 소낙비 밤새도록 내리네... 소낙비 밤새도록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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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간주중
그대 달콤하게 속삭이며 나를 사랑한다 말하지만 그대 진실한맘 나는몰라 아직은 나는 몰라 그대 바람처럼 속삭이며 자꾸 내맘을 흔들지마 그대 속마음을 나는몰라 아직은 나는 몰라 쉽게 식어버리는 사랑이 아닐까 쉽게 변해버리는 사랑은 두려워 하지만 자꾸 듣고 싶은 그 한마디 사랑해 빠져버리고푼 내가 내가 이상해 그대 변치않는 맘을 볼때 나의 모든것을 줄수있어 그대 변치않는 맘을 볼때 나의 모든것을 줄수있어 쉽게 식어버리는 사랑이 아닐까 쉽게 변해버린는 사랑은 두려워 하지만 자꾸 듣고 싶은 그 한마디 사랑해 빠져버리고푼 내가 내가 이상해 그대변치않는 맘을 볼때 나의모든것을 불수있어 그대변치않는 맘을 볼때 **나의모든것을 줄수있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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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내 가슴속에 가득한 사랑을
그대에게 전해주고 싶은데 가까이 다가서도 그대는 내 마음 왜 모르나 스쳐지나가는 바람소리에도 괜시리 눈엔 눈물이 고이고 헤어진 사랑 그리워하듯 홀로 애태우네 어떻게 해야만 하나 왜 내겐 그대여야 하는지 숨길 수 없는 나의 마음은 자꾸 커져만 가네 가슴에 가득한 내 사랑을 그렇게 느낄수가 없다면 그런 나를 원치않기 때문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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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가리워진 마음으로 사랑할 수 없어
언제까지 너 자신을 감추고 있을래 서로에게 소중한것 거짓아닌 진실 마음의 벽을 모두 허물어봐 그 무엇이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니 이미 나는 내 마음을 열어 놓았는데 처음부터 헤어짐을 두려워한다면 그 어떤 사랑도 하기 힘들어 이밤이 지나고나면 내게로 다가오려나 이제는 시간이 됐어 나의 곁으로 다가서봐 너와 이어지는 시간속에 나 이대로 머물고 싶어 벌써 또 하루가 다시 저무는데 왜 너는 아직 거기 서 있니 그 무엇이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니 이미 나는 내 마음을 열어 놓았는데 처음부터 헤어짐을 두려워한다면 그 어떤 사랑도 하기 힘들어 이밤이 지나고나면 내게로 다가오려나 이제는 시간이 됐어 나의 곁으로 다가서봐 너와 이어지는 시간속에 나 이대로 머물고 싶어 벌써 또 하루가 다시 저무는데 왜 너는 아직 거기 서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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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외로운 날에는 너에게 편지를 쓰네
아직도 사랑하구 잇다고 너가 떠나던 그날을 되새기면서 지친 어둠속에 혼자 서잇네 너만이 나의 사랑이엇던걸 따스햇던 그 눈빗처럼 떠나기까지 얼마나 넌 방황햇엇니 이제야 그마음 알것만 같아 *하지만 모두 추억일뿐야..외로움을 나는 견딜수가 없어 우연히도 널 만나도 인사 할수가있게 좋은추억으로 널 간직해야지 가까이서 널 느낄수가 없어 하지만 나는 사랑해 추억으로 내곁에 머문사람은 또다른 나의 슬픔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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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2집 - 전유나 (1992)
비에 젖은 하얀 꽃잎위로 무심히 스쳐간 바람은
그 어디로 사라져 갔나 꽃잎은 시들어가고 있는데 기다리면 돌아와 주려나 예고없이 떠난것처럼 그 어느날 아쉬움 두고 떠나버린 서글픈 그 자리로 다시 계절은 시작되고 짙은 어둠은 깊어져 가는데 나의 추억속엔 아주 희미한 불빛도 흐리지 않네 언제라도 잊을 수 있다면 나 이렇게 기다리지 않아 흘러내린 눈물로도 지울수가 없기에 이밤도 그대만을 다시 계절은 시작되고 짙은 어둠은 깊어져 가는데 나의 추억속엔 아주 희미한 불빛도 흐리지 않네 언제라도 잊을 수 있다면 나 이렇게 기다리지 않아 흘러내린 눈물로도 지울수가 없기에 이밤도 그대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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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유나 1집 - 너를 사랑하고도 (1990)
지금도 기다리나 그리운 모습으로
나 그대를 생각하며 얼마나 해맸던가 # 2:귓가에 들려오는 그대의 속삭임이 오늘밤도 나의 눈에 눈물을 흘리게 하네 ## :잊지 않았어 난 잊지않았어 꿈들은 달라졌지만 나는 그대의 눈빛속에 언제나 머물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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