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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킬러들의 수다 (Guns & Talks) by 한재권 [ost] (2001)
힘겨운 생의 모퉁이를 돌아
살아온 만큼 또 다시 네게 던져진 건 가야할 많은 힘겨운 날들 누군가 이미 살다간 흔적들 그 뒤에 네가 또 다시 반복 되어가도 그 안엔 작은 믿음이 있어 그렇게 간구 하면돼 네 의지와 네 희망을 봐~ 네 안에 넘쳐나는 생명을 그래 다시 사는 거야 이제껏 산만큼의 대답은 네가 이루어 갈 거야 두 눈이 멀어 보이지 않아도 한줄기 빛이 어둠 속에 사라져가도 신은 널 저버리진 않아 때로는 감당할 수 없는 것도 그렇게 다시 당당히도 설수 있는 건 내 안에 강한 믿음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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