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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대학가요제 - 제16회 '92 MBC 대학가요제 [omnibus] (1992)
사랑앞에서 무의미 했던 너와의 엇갈림인데
문득 뒤돌아 본 거리의 쓸쓸함을 기억하는지 수 많은 만남 엇갈림속에 후회하고 우울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사라질 그리움일순 없는걸 한 없이 바라보다가 지친 내눈가엔 눈물이 그저 이렇게 서 있는 내 모습 안타까워 이젠 사라질 시간속에 남겨 두어야 할 숨쉬듯 쉽게 잊혀질 사랑했던 나의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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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어둔 미로 속을 헤매는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 것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너를 위하여 마지막 그 하나까지 말이 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세상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하지 못해 나에게 어둔 미로 속을 헤매는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 것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너를 위하여 걸어서 저 하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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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널 알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스스로
보여줄 그 날을 난 기다려 내 삶의 커다란 기쁨은 조금씩 너를 알아 가는것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손잡고 있어도 자유는 없는듯 그렇게 덤덤한 표정이 난 슬펐지 사랑은 손잡는것 보다 그 마음알고 이해하는것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너를 내게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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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웃는 너의 모습 보고 싶어
붉은 장미 꽃을 건네 보아도 너는 항상 무감각한 표정인걸 항상 너를 위해 살아가는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 오늘 잠이 오지 않아 너를 웃게할 재미있는 얘기를 해 보아도 아무런 표정없어 너를 알고 살아왔던 그 때부터 지금 내가 살아야 할 그 날까지 나는 너에 어떤 모습도 사랑해 너의 모든 것 서로 너무나도 잘 알아서 재미없다 생각을 하다가도 너를 낯선 새로운 사람 같았어 항상 너를 위해 살아가는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 오늘 잠이 오지 않아 너를 웃게할 재미있는 얘기를 해 보아도 아무런 표정없어 너를 알고 살아왔던 그 때부터 지금 내가 살아야 할 그 날까지 나는 너에 어떤 모습도 사랑해 너의 모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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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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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스물하고도 하나 둘 그때 내 짧은 머리와 초라한
군복이 그렇게 싫었던 적은 없었다 너에게 보리려 힘들게 기른 짧은 머리 하루 빨리 보고싶어 너에게로 향하던 길에서도 내마음은 바삐 움직이고 있었지 그러나... 누구의 잘못이라고 말할순 없겠지 너를 이해하기로 한다 나도 때론 외로움이 미치도록 싫었으니까 지금 생가하면 아름다운 경험(?)이 될수도 있겠지만 난 지금도 때때로 너를... 생각한다 1.힘든 생활속에 너의 편지 기다려 왔었어 하루 또 하루가 지나가면 볼수 있을가 너 하나만으로 행복했던 지난날들 다시 널 안으려 너의 집으로 나 달려갔었지 하지만 넌 다른이와 입맞춤을 돌아오느 기차 안에서 난 무너지는 내안의 널 느끼며 다시 한번 널 사랑했다고 사랑했다고(사랑한다고) 2.아주 오래전에 느껴지던 네 모습이 아냐 기다려 달라고 말하기가 너무 힘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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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 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어둠이 걷히고 햇볕이 번지면 깃을 치리라 말간 해야 네가 웃음지면 홀로라도 나는 좋아라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 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해야 떠라 해야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눈물같은 골짜기에 서러운 달밤은 싫어 아무도 없는 뜰에 달밤이 나는 싫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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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누군가의 행복이 나의 불행이 될수 있다는 것을
느끼기 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과거에 나의 여자였다고 느끼던 그년느 내가 푸른교정에 다시 돌아왔을때 다른이와 너무나 행복한 모습으로 웃고 있었다. 너를 사랑함에 있어서 나는 그 어떤 기대도 가질수 없지만 그래도 난... 너를 사랑함에 있어서 난 어떤 바램도 가질순 없지 난 그걸 알아 그게 나를 가장 슬프게 하는걸 너를 사랑함에 있어서 난 너의 웃음뒤에 버려졌던 사랑으로 너를기다리다 이젠 지쳤어 날 버려 만든 너의 행복 그 뒤에 가려줘 초라한 난 떠날수 없어 항상 웃는 널 날 찾진않아 내 슬픔조차 모를테지 넌 행복하니까 넌 행복하니까 너를 사랑함에 있어서 난 어떤 미래도 꿈꿀수 없지 너의 곁엔 이미 다른 누군가가 있어 나 따윈 널 가질수 없을테니 너의 곁을 난 떠나야 할것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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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내 희미한 기억에 지금도 사랑한단말 어색하지 않아
미안하다 말하고 싶은 내 생각도 왠지 그대눈빛에 머뭇거리게해 뒤돌아도 여전히 아파하는건 멀리있는 그대모습 그리워지기에 지쳐버린 몸이지만 잠못이루고 눈물흘러 가슴을 적셔주네 사랑한단 말도 이젠 듣지 않으려는 부담스러운 듯한 눈빛만이 날 슬프게해 나의 어떤 노력도 이젠 무너지는 작은 기억들이 되어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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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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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a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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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살아가는 동안 나 너를 만난 건 운명이었어
아주 오래전부터 만난것처럼 우린 익숙했지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란걸 이제는 느껴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길 바랬었는데 그러던 어느날 너는 나를 벌리고 갔지 하지만 그럴순 없어 난 널 보낼수 없어 넌떠나가 버리고 (넌 떠나고) 사라져 가도 지난 추억은 잊지말아 남겨진 너의 사랑이 내게 머물수 있게 나를 떠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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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현철 2집 - Lost Love (1996)
너에게 주려햇던 모든 편지들이 재가 되던 그날처럼 가슴부터 식어오던 그 추위를 기억해 싫어 질땐 먼저 말하자던 우리 이별 약속처럼 애써 너를 보냄보다 나의 혼자됨이 더 아프다고 애써 또 다시 날 위안하고 있어 이젠 추운 겨울마저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아 눈이 내리는 거리에 찬 바람만이 내 빈 마음을 스쳐지나고 어떤 느낌도 버려진 차가움만이 시린 내 맘을 말해주겠지 언젠가 네가 떠나버린 작은 슬픔보다 차가운 거리에서 (나는)익숙하던 그 따스함들이 사라지던 순간처럼 아주 오랜동안 난 홀로디어 돌아온 내모습 난 더 많이 아파하겠지 이겨울에서 언젠가 봄은 오겠지만 이미 식어버린 허무한 마음만큼(이젠)그 어떠한 계절도 다시는 돌아올것 같지 않아 아주 오랜동안 난 사랑이라 말해온 기억들 모두 날려 보내야겠지 내 마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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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수 1집 - Thank You (1997)
지쳐 잠이든 널 바라보는 나의 눈속엔
지나온 우리 기억들이 스쳐 지나고 내게 남은 건 두려운 삶일 뿐이지 너 없는 이 세상은 죽음이라고 *어둔 하늘이 널 나보다 더 사랑했나봐 내게서 그렇게 너를 먼저 데려갔으니 너를 일으며 세울 수가 없던 힘겨운 나이기에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 *영원한 사랑은 없는 거라고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또 다른 세상 속에서 너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흔들리지 않게 나를 지켜줘 내가 너의 곁에 언제까지 영원히 머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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