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한마디 말도 없이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었지 친구들과 어울려 순간 너를 잊어도 항상 미소짓던 너 였으니까 눈을 감고 아무리 잊으려 해도 너와 지낸 일들을 생각하면 너를 실망시켰던 일들 마져도 넌 언제나 모른척 묻어 줬잖아 사랑해 니가 없는 지금 힘든 나를 느꼈어 꿈에라도 혹시 너를 다시 볼순 없 을까 이젠 남이 아닌 널 위해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나의 모든 꿈이 사라진다 해도 그대 잊을 수는 없을것 같아 친구들과 거리에서 헤메이던 모습 눈물속 피는 꽃이 되었어 흔들리는 불빛처럼 지쳐버린 내 영혼 난 다시 후회는 않을꺼야 어둠 속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비 바람되 부서져도 끝없는 사랑을 위해 또 다른 시련이 다가선다 해도 그건 나의 삶의 성숙일 뿐야 낯선 도시에서 방황하던 모습 슬픔 속 끝에 홀로 서 있어 부정과 긍정 다 넘어서 조급해 하진마 슬픔과 함숨 이제 그만 세상 끝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너 없는 이곳에서 끝없는 사랑을 어둠속이라도 진실을 잃진 않을꺼야 비 바람되 부서져도 끝없는 사랑을 위해 영원한 사랑을 for you
한번도 말한적 없지 하지만 그건 아냐 그렇게 되버렸다면 내 성격탓 일꺼야 혼자서 살기엔 힘겨운 삶이였고 그 속에 널 알면서 변했다 생각했지 내 작은 만족들조차 오해를 했다면 했다면 또 다시 혼자가 되어 내 손 잡아주는 그 날까지 기다려 줄꺼야 너 없는 슬픔을 간직한 채 말하지 않고도 알지 그런게 느낌이야 눈으로 보지 않고도 말할 수 있어야 해
너와 함께 살거라 생각했는데 너는 이미 이곳을 떠난후에 였어 내가 아파할까봐 숨겨왔던 너의 한숨소리로 나를 울려놓고 아~ 너를 만난건 내일생의 제일 큰 행복이었어 아~ 이럴순 없어 제발 한 번 눈을 떠봐 차라리 꿈이라면 좋겠어 니가 내인생의 어떤 존재인데 왜 미리 말해주질 않았어 단 한번도 널 안을수 있게 아~ 너를 만난건 내인생의 제일 큰 행복이였어 아~ 이럴순 없어 제발 한번 눈을 떠봐 차라리 꿈이라면 좋겠어 니가 내 인랭의 어떤 존재인데 왜 미리 말해 주질 왜 내게 이래야 해 단 한번 이라도 널 느낄수 있게
이젠 그말 뜻을 알겠어 이미 오래전에 함께였다는 그래서 오늘 다시 만날걸 깊은 세월끝을 지나서 많은 모습으로 거듭되온 시간속에 이제야 널 만났단걸 낯설지 않은 내안의 너를 본거야 난 너무 지쳤어 허락하지 않은 이별에 이제 잊고있던 사랑이 시작 될뿐인데 다시 엇갈린 길을 가야해 지금 생의 의미는 우리 못다한 사랑을 찾는것 뿐인데
한번도 말한적 없지 하지만 그건 아냐 그렇게 되버렸다면 내 성격탓 일꺼야 혼자서 살기엔 힘겨운 삶이였고 그 속에 널 알면서 변했다 생각했지 내 작은 만족들조차 오해를 했다면 했다면 또 다시 혼자가 되어 내 손 잡아주는 그 날까지 기다려 줄꺼야 너 없는 슬픔을 간직한 채 말하지 않고도 알지 그런게 느낌이야 눈으로 보지 않고도 말할 수 있어야 해
언제나 예감해오던 그 날이 다가온 걸꺼야 차가워진 그 모습에 이제는 지쳐만 가는데 그렇게도 지루했니 내 곁에 머물던 지나간 시간이 어색해진 너를 보면서 가까이 갈 순 없던거야 초라해질 내 마음 감추려 관심없는 듯 외면한거야 가끔씩은 후회가 되겠지 서로에게 다른 사람이 된 후에 이제 널 보내면 깊은 한숨쉬며 모두 잊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