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머리위로 지친 나를 감싸고 별은 어둠위에 한줄기 빛으로 슬픈 눈동자 야윈 내 두뺨에 눈물은 눈물은 차갑게 흐르네 * 그대 떠난 이거리를 서성이면 무엇하나 홀로 남은 내 마음은 기다림에 지쳤는데 그대 떠난 이 거리를 방황하면 무엇하나 상처받은 내모습은 야위어만 가는데 ** 불빛속의 연인들은 다정하게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데 나의 모습은 왜 이리 슬퍼질까 하나 둘씩 가로등은 꺼져가고 어둠속에 연인들은 사라지고 가슴을 울리는 나의 슬픈 연가
사랑의 편지를 태울때 얼룩진 슬픔을 지울때 잊어야 하는 나의 마음은 강물이 되어 흐르네 아~ 나는 사랑의 편지를 태울 수 없네 잊혀진 사랑도 남겨진 추억도 지울수 없네 아 나는 사랑의 편지를 태울 수 없네 잊혀진 사랑도 남겨진 추억도 지울 수 없네 사랑의 편지를 태울때 그늘진 사랑을 지울때 잊어야 하는 나의 마음은 눈물이 되어 흐르네
1. 너는 어디로 가니 나는 어디로 가나 서로 다른 길인데 여기는 사잇길 너는 이리로 나는 저리로 어쩔 수 어쩔 수 어쩔 수 없어요 가는 길이 다르다고 서운할 건 없겠지 가다보면 또 다른 동행자 나타날 거예요 너는 어디로 가니 나는 어디로 가나 서로 다른 길인데 여기는 사잇길
2. 이젠 어디로 가나 이젠 어디서 찾나 오는 시간 저 쪽엔 갈길은 멀어라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어쩔수 어쩔 수 어쩔 수 없어요 보고 싶은 마음이야 어찌할순 없지만 가다보면 또 다른 동행자 나타날 거예요 너는 어디로 가니 나는 어디로 가나 서로 다른 길인데 여기는 사잇길
1) 사랑이란 소리없이 피어나는 무지개 빛인가 워-워 그 숱한 만남속의 잊혀지는 많고 많은 얼굴 워-워 * 사랑이란 이런가요 눈물만을 남겨주고 그저 떠나기만 하면 되나요 이별이란 이런가요 뒤돌아선 모습으로 그저 떠나기만 하면 되나요 워-워 가슴만 아파요 2) 사랑할땐 웃음지며 미워할땐 남이 되는 마음 워-워 빛을 따라 돌고도는 해바라기 같은 우리 사랑 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