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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하기 좋은 날 by 박정운 [ost] (1994)
나 너의 마음가에 말없이 처음처럼 아직도 다가갈 수 있을까
또다시 되돌아 갈 너의 모습 이젠 닿을 수 없이 멀리있는데 언제나 외로운 너의 기다림 만을 그리며 다가가고 싶지만 너무도 오랜 시간 기다림에 지치고 떠나간 너의 남은 사랑은 항상 이렇게 내마음 속 깊이 머물다가 떠나는 기다림인데 다가갈 수 있을까 표정 잃은 네게로 너를 간직해온 나의 마음이 다가갈 수 있을까 영원한 사랑으로 너의 마음가에 닿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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