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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산조전집 - 이생강 대금산조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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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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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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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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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면) (삼학도 파도 깊이 스며드는데)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 (임자취 완연하다 애달픈 정조) (유달산 바람도 영산강을 안으니) (임그려 우는 마음 목포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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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타향살이 몇 해 던 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 떠나 십여 년에 청춘만 늙어. 부평 같은 내신세가 혼자도 기막혀서 창문 열고 바라보니 하늘은 저쪽. 고향 앞에 버드나무 올 봄도 푸르련만 호드기를 꺾어 불던 그때는 옛날. 타향이라 정이 들면 내 고향 되는 것을 가도 그만 와도 그만 언제나 타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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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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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아아 으악새 슬피 우니 가을인가요
지나친 그 세월이 나를 울립니다 여울에 아롱젖은 이즈러진 조각달 강물도 출렁 출렁 목이 맵니다 아아 뜸북새 슬피 우니 가을인가요 잊어진 그 사랑이 나를 울립니다 들녘에 피고 있는 임자 없는 들국화 바람도 살랑 살랑 맴을 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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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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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조기를 담뿍 잡~아
기폭을 올~리~~고 온~다~던 그~ 배~는 어이하여 아니오나 수평~선 바~라보며~ 그~ 이름~ 부~르~~~~면 갈~매기도 우~는구나 눈~물의 연평도 태풍이 원수더~냐 한많은 사~라~~호 황~천~간 그~ 얼~굴 언제 다시 만나보리 해저~문 백~사장에~ 그~ 모습~ 그~리~~~~면 등~대불만 깜~박이네 눈~물의 연평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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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1. 삼다도라 제주에는 아가씨도 많은데
바닷물에 씻은 살결 옥같이 예쁘구나 미역을 따오리까 소라를 딸까 비바리 하소연에 물결속에 꺼져가네 응~ 물결에 꺼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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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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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남쪽나라 바다 멀리 물새가 날으면
뒷동산에 동백꽃도 곱게 피었네 뽕을 따던 아가씨들 서울로 가네 정든 사람 정든 고향 잊었단 말인가 찔레꽃이 한잎 두잎 물위에 내리면 내 고향에 봄은 가고 서리도 차네 이 바닥의 정든 사람들 어디로 가네 전해 오던 흙냄새를 잊었단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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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두만강 푸른 물에 노젓는 뱃사공 흘러간
그 옛날에 내 님을 싣고 떠나간 그 배는 어디로 갔소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강물도 달밤이면 목메어 우는데 님 잃은 이 사람도 한숨을 지니 추억에 목메인 애달픈 하소연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임가신 강 언덕에 단풍이 물들고 눈물진 두만강에 밤새가 울면 떠나간 그 님이 보고 싶구나 그리운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언제나 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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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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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노래하자 꽃 서울 춤추는 꽃 서울
아카시아 숲 속으로 꽃마차는 달려간다 하늘은 오렌지색 꾸냥의 귀걸이는 한들한들 손풍금 소리 들여온다 방울소리 울린다. 울퉁불퉁 꽃 서울 꿈꾸는 꽃 서울 뾰족 신발 바둑 길에 꽃 양산이 물결친다 한강 물 출렁출렁 숨쉬는 밤하늘엔 별이 총총 색소폰 들려온다 노랫소리 들린다 푸른 등잔 꽃 서울 건설의 꽃 서울 알곰삼삼 아가씨들 콧노래가 들려온다 서울의 아가씨야 내일의 희망 안고 웃어다오 맴돌린 소리 들려온다 웃음소리 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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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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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이정표
길잃은 나그네의 나침판이냐 항구잃은 연락선의 고동이드냐 해지는 영마루 홀로섰는 이정표 고향길 타향길을 손짓해 주네 바람찬 십자로의 신호등이냐 정처없는 나그네의 주마등이냐 버들잎 떨어지는 삼거리의 이정표 타고향 가는길손 울려만 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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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삼각지 로타리에 궂은비는 오는데 잃어버린 그사랑을 아쉬워하며
눈물젖어 불러보는 외로운 사나이가 남몰래 찾아왔다 돌아가는 삼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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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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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는 말어라 아~~ 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 드는 갈대의 순정 못잊어 우는 것은 사나이 마음 울지는 말어라 아~~ 아~~~~ 갈대의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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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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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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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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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2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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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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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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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생강 - 대금연주 1집 (1989)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비린내 나는 부둣가에 이슬맺힌 백일홍 그대와 둘이서 꽃씨를 심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찬비만 내린다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울어본다고 다시 오랴 사나이의 첫순정 그대와 둘이서 희망에 울던 항구를 웃으며 돌아가련다 물새야 울어라 간 주 중 울려고 내가 왔던가 웃을려고 왔던가 추억이나마 건질건가 선창아래 구름을 그대와 둘이서 이별에 울던 그날도 지금은 어디로 갔나 파도만 묻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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