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아무말이라도 해주겠니 다시 너를 볼수있게 너보다 좋은 사람이 생겼다고 거짓말이라도 할수있게 그렇게 눈물만 흘리고 있으면 난 아무말 못하잖아 사랑한다는말 밖에 아무것도 잘해준것도 없는 나인데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어느 소설속의 주인공처럼 영원하리라고 행복할꺼라 아무의심없이 난 믿었어 그대가 가는 걸음걸음 사뿐히 꽃을 뿌릴자신 없지만 나를 떠나 그사람에게 가면 정말 행복하게 해주길 -rap- 제발 안녕한마디만 해주겠니 다시 너를 볼수가 없게 나혼자만 떠난건 사랑 없었다고 다신 나를 찾지 않겠다고 그렇게 내게 말해줄래 아무미련없이 너를 잊도록 마치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스쳐지나가지도 않기를 그렇게 내게 말해줄래 다른사람들 들을수 없도록 오직 나만의 못된변덕으로 너를 떠나보냈었다고 그대 지금까지 내게 했던 사랑을 오직 내게만 말한건 아니겠죠 또다른 사람을 그렇게 울리지 말아죠 우리가 처음 만낫을때 어느소설속의 주인공처럼 영원하리라고 행복할꺼라 아무의심없이 난 믿었어 그대가 가는 걸음걸음 사뿐히 꽃을 뿌릴 자신없지만 나를 떠나 그사람에게 가면 정말 행복하게 해주길
내 소개 들어봐요 모두 이름 만복 고향은 서울 종로지 대한의 아들 내가 한국 사람이라면 모두 깜짝 놀라하지 전 세계 흑인 중에서 매운 거 잘 먹지 고스톱 잘 치지 니들이 알아 색깔만 틀리지 대한민국 난 이만복
나의 곁에는 자랑스런 친구들 모두 좋은 거죠 괴로울 때나 힘들 때도 서로 힘이 되어 주는 걸 그대 외롭거나 슬프지만 큰 소리로 외쳐봐요 난 혼자가 아니라고 우린 모두 널 사랑해
이 세상 흑인 중에서 만복 오빠 한국말 실력 세계 최고 world best 영어실력은 최악이야 어떻게 반대 흑인들은 리듬을 타고 난다는데 오빤 왜 그리 박자 못 맞출까 노래방 갈 때 hip hop R&B soul 기대했지만 그건 아니지 생각 예외지 uh 너무나도 matching 안돼 듣고 보니 그가 부른 것 18번 애창곡 아파트
그대 나를 보며 웃어줄래 친구들 우리 같이 하죠 괴로울 때나 힘들 때도 서로 힘이 되어 주어요 그대 외롭거나 슬퍼지면 큰 소리로 외쳐봐요 날 사랑하는 이름들을 우린 모두 다 친구죠
So your hands up throw your hands up (우린 모두 다 같은 친구) Put your hands up so your hands up (웃어가며 다 같이 외쳐봐)
거울 보면 sometime 한국 사람인지 다시 보면 second time 미국 사람인지 가끔씩 헷갈리지
피자보다 난 좋아 김치 오이지 짠지 요즘 친구들 날 보며 영어로 말해 ABCD보다 가나다라가 편해 나보다 난 우리나라가 더 좋아 나 나를 봐
Now, listen to me, You always to love me stay to be in search for you in an inside of the chest depth, You're my destiny You are, my love
Once to come back to me I'm wanting your love I know about yourself to take my love of life always with you, and I love come to me
With you and want dream to living your eyes, then I know it was you be happy in your eyes And you are going to see a lot of me So, I know about your hurt, in your life Oh in my dream With you and want dream to living in your eyes then I know it was you be happy in your eyes And you are going to see a lot of me So, I know about your hurt, in your life Oh in my dream Now, listen to me, You always to love me stay You are my love MIX
쿵하는 소리를 들었지 푸하는 나의 한숨소리 하웃는 너의 얼굴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마음 내려앉아 푸하는 허탈한 숨소리 하웃는 너의 미소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다시금 돌아가지만 예전의 내가 되진 않아 작지만 커다랗게 남은 아쉬운 너의 숨소리 그다지 멀지 않은 너의 그 자리로 돌아가 붙잡을 수 없었던 너만을 부르고만 싶어 작은 외침소리로 쿵하는 소리를 들었지 푸하는 나의 한숨소리 하웃는 너의 얼굴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마음 내려앉아 푸하는 허탈한 숨소리 하웃는 너의 미소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그다지 멀지 않은 너의 그 자리로 돌아가 붙잡을 수 없었던 너만을 부르고만 싶어 작은 외침소리로 쿵하는 소리를 들었지 푸하는 나의 한숨소리 하웃는 너의 얼굴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마음 내려앉아 푸하는 허탈한 숨소리 하웃는 너의 미소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소리를 들었지 푸하는 나의 한숨소리 하웃는 너의 얼굴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마음 내려앉아 푸하는 허탈한 숨소리 하웃는 너의 미소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 푸 하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 푸 하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
미안해 하는 표정은 너의 연극들 일뿐 이렇게 니가 날 이런식으로 지우려고 하는지 가볍게 사랑을 하는 너의 그런 모습을 이제야 알게된 나의 마음은 무너져갈 뿐이야 나에게 다가온건 너 였었잖아 너무나 행복한 웃음 지으며 나를 바라보던 너 이제는 내가 너에게 어울리지 않다는 도대체 알수가 없는 이유로 나를 떠나려 하나 미안해 하는 표정은 너의 연극들 일뿐 이렇게 니가 날 이런식으로 지우려고 하는지 가볍게 사랑을 하는 너의 그런 모습을 이제야 알게된 나의 마음은 무너져갈 뿐이야 시간이 지나가면 잊을거라고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거라고 이제는 니가 나에게 위로를 하는거니 도대체 기막힌 너의 말들에 웃음이 날것 같아 내마음 깊이 너를 간직할수도 없이 너는 모든걸 어렵게 만들었어 남겨질 수 없는 우리의 얘기들은 시간속에 언젠가 잊혀지겠지
미안해 하는 표정은 너의 연극들 일뿐 이렇게 니가 날 이런식으로 지우려고 하는지 가볍게 사랑을 하는 너의 그런 모습을 이제야 알게된 나의 마음은 무너져갈 뿐이야 미안해 하는 표정은 너의 연극들 일뿐 이렇게 니가 날 이런식으로 지우려고 하는지 가볍게 사랑을 하는 너의 그런 모습을 이제야 알게된 나의 마음은 무너져갈 뿐이야 미안해 하는 표정은 너의 연극들 일뿐 이렇게 니가 날 이런식으로 지우려고 하는지 가볍게 사랑을 하는 너의 그런 모습을 이제야 알게된 나의 마음은 무너져갈 뿐이야 미안해 하는 표정은 너의 연극들 일뿐 이렇게 니가 날 이런식으로 지우려고 하는지
너무너무 가련하고 무지무지 사랑스런 꿈을 가진 동화속의 그녀를 아니 그건 니가 아는 그런 식의 사랑은 아냐 너를 위해서만 살아가고 언제라도 달려가는 나만큼의 마음가진 사람도 없어 다시 기억해줘 이것만은 변함없는 사실이야 너는 나를 이해할 수 없겠지마는 너의 그런 생각들은 너만의 착각 너 너 너 너 일상에 지친 너도 완벽한 누군가를 기다리겠지 워 더 더 더 더 더 많이 반짝이는 커다란 무언가를 받고 싶겠지 꿈속의 왕자처럼 널 위한 사랑만을 안고 나타날 누군갈 기다려 언제나 그래왔어 넌 항상 착각속에 헤어나지도 못한 채 살아온 거야 너는 그렇게 아름답진 않아 또한 그 만큼 착하지도 않아 그저 그렇게 평범한 사람인 줄을 왜 모르니 니가 원하는 그런 꿈은 없어 니가 기다리는 왕자님도 없어 나만이 그런 동화처럼 해줄 수 있는 사실을 알아 항상 사랑만을 바라는 니가 무얼 바라는지 모르지만 이젠 괜찮아 그런 널 사랑하는 나 자신도 평범해 너 또한 이 시대의 한 소녀일뿐 헤매이던 너에게로 다가가고 싶어도 너 자신에 갇혀있는 너를 이해할 수 없어 그 누구도 다가갈 수 없는 사실을 너는 알고 있는 지 묻고 싶을 뿐
꿈속의 왕자처럼 널 위한 사랑만을 안고 나타날 누군갈 기다려 언제나 그래왔어 넌 항상 착각속에 헤어나지도 못한 채 살아온 거야 너는 그렇게 아름답진 않아 또한 그 만큼 착하지도 않아 그저 그렇게 평범한 사람인 줄을 왜 모르니 니가 원하는 그런 꿈은 없어 니가 기다리는 왕자님도 없어 나만이 그런 동화처럼 해줄 수 있는 사실을 알아 너는 그렇게 아름답진 않아 또한 그 만큼 착하지도 않아 그저 그렇게 평범한 사람인 줄을 왜 모르니 니가 원하는 그런 꿈은 없어 니가 기다리는 왕자님도 없어 나만이 그런 동화처럼 해줄 수 있는 사실을 알아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어느새 어두워진 하늘을 바라보면 까맣게 물든 태양뿐 스치는 사람들의 찌푸린 얼굴위엔 어둠에 지친 시선들 이제는 늦었잖아 흑백이 엇갈린 채 도시는 고개 숙이고 다시는 올수 없는 과거속 그 모습은 여기서 멈추어 버렸어 AD 2010 지금은 다 시간속에 사라져 AD 2010 이제는 또 잊혀진거야
또다시 눈을 뜨면 시간은 달라지고 신조차 거부한 세상 멈춰진 시계처럼 변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 뿐야 이제는 늦었잖아 흑백이 엇갈린 채 도시는 고개 숙이고 다시는 올수 없는 과거속 그 모습은 여기서 멈추어 버렸어
AD 2010 지금은 다 시간속에 사라져 AD 2010 이제는 또 잊혀진거야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wow
나는 오늘 너를 봤어 신나게 놀더군 그럼 너는 어떻게 나를 봤다고 말하는거야 너는 항상 연습한다고 얘기 하지만 너도 입이 백개라도 할말이 없을거야
니가 사랑하는 사람을 알수는 없지만 우리 전부의 애인이라고는 말할수는 없잖아 니가 놀러 다니는 것을 화낼수는 없지만 니가 무얼하는 사람인지 잊어 먹진 말아줘 모두에게 보여 주겠어 먼 훗날에 나의 모습을 최고가 되기 위해 달려갈 시간이 남아 있잖아 이제 흔들리지 않아 노력하겠어 우린 이뤄야할 꿈이 있잖아 나는 노래 하겠어 춤을 추겠어 우릴 지켜보는 많은 날의 사랑을 위해 사랑스런 너를 위해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게 우리에겐 아픔이지 지금까지 니가 내게 해 준것처럼 언제라도 니곁에서 힘이 되어 주겠어 모두에게 보여 주겠어 먼 훗날에 나의 모습을 최고가 되기 위해 달려갈 시간이 남아 있잖아 이제 흔들리지 않아 노력하겠어 우린 이뤄야할 꿈이 있잖아 나는 노래 하겠어 춤을 추겠어 우릴 지켜보는 많은 날의 사랑을 위해
모두에게 보여 주겠어 먼 훗날에 나의 모습을 최고가 되기 위해 달려갈 시간이 남아 있잖아 이제 흔들리지 않아 노력하겠어 우린 이뤄야할 꿈이 있잖아 나는 노래 하겠어 춤을 추겠어 우릴 지켜보는 많은 날의 사랑을 위해 흔들리지 않아 노력하겠어 우린 이뤄야할 꿈이 있잖아 나는 노래 하겠어 춤을 추겠어 우릴 지켜보는 많은 날의 사랑을 위해
쿵하는 소리를 들었지 푸하는 나의 한숨소리 하웃는 너의 얼굴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마음 내려앉아 푸하는 허탈한 숨소리 하웃는 너의 모습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다시금 돌아가지만 예전의 내가 되진 않아 작지만 커다랗게 남은 아쉬운 너의 숨소리 그다지 멀지 않은 너의 그 자리로 돌아가 붙잡을 수 없었던 너만을 부르고만 싶어 작은 외침소리로 쿵하는 소리를 들었지 푸하는 나의 한숨소리 하웃는 너의 얼굴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마음 내려앉아 푸하는 허탈한 숨소리 하웃는 너의 모습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그다지 멀지 않은 너의 그 자리로 돌아가 붙잡을 수 없었던 너만을 부르고만 싶어 작은 외침소리로 쿵하는 소리를 들었지 푸하는 나의 한숨소리 하웃는 너의 얼굴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하는 마음 내려앉아 푸하는 허탈한 숨소리 하웃는 너의 모습 뒤로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 푸 하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 푸 하 나는 다시 생각하게 됐어 쿵
정해진 시간이 내게 내게 내게 내게 왔다는 걸 말해줄 때 이렇게 저렇게 열린 닫힌 가슴으로 널 맞이할거야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 우연인듯 너의 곁을 스쳐가면서 너의 버릇 습관들을 기역했었지 영어단어 하나에도 힘겨운 내가 너의 모든것을 잊지 않았어 깜짝 놀란 니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조심스레 많은것을 준비도 했어 그런 나를 모르는 니가 조금쯤은 아쉽기도 했다는 걸 아는지 이젠 말해도 될 것 같아 조금씩 내가 다가온 너를 느껴 아직 널 많이 모르지만 그건 함께 할 몫인걸 알아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 내게 다가서고 싶은 나의 마음 너와 내가 사랑하는 모든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답답해 널 만나 헤어질때 너무너무 비참했고 내 자신이 부끄러워 아무말 없이 가는 너는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있었어 이쯤은 돌아서야 할것만 같아 아무 생각 못하고 날 위로 하겠지 깜짝 놀란 니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조심스레 많은것을 준비도 했어 그런 나를 모르는 니가 조금쯤은 아쉽기도 했다는 걸 아는지 이젠 말해도 될 것 같아 조금씩 내게 다가온 너를 느껴 아직 널 많이 모르지만 그건 함께 할 몫인걸 알아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