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고백했다며 요즘 너는 즐거워 보여 그런 너를 보면서 나도 기뻐했었지 행복하길 바랬어 하지만 니곁에 웃는 그를 보며 더이상 나는 움직일 수 없네 예전에 말했었지 바라만 봐도 숨이 막힐것 같던 사람 하필이면 내가 오랜 세월 말못한 그사람인거니 그만을 위해 준비를 하며 비워둔 내 사랑의 자리 이젠 어쩔수 없는 아픈 기억으로만 가슴에 묻어야 만해 하지만 오늘밤에도 난 언제나처럼 나혼자 울겠지 가끔은 가까이서 볼순 있겠지 이제 너만의 사람이지만 알고 있니 이런날 위로하는데 난 너무 익숙하다는 걸
97년도 발매된 이뉴 라는 여성 알앤비 트리오의 1집이자 마지막 앨범-_-ㅋ
테이프로 갖고 있는데 정말 우연히 검색해보니까 아직 씨디 팔고 있는 곳이 있더군!!
와우. 이참에 구입해야지.
완전 명반이라서 그렇다기 보단 추억을 되새기고 싶은 마음에 갖고 싶다.
한참 배철수의 음악캠프 열심히 들을 때 초대석에 파릇파릇했던 이 분들이 나왔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