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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내게 이런 망신 주는 거야
얼굴 너무 예쁘고 날씬한 나에게 어쩜 그럴 수가 있니 왜 하필 그런 여자야 나보다 예쁘면 또 몰라 다린 짧아 가지고 얼굴은 무지 커 너무 자존심이 상해 주루룩 창밖에 비가 내리네 주루룩 내 눈에 비가 내리네 너를 이해 할 수 없어서 니 친굴 만나 물어봤더니 내게 건네 주었던 한 장의 편지엔 이런 말이 적혀있어 내게 너무 예쁜 당신에게 너보다 훨씬 못났지만 날 이해 해주고 편하게 해주는 그녀에게 갈 거라고 주루룩 창밖에 비가 내리네 주루룩 내 눈에 비가 내리네 shake it up to shake it shake it shake it up to shake it X 4 니가 뭔가 크게 착각 한거야 요즘에는 달라졌어 얼굴 예쁜 여자들이 성격도 좋다는 걸 몰랐었니 주루룩 창밖에 비가 내리네 주루룩 내 눈에 비가 내리네 주루룩 창밖에 비가 내리네 주루룩 내 눈에 비가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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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Jadu 1집 - Jadu (2001)
지금 뭐하자는 거야 그만 끝내자는 거니 괜히 짜증을 내고 혼자서
한숨만 쉬고 한 말 또 물어보고 왜그래 왜그래 친구놈이 봤다 너를 봤다 다른 남자 옆에 바로 옆에 있는 널 애들이 나를 바보 놀려 바보 내가 봐도 바보 바보 같아 누가 무슨 말한거니 나를 오해하는거니 다른 사람 얘기로 우리가 왜 싸워야 돼 나는 너에게 뭐야 말해봐 말해봐 오 그래 정말 그래 그렇다면 너도 한번 당해볼래 그래볼래 날 볼래 그앨 볼래 어찌할래 때릴때까지 버틸래 비가와 비가와 비가 내려와 내맘에 내맘에 비가 내려와 oh 나를봐 나를봐 나만 바라봐 믿어봐 믿어봐 나를 믿어봐 oh yeh 삐가로 얘길 해줄게 그 오페라 너도 봤지 한 여자를 위해서 힘들게 일이 꼬여도 절대 변함 없잖아 그렇게 그렇게 rap.삐가로의 여자 착한 여자 한남자만 바라보는 그런 여자 그래 말 잘했어 그래서 내게 떳떳하냐 자신있냐 맹세하냐 삐가로 삐가로 삐가로처럼 사랑만 하나만 생각해야돼 oh 삐가로 삐가로 삐가로처럼 나만을 너만을 생각해야돼 oh(yeh) 이대로 끝낼수가 없다 후회가 너무나 클테니까 너를 사랑해 그렇다 너만 사랑해 언제나 그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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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또 학교 늦기전에 밥먹고 학교가라 또 회사 늦기전에 밥 먹고 회사가라
돈 걱정 하지말고 공부만 잘해다오 돈 없어 죽겠으니 돈 많이 벌어와라 우리 옆에 항상 이 험한 세상에 큰 다리가 있어 때론 지겹고 사랑스러운 단 한사람 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는 우리 모두를 사랑해 처녀땐 죽자 살자 결혼만 해달라던 남편은 귀찮다며 술취해 자버리고 열달을 뱃속에서 힘들게 키워왔던 자식은 이제와서 더 이상 간섭하지 말라며 소리치고 그렇게 나이만 먹어만가고 어디서 보상 받을 수 있나 아까운 청춘 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는 우릴 사랑해 아줌마는 너무 힘들어 아줌마는 너무 외로워 아줌마는 우릴 지켜줘 아줌마여 그대 이름은 천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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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건모 9집 - Kimgunmo.9 (2004)
1.그대가 보내 준 장미 한 송이
이별의 선물로 장미 한송이 너무나 예쁜 (예쁜) 장미 한송이 너무나 예쁜 (예쁜) 장미 한송이 하지만 오늘은 (하지만 오늘은) 예쁘질 않네 (예쁘질 않네) 하지만 오늘은 (하지만 오늘은) 예쁘질 않네 (예쁘질 않네) 장미 장미 한송이 (너무나 예쁜 장미) 장미 장미 한송이(장미 한송이) 2.한송이 장미 꽃병에 꽂고 한동안 멍하니 바라 보았네 가시가 돋친 (돋친) 장미 한송이 가시가 돋친 (돋친) 장미 한송이 내 마음 내 가슴 (내 마음 내 가슴) 콕 찌르네 내 마음 내 가슴 (내 마음 내 가슴) 콕 찌르네 장미 장미 한송이 (너무나 예쁜 장미) 장미 장미 한송이(장미 한송이) 장미 장미 한송이 장미 장미 한송이 장미 장미 한송이 (너무나 예쁜 장미) 장미 장미 한송이 (장미 한송이) (장미 한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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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왁스 3집 - 그때 그사람 (2002)
오늘은 기분이 왠지 꿀꿀해 내 전용 자가용 지하철 타고
약수역 금호역 다리건너 압구정에 내려 이 동네 분위기 부담스러워서 다시 또 반대편 지하철 타고 2호선 갈아타 이대,연대,홍대앞에 내려 오늘 처음 만남 사람과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 내가 잘나가든 못나가든 신경쓰지 않는 사람과 밤새 벌겋게 충혈된 피곤한 눈속에 새로운 아침을 여는 사람들 나와는 다르게 사람답게 살고 있는데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나 언제쯤 지겨운 방황 끝나나 답답한 마음에 또다시 지하철을 타고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 크게 전화하는 사람들 외박하고 가는 사람들 모두 같이 가네 지하철 타고 오늘 만난 모든 사람들 다들 꿈을 갖고 살겠지 오늘보단 나을거라는 꿈을 갖고 가네 지하철 타고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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