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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You believe that I've changed
your life forever And you're never gonna find another somebody like me And you wish you had more than just a lifetime to give back all I've given you And that's what you believe But I owe you the sun light in the morning and the nights of all this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we yo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I'm amazed when you say it's me you live for You know that when I'm holding you you're right where you belong And my love I can't help but smile with wonder when you tell me all I've done for you Cause I've known all al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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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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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쓸쓸히 걷고 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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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레센리 리꿴요리아사시
엔요리아소유 엔더유 온더세 할로온디세이 에헤이 온더 손차로미 오 마이 이이 유 테너다이아 어 다이언트 세러미아이 오마이 갠러미 유 세러다이 오오 세러미 스다이 유마이텐 렙더 처언드 헬유언디 셀로디 어 맬로디 유 턴미 인 투유 센더미 오마이 잉 우캘러타인더 어 셀러다이언트 오마이이이 유 캔거 스라이드 유소 셀러핀드 예스친드 원더걸로 원더라이브 세로로미 예스미 듀얼라이드미 옐로진드어 소 길에로효 원더 셀로미 원더 젤로핀 오 손더 필로핀디아 리아 엔더 뮈인더 오 필리만드 오 셀로만더 예슨 투 길레이 오 마이이이 유캔더 라이프 러 뒤아 리아시느 세다이 오 마이 프랜드 유 캔더 라이프 러브이아드 셀로미아프란드 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라~~~~~~~~~~~~~~~~~~~~~~~~~~~~~~~~~~~~~~~~~~~~~~~~~~~~~~~~~~~~~~~~~~~~~~~~~ ~~~~~~~~~~~~~~~~~~~~~~~~~~~~~~~~~~~~~~~~~~~~~~~~~~~~~~~~~~~~~~~~~~~~~~~~~~~~~~~~~~~~~~~~~~~~~~~~~~~~~~~~~~~~~~~~~~~~~~~~~~~~~~~~~~~~~~~~~~~~~~~~~~~~~~~~~~~~~~~~~~~~~~~~~~~~~~~~~~~~~~~~~~~~~~~~~~~~~~~~~~~~~~~~~~~~~~~~~~~~~~~~~~~~~~~~~~~~~~~~~~~~~~~~~~~~~~~~~~~~~~~~~~ 핀츄마이선덜리 유캔더라이프 런더 시슬래핀투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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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이광조/사, 이태열/곡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 * 반복 >> *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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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이광조/사, 이태열/곡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 * 반복 >> *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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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그리움이 눈처럼 쌓이는 거리를
나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새월따라 잊혀진 그얼굴이 왜이러지 속눈썹에 또 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속에 나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바야지 슬픔도 그림움도 나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잰가는 잊혀지갰지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릴 어딜갓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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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그리움이 눈처럼 쌓이는 거리를
나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새월따라 잊혀진 그얼굴이 왜이러지 속눈썹에 또 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속에 나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바야지 슬픔도 그림움도 나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잰가는 잊혀지갰지 정다웠던 그눈길 목소릴 어딜갓나 아픈가슴 달래며 찾아 헤메이는 가을비 우산속에 이슬맺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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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술에 취한 니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내게로 달려갔던날 그밤 희미한 두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선 남아있는 니삶도 버릴수 있다고 며칠사이 야윈 널달래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지막 까지도 하지못한말 혼자서 되뇌 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진 못하잖아~ 눈물섞인 니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말 그것으로 족한거지 나하나 힘이 된다면 내게 붉어진 두눈으로 나를 보며 넌물었지 사랑의 다른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있느냐고 며칠 사이 야윈 널달래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말 혼자서 되뇌였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갖진 못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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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3집 [remake] (1999)
거리에 가로등 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그곳으로 떠나버린 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속에 잊혀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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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김창기/사,곡
1.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 * 후렴 1.2절 > *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곳으로 떠나버린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 2.거리엔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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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김창기/사,곡
1.거리에 가로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검붉은 노을 너머 또 하루가 저물 땐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유리에 비친 내 모습은 무얼 찾고 있는지 뭐라 말하려 해도 기억하려 하여도 허한 눈길만이 되돌아와요 < * 후렴 1.2절 > * 그리운 그대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내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곳으로 떠나버린후 사랑의 슬픈 추억은 소리 없이 흩어져 이젠 그대 모습도 함께 나눈 사랑도 더딘 시간 속에 잊혀져 가요 * 2.거리엔 짙은 어둠이 낙엽처럼 쌓이고 차가운 바람만이 나의 곁을 스치면 왠지 모든 것이 꿈결 같아요 옷깃을 세워 걸으며 웃음지려 하여도 떠나가던 그대의 모습 보일 것 같아 다시 돌아보며 눈물 흘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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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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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3집 [remake] (1999)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 땅에 피울음 있다 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 옷의 핏줄기 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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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바람아 말해다오 인생이란
밀려 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고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쓰러지는 갈대가 아니라고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그대는 나 몰라라 말이 없고 끝도 없이 감겨오는 수심의 나날이여 그 누가 알아주리 이 내 마음 속으로만 홀로 우는 실연의 이 아픔을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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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바람아 말해다오 인생이란
밀려 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고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쓰러지는 갈대가 아니라고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그대는 나 몰라라 말이 없고 끝도 없이 감겨오는 수심의 나날이여 그 누가 알아주리 이 내 마음 속으로만 홀로 우는 실연의 이 아픔을 마디 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 소냐 아홉 마디 꺾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 소냐 아 사랑은 사랑은 꺾였어도 마디 마디 꽃으로 핀 나는 구절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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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3집 [remake] (1999)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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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바람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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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바람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낸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요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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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그렇게도 쌀쌀맞게 나를 대하던 그아이는
어디갔을까 너 때문에 잠못 들던 기나긴 밤도 생각하면 아름다워라 아 - - 꿈많던 그시절 아 - - 보고픈 아이야 아 - - 그리움 남기고 너는 지금 어디로 갔니 너 때문에 괴로웠던 숱한 나날도 생각하면 아름다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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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하얀꽃이 피는 날이면 잠못이룬 밤이 그리워
구름따라 내맘 흐른다 지난 사랑 다시 생각나 외로운 가슴에 젖어오는건 그리운 그모습 보고픈얼굴 그대도 날 찾아 헤매이겠지 내가 아직 잊지 않으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하얀꽃이 피는 날이면 기나긴 밤 잠못이룬다 옛생각에 마음빼앗겨 다시 돌아올 줄 모르네 외로운 가슴에 젖어오는건 그리운 그모습 보고픈얼굴 그대도 날 찾아 헤매이겠지 내가 아직 잊지 않으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그대가 그리울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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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밤이 새도록 당신은 내게 수줍은 맘을 얘기했지
나는 손 내밀어 당신의 뺨을 어루만져 주고 싶었지만 한없이 깊은 당신의 눈 속엔 아무리 애를 써도 내 손 닿질 않네 내 맘 내 맘 닿질 않네 그대로 그대로 슬픈 모습으로 그대로 그대로 일어나질 않을 건가 그대로 그대로 힘든 모습으로 그대로 그대로 이 한 밤을 지새울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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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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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3집 [remake] (1999)
이 밤 한 마디 말 없이
슬픔을 잊고저 멀어진 그대의 눈빛을 그저 잊고저 작은 그리움이 다가와 두 눈을 감을 때 가슴을 스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오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좋은 사람 그리워 떠오르면 가슴만 아픈 사람 우리 헤어짐은 멀어도 마음에 남아서 창문 흔들리는 소리에 돌아보는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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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1. 무슨 사연이 있겠지, 무슨 까닭이 있겠지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밤은 깊어서 낙엽은 쌓이는데 흐느끼는 소리만, 흐느끼는 소리만 2. 홀로 살고파 왔을까, 홀로 울고파 왔을까 돌아가지 않는 길 잃은 철새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가을은 가고 겨울은 왔는데도 한숨 짓는 소리만, 한숨 짓는 소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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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이 세상 위에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 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없어 짧은 하루에 몇번씩 같은 자리를 맴돌다 때론 어려운 시련에 나의 갈곳을 잃어가고 내가 꿈꾸던 사랑도 언제나 같은 자리야 시계추처럼 흔들린 나의 어릴 적 소망들도 그렇게 돌아보지마 여기서 끝낼수는 없잖아 나에겐 가고 싶은 길이 있어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 없어 짧은 하루에 몇번씩 같은 자리를 맴돌다 때론 어려운 시련에 나의 갈곳을 잃어가고 내가 꿈꾸던 사랑도 언제나 같은 자리야 시계추처럼 흔들린 나의 어릴 적 소망들도 그렇게 돌아보지마 여기서 끝낼수는 없잖아 나에겐 가고 싶은 길이 있어 너무 힘들고 외로워도 그건 연습일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 없어 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 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없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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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그대 사랑하는 난 행복한 사람
잊혀질 땐 잊혀진대도 그대 사랑 받는 난 행복한 사람 떠나갈 땐 떠나간대도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 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 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 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 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이 세상에 그 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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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그대 사랑하는 난 행복한 사람
잊혀 질때 잊혀 진대도 그대 사랑 받는 난 행복한 사람 떠나 갈때 떠나간대도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 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뚜루루루 -루~~~~ 어두운 창가에 앉아 창 밖을 보다가 그대를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누가 부러울 까요 나는 지금 행복하니까 이 세상에 그누가 부러울 까요 나는 지금 행복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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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 트로트 올스타 총집합 [omnibus] (1998)
그대 사랑했던 마음하나를 가슴에 묻고 갑니다
결국 그리움뿐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기에 미처 주지 못한 말 한마디를 가슴에 묻고 갑니다 결국 슬프게 끝났지마는 이별도 진실이기에 우리가 함께한 아름다운 그 세월 물위의 바람처럼 흔적 없이 지워지겠지 아 아 나는 지워져야 할 사람 그대여 안녕 그대여 안녕 나를 나를 찾지 말아요 우리가 함께한 아름다운 그 세월 물위의 바람처럼 흔적 없이 지워지겠지 아 아 나는 지워져야 할 사람 그대여 안녕 그대여 안녕 나를 나를 찾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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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 한 번 걸어라
뛰어라 젊은이여 음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 날아라 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 누가 청춘이 흘러가는 물이라 했나 어느 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일어나라 아이야 다시 한 번 걸어라 뛰어라 젊은이여 음 꿈을 안고 뛰어라 날아라 날아라 고뇌에 찬 인생이여 일어나 뛰어라 눕지 말고 날아라 어느 누가 청춘이 흘러가는 물이라 했나 어느 누가 인생을 떠도는 구름이라 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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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3집 [remake] (1999)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싶은 밤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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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싶은 밤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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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 싶은 밤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길바닥에 주저앉아 어둠을 붙안고 허공에선 슬픈 나의 그림자 내 그리운 나라 울다 지쳐 잠이 들면 내 그리운 나라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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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 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우~ 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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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 때문에 이 마음 차가운 바람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 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 때문에 이 마음 영원히 함께 가고픈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간주중 ~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수많은 미련이 나를 찾지만 이제는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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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뒤에서 함께하는데 철이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 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 가지로 혼자인 날 느낄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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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 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가 또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내 삶의 전부 눈물로 채워도 널 기다리면서 살른지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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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간간히 너를 그리워하지만
어쩌다 너를 잊기도 하지 때로는 너를 미워도 하지만 가끔은 눈시울 젖기도 하지 어쩌면 지금 어딘가 혼자서 나처럼 저 달을 볼지도 몰라 초저녁 작게 빛나는 저별을 나처럼 보면서 울지도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인연이라는 만남도 있지만 숙명이라는 이별도 있지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다면 그 인연 또 한번 너였음 좋겠어 어쩌면 우리 언젠가 또다시 우연을 핑계로 만날지 몰라 내 삶의 전부 눈물로 채워도 널 기다리면서 살른지 몰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 루루 아마 난 평생을 못잊을 것 같아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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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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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랫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길로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에 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 먼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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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엔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랫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것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길로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하늘에 구름이나 될까 너있는 그 먼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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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으로 가는길 [omnibus] (1990)
웃고서 있지만 웃고서 있지만 슬픈 나의 표정 감출 수 없어
언제부턴가 왠지 그대 내곁을 떠나버릴 것만 같아요 웃고서 있지만 웃고서 있지만 아픈 나의 마음 가늘순 없어 스쳐지나간 행복했던 순간들 다시 못올 것만 같아요 부드러운 그눈빛으로 나의 마음 모두 적시우고 아직 젖어있는 내맘에 아픈 상처를 남기지 말아요 그대여 진정 떠나가야 한다면 내게 남길 아픈만은 가져가줘요 너무나도 그댈 사랑하는 나를 두고 떠나간다면 네게 줄 아픔만은 가져가줘요 그대만을 사랑하는 나를 위햐여 내게서 멀어질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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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봄바람에 아롱대는 언덕 저편 아지랑이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푸른 물결 흰 파도 곱게 물든 저녁노을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가을바람에 떨어진 비에 젖은 작은 낙엽 내 님의 사랑은 철따라 흘러간다 새하얀 눈길위로 남겨지는 발자욱들 사랑하는 그대여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없는 세상 난 누굴위해 사나 우~ 우~ 사랑이 깊으면 외로움도 깊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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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당신의 빛나던 눈동자위에
흐르는 한줄기 눈물 때문에 이 마음 차가운 바람불어와 떨어진 낙엽이 되었네 잊으려 잊으려 애를 써 봐도 당신의 따뜻한 미소 때문에 이 마음 영원히 함께 가고픈 사랑의 촛불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간주중 ~ 당신을 너무나 사랑했기에 수많은 미련이 나를 찾지만 이제는 영원히 잡을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 되었네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바람불어와 내 몸이 날려도 당신 때문에 외로운 내 마음 모든 것이 다 지나가 버려도 내 마음은 당신 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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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초라한 작은 어깨 위에 무겁게 걸쳐있는 노을 빛
바람불어와 가늘게 떨리는 머리카락 가슴에 젖어오는 외로움 누구의 사랑이 이토록 서럽게 사라져 가는가 누구의 눈물이 이토록 서럽게 흐르고 있는가 떠나가네 저기 아득히 멀어진 저 모습 사랑한 내 님이련가 저 멀리 초라히 서 있는 저 모습 남겨진 내 모습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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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 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 따라간 사람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간 주 중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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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스쳐가는 은빛 사연들이 밤하늘에 가득 차고
풀나무에 맺힌 이슬처럼 외로움이 찾아드네 별 따라간 사람 불러보다 옛추억을 헤아리면 눈동자에 어린 얼굴들은 잊혀져간 나의 모습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 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간 주 중 흘러 흘러 세월 가면 무엇이 될까 멀고도 먼 방랑길을 나홀로 가야하나 한송이 꽃이 될까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내일 또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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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잊어야 한다고 눈을 감으면 가까운 빛으로 다가오는 것을
낙잎이 지기 전에 돌아 서려니 벌써 눈이 내리네... 하지만 어쩌다 그리울떄면 지나간 날들을 사랑이라 여기고 흐르는 시간속에 나를 달래며 잊을수 없을까....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는 그대가 커피한잔의 추억은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속에서 슬픈사랑의 비밀을 간직한체 또 다시 내일을 기다려 ~ 내일을 기다려 ~ 내일을 기다려... 아는지 모르는지 웃음만 보이던 그대가 커피 한잔의 추억 아닌거야.... 이렇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슬픈사랑의 의미를 간직한채..~~ 또다시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내일을 기다려 ~ 내일을 기다려... 워~~~~~~~ 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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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푸른바다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메마른 나의 마음속에 살며시 다가오면 잃어버린 시간속에 나의 꿈들이 하나둘씩 기억속에 되살아나고 새로운 부푼 희망속에 가슴은 설레이네 행복이란 멀리만 느껴지지만 우리마음 속에 있는걸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두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희망 찾아가는 것이 어디라도 언제나 너와 함께 푸른바다 저 멀리서 저 멀리서 나를 부르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밀려오는 너의 모습이 내가슴에 불어오는 모래 바람에 이름모를 물새들의 날개짓 소리 눈부신 여름 바닷가에 아침이 밝아오네 그림자만 남아있는 모습들 위로 먼하늘의 달빛하나 걸려갈때면 노을진 바다 가운데서 마음은 꿈을 꾸네 사랑이란 낯설게만 느껴지지만 마주보는 눈속에 있어 언젠가는 너에게 말해줄거야 내일이 찾아오면 너의 고운 두손 가득히 나의 꿈을 담아두고서 이대로의 너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다고 저기 멀리 보일 것 같은 우리만의 희망찾아서 사랑스런 너의 꿈속에 언제나 달려가리 희망찾아 가는곳이 어디라도 언제나 너와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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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내가 떠나던 그날
눈물대신 웃음을 보였네 차마 울지 못한 마음은 아쉬움 때문이었네 내가 떠나던 그 다음날 웃음대신 눈물을 흘렸네 혼자라는 아픔만이 내곁으로 밀려왔네 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 보내야했던 마음을 너는 알 수 없을거야 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않겠지만 내일이 찾아와도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 보내야 했던 마음을 너는 알 수 없을거야 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 않겠지만 내일이 찾아와도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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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시든꽃은 다시피고 지던달도 다시뜨면
첫사랑의 모든것은 잊혀지겠지 한잎두잎 떨어지는 저 꽃들이 다시필까 첫사랑의 아픈마음일랑 사라져라 아- 모든건 지난일인데도 왜 이렇게 못잊는 것일까 너 떠나간 사람이라해도 아하하 원망은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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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내 품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내가 힘겨울 때마다 너는 항상 내곁에 따스하게 어깨 감싸며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영원히 우리에겐 서글픈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내가 힘겨울 때마다 너는 항상 내곁에 따스하게 어깨 감싸며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영원히 우리에겐 서글픈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워우우 워우워어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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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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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후회하고 있다면 깨끗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것처럼 다 지난 일이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며 말할 수 있을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모든 이유가 견딜 수 없이 너무 힘들다해도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할수가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어려워마 두려워마 아무것도 아니야 천천히 눈을 감고 다시 생각해 보는거야 세상이 너를 무릎꿇게 하여도 당당히 네 꿈을 펼쳐 보여줘 너라면 할 수 있을거야 할 수가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 있으니 할 수 있을거야 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굴하지않는 보석같은 마음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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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어둠은 늘 그렇게 벌써 깔려있어 유혹을 두드리는 달빛에 대답하듯 검어진 골목길에 그냥 한번 불러봤소 날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모두 오늘 밤도 편안히들 주무시고 계시는지 밤이 너무 긴 것 같은 생각에 아침을 보려 아침을 보려하네 나와 같이 누구 아침 볼 사람 거기없소 누군가 깨었다면 내게 대답해줘 여보세요 거기 누구없소 새벽은 또 이렇게 나를 깨우치려 유혹의 저녁빛에 물든 내 모습 지워주니 그것에 감사하듯 그냥 한번 불러봤소 오늘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지금 벌써 하루를 시작하여 바삐들 움직이고 아침이 정말 올까하는 생각에 이제는 자려 이제는 자려하네 잠을 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없소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줘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줘 누군가 아침되면 나 좀 일으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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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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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 혼자 방황했엇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 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혼자 방황 햇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을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rmfldns065 님께서 올리신 가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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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 혼자 방황했엇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 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때면 나혼자 방황 햇었죠 음~~ 당신도 울고 있~네요 잊을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rmfldns065 님께서 올리신 가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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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1. 답답한 이 마음 어쩌면 좋을까
정신없이 좋아하던 그 여자가 떠났네 내가 딴 여잘 만난 것도 아닌데 그대 왜 말 없이 떠나갔을까 혹시 나 말고 딴 남자가 생긴 것은 아닐까 오 설마 그럴 리가 돌아와 돌아와 아직도 나는 기다려 돌아와 돌아와 도도도 도도 돌아와 2. 오늘도 하루종일 그대의 생각 뿐 나는 혼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 어떻게 하면 다시 돌아오려나 혼자가 나는 정말 싫어 돌아와 돌아와 이렇게 착한 나에게 3. 꿈속에 찾아와 미소를 주다가 눈을 뜨면 떠나가는 아름다운 사람아 정말 아직도 나는 알 수가 없네 그대 왜 말 없이 떠나갔는지 돌아와 돌아와 아직도 늦진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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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 있어요
그 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날은 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간 주 중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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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아직도 내겐 슬픔이 우두커니 남아 있어요
그 날을 생각하자니 어느새 흐려진 안개 빈 밤을 오가는 날은 어디로 가야만 하나 어둠에 갈 곳 모르고 외로워 헤매는 미로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간 주 중 누가 나와 같이 함께 울어 줄 사람 있나요 누가 나와 같이 함께 따뜻한 동행이 될까 사랑하고 싶어요 빈 가슴 채울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있는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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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고요히 타오르는 장미의 눈물 하얀 외로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먼 바다에 그대 배를 띄워요 창 가에 홀로 앉아 등불을 켜면 살며시 피어나는 무지개 추억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요 정답게 피어나는 밀감빛 안개 황홀한 그리움에 그대 불을 밝히고 회상의 종소리를 그대 들어보아요 창 가에 홀로 앉아 등불을 켜면 조용히 들려오는 님의 목소리 님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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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떠나가면 안돼 아직 어리잖아
떠나버리면은 무얼보고 울어 떠나가면 안돼 멀리가면 안돼 내 모습이 초라해 뵈 내 나이 스무살에 불타던 첫사랑이 이토록 어이없이 무너지면 무너지면 어떡해 떠나가면 안돼 헤여지면 안돼 이별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아 떠나가면 안돼 가버리면 안돼 오- 내마음을 헤아려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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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떠나면 안돼 나를 두고서 나혼자만
남기고 떠나면 안돼 *창밖엔 비가오고 낙엽마저 지는데 나혼자만이 슬픔을 간직할순 없어요 떠나면 안돼 나를 두고서 나혼자만 남기고 떠나면 안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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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어떤 슬픈 사연 가슴에 있어
그댄 미소가 없는 걸까 어떤 깊은 사랑 새겨져 있어 내가 설 곳이 없는 걸까 기쁨이 없는 그녀는 마네킨 항상 추억만 바라보고 있네 안고 싶어 상처만이 전부인 그녀를 보기가 너무 애처러워 변해버린 차가운 그 눈빛 미소를 찾아 주고 싶어 이제 와서 모르는 채 떠날 수는 없어 어떤 모습으로 다가서 봐도 느낌이 없는 그녀는 마네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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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내게 사랑 한다는 말하고 멀어져간 사람아
사랑이 무언지도 모르는 그대여 내게 안녀이라 말아고 멀어져간 사람아 그대여 나만홀로 외로이 서있네 머나먼 저 바다로가면 찾을수 있나 머나먼 저 하늘위에는 있지않을까 어두운 저 창문밖으로 누군가 있지않아 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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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멀어진 그녀의 그 입술처럼
따스하던 커피는 싸늘히 식어가고 커튼이 내려진 텅 빈 방안에 헝클어진 내 모습 나를 슬프게 하네 희뿌연 담배연기만 맴도는 이 밤 시린손 잡아줄 그녀는 어디에 기다림에 지쳐버린 시들은 잠이 이내 가슴을 눈물에 젖어 잠들게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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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못잊어 보고픈 당신을 꼭한번 만나려
했지만 두려운 마음이 앞서요 날 울게 하진 마세요 용기를 내어서 언젠간 당신을 찾아 갈거예요 아무리 멀어졌다해도 날미워 하진 마세요 네온이 찬란하던 거리에 그대와 사랑하던 그날이 밤이면 창문틈으로 다가와 슬프도록 그리워지네 세월이 흐르면 당신도 이렇게 멀어진 사랑을 아쉬워 하는날 있겠죠 날 기다릴지도 몰라요 요란한 조명불빛 아래서 그대와 춤을 추던 그날이 밤이면 거울속으로 다가와 아프도록 그리워지네 밤이면 그리운 나에게 슬픔을 안겨준 당신이 때로는 미울때도 있지만 그대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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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2집 - 침묵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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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당신 곁에 나를 버리고 살 것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 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낙엽 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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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한 여자가 다섯번째
이별을 하고 산속으로 머리깍고 완전하게 떠나버렸대 첫번째 남자 고등학교때 같은 학교 같은 써클에 남자친구래 둘인 열심히 공부했지만 남자친구 대학에 떨어진거야 화가나서 군대를 갔고 이 여자는 기다렸지만 남잔 다시 유학 가버렸지 예 예 첫사랑이란 안돼는구나 여잔 비관을 했고 다신 사랑 않겠다고 맹셀했대 그 여자에 두번째는 대학 다닐때 미팅갔다 잠시스친 플레이 보이 였다는 구만 세번째 남자 사회나와서 같은 직장 같은 기수 남자동료래 둘인 첫눈에 반해버렸고 매일 그녀 집에 바래다주었대 아 그런데 남자집에서 둘의 사일 반대했나봐 글쎄 심각한 마마보이였대 예 예 슬픈 첫사랑 지친 두번째 세번짼 징그럽다고 눈물조차 나오지가 않는다고 그 여자의 네번째는 선을 본 남자 알고보니 다른 여자 양다리 걸쳤다는군 내가 입장 바꿔 생각해봐도 환장할 노릇 다음 얘기 돼게 궁금할거야 간주끝나면 계속할게 아 그녀의 모진 사랑 중 결정적인 다섯번째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었어 워 워 우린 서로가 사랑을 했고 결혼도 하기로했지 우리 사랑 아무 이상없었는데 그러니까 우리 약혼하던 그 날에 말도안될 엄청난일 벌어지고 말았던거야 나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웬 아이를 떡 안고서 나타나게 되었던거야 그녀 내게 이 한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그녀 내게 이 한마디 남겨놓고서 아주 멀리 떠나갔어 무기들아 잘있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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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그대 사랑했던 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마음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번 떠난 사랑은 내마음에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두어요 가슴아픈 사랑을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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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3집 [remake] (1999)
그대 사랑했던 건
오래전의 얘기지 노을처럼 피어나 가슴 태우던 사랑 그대 떠나 가던 밤 모두 잊으라시며 마지막 눈길마저 외면하던 사람이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 마음 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 번 떠난 사랑은 내 맘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 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 아픈 사랑은 이제는 잊어요 초라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와 오늘은 거기서 울지만 그렇게 버려둔 내 마음 속에 어떻게 사랑이 남아요 한 번 떠난 사랑은 내 맘엔 없어요 추억도 내겐 없어요 문 밖에 있는 그대 눈물을 거둬요 가슴 아픈 사랑은 이제는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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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그대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몇번인가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 자꾸 멀어지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그대는 나만을 사랑한다하지만 왠일인지 내 마음은 하나도 기쁘질 않아요 하지만 당신은 자꾸 자꾸 멀어지지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어요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마 내가 바보인가봐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아마 내가 바보인가봐 아마 내가 바보인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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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울훼미리 1집 - 서울훼미리 (1986)
하루 또 하루 세월은 가도
언제나 거울엔 다른 얼굴들 밤이 오면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칠은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칠은 창밖에는 요란한 불빛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늘어진 옷자락엔 눈물 젖는데 바람결따라 지나간 시간 그래도 가슴엔 사랑이 있고 가로등 불빛켜질때면 언제나 내 모습 길을 헤맨다 이밤이 지나면 그대 모습도 젖혀진 커텐 새로 떠나겠지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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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하루 하루 세월은 가도
언제나 거울엔 다른 얼굴들 밤이 오면 밤이 오면 세월의 아픔을 잊을 수 있나 거치른 창밖에는 요란한 불빛 늘어진 옷자락엔 눈물 젖는데 아 아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바람결 따라 지나간 시간 그래도 가슴엔 사랑이 있고 가로등 불빛 켜질 때면 언제나 내 모습 길을 헤맨다 이 밤이 지나가면 그대 모습도 젖혀진 커텐 새로 떠나가겠지 아 아 아 세월이 세월이 흐르면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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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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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이 시간 오늘이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되어 가슴 적시네 오늘 이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 밖을 보네 봄비가되어 돌아온사람 비가되어가슴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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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그날은 그때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적시네 ~ 간주중 ~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적시네 비가 되어 가슴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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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세월 / 이렇게 될 줄 알면서 (1988)
1. 그무슨 운명이기에 그무슨 시련이기에
그대와 나 우리 사이엔 오작교 다리도 없이 바람도 건널수 없는 그리운 강을 두고서 이토록 가슴이 저린 눈물로 갈라서있나 *아- 그대와 나는 떠도는 부초 불러도 만날수 없는 타향의 구름이어라 아- 그대와 나는 이별의 연인 2. 세월을 함께 살아도 다시는 만날수 없네 그무슨 까닭이기에 그무슨 숙명이기에 지쳐버린 나의 영혼은 떠도는 이름이 되어 태양을 머리에 이고 쉬어갈 그늘도 없이 이별의 여울목에서 설움만 삼키고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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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렛색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다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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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낯설은 이 비가 내 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 * 반복 >> *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칠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 내 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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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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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말해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날이 생각이 나네 옷깃을 세워주면서 우산을 받쳐준 사람 오늘도 잊지못하고 빗속을 혼자서 가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어디에선가 나를 부르며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은 아무도 없고 쓸쓸하게 내리는 빗물 빗물 조용히 비가 내리네 추억을 달래주듯이 이렇게 비가 내리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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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바쳐주네 나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바쳐주네 나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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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사노라면 언젠가는
기쁜일도 있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 밑천인데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비가 새는 작은 방에 새우 잠을 잔대도 고운 님 함께라면 즐거웁지 않더냐 오손도손 속삭이는 밤이 있는 한 째째하게 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사노라면 언젠가는 밝은 날도 오겠지 흐린날도 날이 새면 해가 뜨지 않더냐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 한숨일랑 쉬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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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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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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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포크카페 [remake] (2004)
나의 하루를 가만히받아주는
너은은한 달빛따라너의 모습 사라지고홀로 남은 골목길엔수줍은 내 마음만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주는 너눈물흘린 시간뒤엔언제나 네가 있어상처받은 내 영혼에따뜻한 네 손길만처음엔 그냥좋은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우워우 예예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처음엔 그냥 좋은줄만 알았어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 우워우 예예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 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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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나의 하루를 가만히받아주는
너은은한 달빛따라너의 모습 사라지고홀로 남은 골목길엔수줍은 내 마음만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주는 너눈물흘린 시간뒤엔언제나 네가 있어상처받은 내 영혼에따뜻한 네 손길만처음엔 그냥좋은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우워우 예예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처음엔 그냥 좋은줄만 알았어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또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워 우워우 예예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또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널 만나면말없이 있어도 또하나의 나처럼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순순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잊었던거야 내겐너무 소중한 너 내겐너무 행복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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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댄스 1집 [remake] (1998)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철부지 어렸을 땐 사랑을 몰라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 흔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 사람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철부지 어렸을 땐 사랑을 몰라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 흔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 사람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사랑에 마음 아파 사랑에 울고 사랑에 기분 좋아 사랑에 웃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웃고 누구나 한번쯤은 사랑에 울고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철부지 어렸을 땐 사랑을 몰라 세월이 흘러가면 사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그 흔한 사랑 한번 못해본 사람 그 흔한 사랑 너무 많이 한 사람 그것이 바로 사랑 사랑 사랑이야 사랑에 마음 아파 사랑에 울고 사랑에 기분 좋아 사랑에 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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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나의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이젠 모두 떠나가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힌 채 넌 웃고 있었어 난 그런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 지 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날를 지키며 항상 위로 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께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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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오랫동안 기다려왔어 내가 원한 너였기에
슬픔을 감추며 널 보내줬었지 날 속여가면서 잡고 싶었는지 몰라 너의 눈물 속에 내 모습 아직까지 남아있어 추억을 버리긴 너무나 아쉬워 난 너를 기억해 이젠 말할께 나의 오랜 기다림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이젠 모두 떠나가지만 나에게 넌 남아있어 추억에 갇힌 채 넌 웃고 있었어 난 그런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할수 없어 그런 넌 용서할 지 몰라 부족했던 내 모습을 넌 날를 지키며 항상 위로 했었지 난 그런 너에게 이젠 이렇게 아픔만 남겼어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나는 상상했었지 나의 곁에 있는 널 이젠 모든 나의 꿈들을 너에게 줄께 너 떠나고 너의 미소 볼 수 없지만 항상 기억할까 너의 그 모든걸 사랑보다 깊은 상처만 준 난 이젠 깨달았어 후회하고 있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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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우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 <전주>~~~~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그 길을 택하고 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 둘은 변하지 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 내게 아플 때 보다 네가 아파할 때가 내가슴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 앞에 나는 옷을 벗었다 거짓의 옷을 벗어 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남은 진실하나로 오래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사랑으로 남게 해 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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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천상에 계신이여
나의 기도 들어 주소서. 그사람을 사 ~랑하니 그이를 내게 주소서. 이 내마음 진실하니 이 내사랑 믿으소서. 그이의 불행한 모든 허물을 목숨 바쳐 사랑하리니 도와주소서 아직은 어둠속에 울고 있나이다. 나에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굽어보소서. 내 가슴에 그사람의 이름만 가득합니다 . 사랑으로 생긴 슬픔 내 것으로 받으리니 사랑을 맹세한 내 입술로는 세상 누구도 허물지 않으리. 간청하오니 소~중한 인연으로 살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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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먼 가슴은 진실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 간 주 ~ ~ 때로는 쓰라린 이별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 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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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리메이크 최신 발라드 1집 [remake] (1999)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 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 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짓던 너의 그 고운 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 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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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빨주노초파남보 2003 리메이크 컬렉션 [remake] (2003)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 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 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짓던 너의 그 고운 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 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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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라이브 카페 [remake] (2005)
차가운 너의 이별의 말이 마치 날카로운 비수처럼
내 마음 깊은 곳을 찌르고 마치 말을 잃은 사람처럼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떠나가는 너를 지키고 있네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슬픈 내 마음 적셔주네 기억할 수 있는 너의 모든 것 내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와 너의 사랑 없인 더 하루도 견딜 수가 없을 것만 같은데 잊혀지지 않는 모습은 미소짓던 너의 그 고운 얼굴 어느새 굵은 눈물 내려와 검붉은 노을 물들였네 다시 돌아 올 수 없기에 혼자 외로울 수 밖에 없어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너무도 멀리 떠나갔네 어느새 사랑 썰물이 되어 내게서 멀리 떠나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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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일청 - 힛트 가요 애창곡 (1989)
사랑이 떠나 간다네 이 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은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 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가슴은 찢어 지는데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 오네 사랑이 떠나 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 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 홀로 남겨 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 오네 사랑이 떠나 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 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 가네 나 홀로 남겨 놓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 님이 가지 못하게 내 님이 가지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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