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가 꿈꾸며 바라보던 세상은 항상 너에게 좌절만주지 그런 너를바라보지만 조금만 더 힘을내 네앞에 다가올 그모든 시련들을 벗어버려 이해할수는 없던 그 순간들이 많은 변화들을 주겠지만 힘을내 세상을 무대로 너는 숨쉬고 있어 앞으로 더 큰 아픔이 너에게 오지만
。후렴。 너의 밝은 웃음들을 잃지마 당당히 맞서 이겨버려 어지런 세상뒤에서 내가 지켜줄테니 두려워 하지마 앞으로 나가 강한 너의모습 보여 다가오는 너의 미래가 있어 2。너의 가슴에 남아있는 메마름 때론 공허함과 함께하지 하지만 언젠가 너의 그 눈물이 무엇보다도 너에게 있어 커다란 기쁨이 될꺼야
오! 아무것도 꺼릴것 없는게 나야 나 살아온 동안 세상을 즐기며 지내왔어 오! 주위엔 아무도 없는 혼자가 좋아 자유를 느끼며 난 살았어 아무리 외로운 날들이 와도 짧은 사랑만 하면서 젊은 청춘을 달래만 간거야 너무 진지한건 싫어 이런 시간에 남는게 없다고 말해도 나를 즐기며 사는 혼자만의 생활을 뭐라고 말하며 탓하지는 말아줘 나는 나만의 인생을 사는 거니까 뭐 특별하게 가진것 없는게 나야 나 살아온 동안 그래도 행복은 내게있어 오! 시간이 지나갈수록 혼자라는 걸 이대로 즐기며 난 살거야 생활을 바꾸고 싶지는 않아 때론 힘겨워 한대도 그냥 목놓아 소리를 칠거야 나의 자유를 꿈꾸며 오! 때론 난 망가져 갈지도 모르지 하나 젊음엔 그건 중요한게 아니야 모든걸 느끼고 싶어한 나잖아 나는 나만의 인생을 사는거니까
더이상 얘기할 수 없어 지난 나의 사랑이란걸 자꾸 물어보면 나오는건 눈물뿐인걸 더이상 묻지마 날 이해해줘 지금 내가 할수 있는말 많이 사랑했던 그녀에게 너무 미안해 처음에 내 두눈이 뭔가 잘못됐다고 느낀게 내 잘못인지 날 한참동안 멍하니 그녀를 바라만 보며 다 어디론가 빠져들던 그느낌 oh baby i love you baby i love you 너를 따라갔으면 지금 후회하는 시간따윈 없었을텐데 oh baby i love you baby i love you 자꾸만 떠오르는 너의 기억에 난 울고 있는데 - 간 주 중 - 이대로 다 지나간 나의 시간의 끝엔 그때도 나 슬프겠지 아주 많이 울다 지친 나를 헤아려 보며 그래도 내겐 미안할꺼야 oh baby i love you baby i love you 너를 따라갔으면 지금 후회하는 시간따윈 없었을텐데 oh baby i love you baby i love you 자꾸만 떠오르는 너의 기억에 난 울고 있는데 oh baby i love you baby i love you 나는 너를 사랑해 내겐 남아있는 시간 내게 줄수 있다면 oh baby i love you baby i love you 너를 품에 안은채 미치도록 사랑하며 미치도록 사랑하며 살텐데 나는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이게 끝이라고 말해 그냥 돌아서 떠나가 미안한 마음따윈 지워버려 버림받은 사람 나인데 니가 왜 울고 있어 내가널 붙잡으면 어떻하려고 어차피 떠날꺼면 그런 모습 보이진 말아 사랑했던 기억이 슬픔으로 만 남겨질테니
난 괜찮아 내가 부족해서 니가 날버리게 한걸 어떻게 그런 널 원망해 먼 훗날에 한번쯤 생각나 다시 널 찾아보면 행복한 모습으로 남아
비오는 거릴보며 니가 너무 보고싶을땐 그럴땐 미친듯이 달려 나가 소리치게 돼 난 괜찮아 내가 부족해서 니가 날버리게 한걸 어떻게 그런 널 원망해 먼 훗날에 한번쯤 생각나 다시 널 찾아보면 행복한 모습으로 남아 네게 버림받는것이 죽을만큼 힘들어도 괜찮아 난 이대로 숨쉴테니
너도 나 처럼 또 울고있다는 걸 알지만 이젠 널 사랑할 수 없는 걸 . 으음 같은 하늘에 머물고 있단 이 기적만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야 해 너와 먼 곳 이라도 날 지켜주려했던 너의 그 모습 그대로 다 간직 하며 지새우던 내 밤을 기억해 너의 사랑이라는 건 모두다 내 안에 새겨져 있어 눈감으면 내 주윌 맴돌고 나면 날 안아줘 하지만 머물지 못하는 시간에 흐르는 사랑이란걸 이젠 알아 우린 너무 다른 길에 서있던 거야 남 처럼
다 지워 간다해도 더 생각이 나겠지 너의 그 모습 그대로 다 간직 하며 지새우던 내 밤을 기억해 너의 사랑이라는 건 모두다 내 안에 새겨져 있어 눈감으면 내 주윌 맴돌고 나면 날 안아줘 하지만 머물지 못하는 시간에 흐르는 사랑이란걸 이젠 알아 우린 너무 다른 길에 서있던 거야 남 처럼
이젠 더이상 날 잡지 않겠다는 낮은 목소리 이렇게 날 울게할 줄 몰랐어 그 누구도 모르게 숨긴 그대향기가 더 내 안에 가득 고여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걸 사랑하는 방법 하나 알지 못한채로 그대 그 뜨겁게 많은 그 눈빛에 나 굳어져 갔나봐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영원히
이렇게 머물다가 하나가 되면 울어도 좋을거야 난 그대 안에 항상 있으니까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 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만 아는 날개를 가질거야 그대를 외면한 날들보다 더 많이 사랑해 줄거야 난나나나나나라라라 나나나라라라라라라라라 그 안에 머물다 잠들거야 하나가 될꺼야 우우우 ~
오 비가 오는 거릴 좋아하죠 그래서 눈물도 많아요 빨간 장미보다 하얀 카라를 또 담배연길 무척 싫어하죠 처음처럼 전환 자주 해줘요 그녀가 토라질때 수화기에 대고 그 노랠 가끔 불러줘요 아무일도 없다는듯 웃을테니
I could say I love It has been deep in my heart 이제 당신에게 그녈 보내요 정말 원하는건 왜 항상 갖질 못하는지 소중한 건 왜 떠나는지 I could say I love It has been deep in my heart 그녈 울린다면 나 용서 않죠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 할 수 있는 한사람이 되니깐요 꼭 약속해요
오 그녀집 앞에서 머지않은 곳 걷기 좋은 곳이 있죠 가끔 커필 들고 그녀와 산책하곤 했죠 그것마저 이젠 당신 몫인걸요 I could say I love It has been deep in my heart 이제 당신에게 그녈 보내요 같은 남자라면 내 맘을 이해해 주겠죠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라는 맘 I could say I love. It has been deep in my heart. 부디 그녀곁에 영원해줘요 지금 당신에게 그녀를 떠나보낸 일이 내가 가장 잘 하는일이 될 수 있게 잊어주는거야 그녈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