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날 이해 못해 여기까지 왔지만 또다른 세상에 네가 있는 곳 향하여 그래 내가 필요 없는 이곳이 난 두려워 모두 우릴 밀어냈지 살 용기가 없어 먼 아주 먼 네가 나에겐 마지막 힘인걸 알아주면 좋아 항상 너에게 다가가기 전에 많은 사람들과 힘겨워하던 어려운 우리 사랑은 이뤄질 수 없는 잘못이야
널 처음 본 그 날 사랑의 노래가 들렸어 알 수 없는 일이야 이젠 돌아갈 수 없는 마지막 우리들의 사랑 막이 내리면 차가운 너를 안고서 아무 간섭 없는 세상으로 돌아갈 수 없는 마지막 우리들의 사랑 막이 내리면 차가운 너를 안고서 아무 간섭 없는 세상으로
지금 너는 또다른 변명으로 거짓을 말하잖아 무슨 말이 진짠지 아닌지를 이젠 난 모르겠어 한 두번이 아니야 이런 일이 날 위한 거라지만 아 사랑이란 그런 게 아닐꺼야 솔직히 말을 해줘 넌 언제나 그렇게 네 맘을 감춰도 편안한 걸까 이제는 날 위해 더욱 솔직해 줄 수는 없겠니 너 답답한 말 좀 그만해 도대체 누가 화를 내야 하는 거야 더 이상 변명하지마 지난 일들은 이젠 모두 잊어 버려 실망한 너의 모든 걸 이젠 어떻게 돌이켜야 되는 거야 너의 진심을 보여줘 솔직한 너의 맘을 아직 난 기억해
다시 한번 예전에는 이처럼 너를 보고만 싶어 하지만 넌 또 거짓말을 하게 될지도 몰라 언제나 그렇게 네 맘을 감춰도 편안한 걸까 이제는 날 위해 더욱 솔직해 줄 수는 없겠니 너 답답한 말 좀 그만해 도대체 누가 화를 내야 하는 거야 더 이상 변명하지마 지난 일들은 이젠 모두 잊어 버려 실망한 너의 모든 걸 이젠 어떻게 돌이켜야 되는 거야 너의 진심을 보여줘 솔직한 너의 맘을 아직 난 기억해
너 답답한 말 좀 그만해 도대체 누가 화를 내야 하는 거야 더 이상 변명하지마 지난 일들은 이젠 모두 잊어 버려 실망한 너의 모든 걸 이젠 어떻게 돌이켜야 되는 거야 너의 진심을 보여줘 솔직한 너의 맘을 아직 난 기억해
늘 내맘속에 느껴왔던 알 수 없는 너의 마음을 n그래 이제야 깨달았어 내게서 멀어지고 있다는걸 n언제부턴가 가끔 내가 짜증난다 넌 말했었지만 n그게 바로 이별을 예감하는 말인 줄 나는 몰랐어 n언제나 내게 힘들어하던 널 알고 있지만 떠나는 뒷모습을 n난 정말 볼 수가 없어 어긋난 너와 나의 마음 끊어진 전화처럼 n그냥 지나쳐 버리기엔 내 마음 속에 넌 너무 커졌잖아..n나 꿈일꺼라 믿고싶어 눈뜨면 그대로 일거야 n그래 내게 이러한 아픔 남겨줄 너는 정말 아닌걸 n언제부턴가 가끔 내가 짜증난다 넌 말했었지만 n그건 내게 잠시 잠깐 화가난 너의 투정일 뿐야 n나 또한 네게 서운한 마음 감출 순 없지만 n멀어질 너의 모습 난 정말 견딜 수 없어 n어긋난 너와 나의 마음 끊어진 전화처럼 n그냥 지나쳐 버리기엔 내 마음 속에 n넌 너무 커졌어 n너와 나의 마음 끊어진 전화처럼 n그냥 지나쳐 버리기엔 내 마음 속에 n넌 너무 커졌잖아
조금씩 아주 오랫동안 널 위했던 시간들을 이렇게 쉽게 깨 버릴 수는 없는 거야 오래 전 이야기도 아냐 바로 며칠 전이잖아 분명히 넌 나를 사랑한다 말했잖아 그 며칠 전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거야 전화 없고 연락 안 돼 답답하긴 했었지만 난 널 의심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엊그저께 나간 소개팅이 이런 결과를 만든 거라면 장난삼아 나갔으면 장난으로 끝내 버려 빨리 너라면 이런 기분 감당할 수 있겠니
잊지는 않아 네가 나를 봤고 내가 너를 처음 봤던 둘만의 시작 하지만 지금 넌 다른 곳에 내가 아닌 사람이랑 사랑을 하겠지 나 따윈 이미 잊은 지 오래됐다는 걸 나도 너를 잘 알고 있지만 말도 안 되는 운명으로 지금 내 맘은 아파 또다른 사람이 생겼니 그럴 수는 없는 거야 분명히 넌 내게 나밖에 없다 말했잖아 넌 지금쯤 어디서 무슨 짓을 하는 거야 치사하고 유치해서 끝낼까도 했었지만 난 널 의심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엊그저께 나간 소개팅이 이런 결과를 만든 거라면 장난삼아 나갔으면 장난으로 끝내 버려 빨리 너라면 이런 기분 감당할 수 있겠니 난 널 의심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엊그저께 나간 소개팅이 이런 결과를 만든 거라면 장난삼아 나갔으면 장난으로 끝내 버려 빨리 너라면 이런 기분 감당할 수 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