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긴 또 하루해가 가면 사람들은 집을 찾아가지만 그만 쉬고 싶었지만 이젠 어디로 가야하는지 하얀 물결빛 사이로 떠오르는 슬픔만 외로워 그대없으니 사람이 살아도 빈집만 같더니 난 세월 너를 보낸뒤 그래도 어둠은 나를 위로해 눈을 감으면 추억이 찾아와 매일같은 나의 하루는 너를 보낸 슬픔인걸-- 난 이 기다림의 끝에 너 너 없음을 이미 알고 있었지
2. 이미 지난 유행이 오늘 거릴 채우고 최첨단과 복고가 어울리는 이시대 떠난건 모두가 돌아오고있어 어쩌면 그속에 있을 것만 같은 그애 간절한 우리 남은 인연은 이세상에는 없어 저녁 노을에 기대서 있는 슬픔 바램만 남아 내가 사는 이 세상 돌고 돌아가는것 모두 과걸 찾는게 너는 오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