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수없어 너의 의미를 처음 느꼈던 슬픔 그리움 들리는 것은 바람소리 뿐 뒤돌아 봐도 하얀 그림자 너의 앞에서 고개숙인 채 할 수 있는 말 사랑해 돌아보지만 흔들리지만 너의 마음을 난 알아 내가 너를 사랑하는 난 믿어줘 견딜 수 있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너를 향한 그리움 멈출 순 없어 너를 떠나온 뒤부터 사랑의 기다림은 시작되고 텅 빈 너의 자리가 사랑으로 변해가는데 너에게 돌아올 그 날까지 내가 너를 사랑하는 날 믿어줘 견딜 수 있어 이 세상에 하나뿐인 너를 향한 그리움 멈출 순 없어
친구에게 들었지 오늘도 우연히 너의 얘기를 워~ 그 때마다 숨이 난 멎을것 같아 이제는 나와 먼 얘긴데 *다시 헤매이겠지 한동안 안잊은듯 지내왔지만 워~ 왜 이렇게 자꾸 생각이 나는지 선명해오는 지난 기억들 그때는 너도 내 얘길 듣겠지 워~ 질문없이 넌 웃어넘기려 할꺼야 워~ 나와 함께 나눈 시간들이 네게 그리움이 아니란걸 알아 하지만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너는 움직이지 않는걸 *반복 친구에게 들어 너의 얘길 오늘도
언제인지 뚜렷하게 생각나진 않지만 너를 처음 만난 그날의 너의 향기가 좋았어 너도 나의 무엇이 그렇게도 좋았는지 우린 금방 둘도 없는 애인 사이가 된거야 시간이 흘러갈수록 나의 눈은 떠지고 너를 만나기엔 내가 너무 아까운것 같아 너도 어딘가 수상해지는 것을 난 느껴 이제 우리 서로 지쳐서 눈치만 보고 있어 허나 이런건 우리만이 아냐 거리에 모든 커플 사이에도 겉과 다르게 자주 다툴거야 이 모든걸 견뎌야 하나 되는걸 이제는 너를 이해할거야 조금만 더 나를 사랑할거야 처음처럼 너를 이뻐할거야 사랑스런 너를 안아줄거야 나를 지켜봐
다 포기하지마 또 다른 모습에 나 살기 위해 몸부림 치는 걸 너 돌아보지마 또 힘든 네모습 더 먼곳으로 나 떠나갈꺼야 이제껏 구겨진 생활속에 지쳐서 모든걸 그렇게 지나치며 살았어 그래도 아직은 포기못해 너만은 다시금 널찾아 떠나겠지 달려가 내몸을 너에게 안길거야 쉽게 지나치진 못하겠지 조금씩 더 크게 네이름 부를거야 이렇게 널 사랑하는 너를
알고 있었어 넌 내게 말은 안해도 사실이 아니길 바랬어 그걸 왜 몰랐을까 너를 사랑해 주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얘기를 아무렇지도 않은 듯 지내 왔었어 니가 나를 떠나 갈까봐 시간이 흐를수록 초라해져가는 난 아마도 너를 보낼 준비를 했었나봐
아프지만 너를 보내 주는게 너를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거잖아 어쩌겠니 널 위해서라면 나 하나쯤은 아무 상관 없었던 거야 행복해야만 해 내가 널 지켜 줄 수 없으니 멀리서나마 너의 행복을 빌어줄게 기다릴 수 있어 지금의 나를 잊지는 마 다음 세상엔 그렇게 널 보내진 않아
내가 힘들어 보여 넌 곁에 있다면 이젠 괜찮아 날 떠나가 이해할 수 있겠니 거짓을 말하는 널 이제 더 이상 바라 볼 자신이 없었어
행복해야만 해 내가 널 지켜 줄 수 없으니 멀리서나마 너의 행복을 빌어줄게 기다릴 수 있어 지금의 나를 잊지는 마 다음 세상엔 그렇게 널 보내진 않아
세상을 살면서 자기 뜻대로 되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 무엇을 얻기 위해 여기까지 뛰어왔냐라고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나 역시 그렇지 못했다 세상은 내 뜻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다 그럴때마다 그대로 주저앉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누구도 날 위해서 울어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내가 기댈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고 생각했을 때 믿을 수 있는 건 바로 나 자신에 대한 믿음 뿐이겠지 내가 나를 버리면 그녀도 그녈 버릴 수 있을까 흠 아마 그렇순 없을거다 왠지 지내온 시간들이 이런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날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랑을 잃었다 미칠것만 같았고 도피하고 싶었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 것인지 의미를 잃어버렸다 내가 얻고자 갈망하던 것들을 잃었을 때 오는 허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혼자 소리쳐 울고 싶은 날들이 많았다 그렇지만 사람들 앞에서 웃어야 했다 이젠 달라지고 싶다 그렇게 살진 않겠다 무엇을 이루었나 말하기 전에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난 말할 수 있다 피하지 않겠다 이젠 이 긴 시간들을 뒤로 한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뭘 찾으려는지 확실히 알 수 없는 그 믿음을 위해 1993 3 어느날
나에겐 많은 꿈이 있었지 그래서 너를 원했던 거야 사랑하지는 않는다 해도 난 니가 필요했었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한번도 잊을수가 없었어 모든걸 잃어버린 것 같아 너를 떠나 보낼 순 없어
이젠 알아 거짓이란걸 또 다른 나를 만들어 왔었던거야 너도 나의 모습을 그대로 믿었던건 아니잖아 이대로 모든걸 잃고 싶진 않았어 나에겐 아무것도 없었기에 초라해져가는 내 모습을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하지만 다시는 변명하지 않겠어 또 다시 내가 버려진다 해도 돌아서야 하는 내 모습이 슬퍼지지 않게 NO NO
모든걸 가졌다 생각했지 하지만 그렇지는 않았어 너에게 다가서는 내 모습 내겐 사랑이었기 예
끝이 아니길 바랄뿐이죠 내 잘못인 줄 알지만 한번만 더 내눈을 보면서 아니라고 말해줘요 눈물이 나오려고 하네요 이러면 안되는줄 알고 있지만 이젠 부를 수 없는 곳에 당신은 있죠 미치도록 보고 싶네요 이러면 안되는줄 알고 있지만 오히려 내가 당신을 더 아프게 했죠 * Repeat
미치도록 보고 싶네요 이러면 안되는줄 알고 있지만 오히려 내가 당신을 더 아프게 했죠 미안해요
나의 길었던 외로움 너의 곁에서 지웠고 밝게 웃는법을 배웠던 네게 감사할 뿐이야 잠시 꿈을 꾼 거라고 위로하면 난 괜찮아 그 누구도 원망치 않아 넌 뒤돌아 그냥 가 줘 처음부터 나에겐 어울리지 않았어 사랑 그건 내게 사치일뿐 가질수 없어 좋은 기억은 지워 내가 그립지 않게 이대로 나는 없는 거야
*이젠 눈을 감고 너를 그려 볼게 내 품에 안겨 웃던 니 모습 혹시 늦은 밤 나 취한채 널 찾으면 모르는 사람처럼 해줘
너무 어둡던 내 삶에 밝은 미소를 주었고 다시 사는 법을 알려준 넌 내 삶의 꿈이었어 내가 좀 더 가졌다면 내가 좀 더 이뤘다면 우리 사랑 이리 쉽게 끝나진 않을텐데 아냐 이미 우리 인연 여기까지였나봐 이렇게 끝을 맺는거야
그렇게 돌아보지마 또 쳐다보지마 이대로 나를 두고 떠나가 나보다 잘해줄 사람 만나기 위해서 그를 선택한 너였었잖아 네가 다시 나에게 돌아노다 해도 이젠 내가 받아줄 자신이 없는데 지금껏 믿어왔던 너의 또다른 모습과 거짓속에서 나 혼자만 방황했던 거야 내곁을 떠나 잘지낼 자신이 그렇게 돌아보지마 또 쳐다보지마 이대로 나를 두고 떠나가 나보다 잘해줄 사람 만나기 위해서 그를 선택한 너였었잖아 또다시 처음부터 우리가 사랑한대도 마찬가지야 더욱 깊은 아픔뿐일 거야 내곁을 떠나 잘지낼 자신이 있는거라면 그 사람 정말 잘해준다면 아무말없이 너를 보낼게 그렇게 돌아보지마 또 쳐다보지마 이대로 나를두고 떠나가 나보다 잘해줄 사람 만나기 위해서 그를 선택한 너였었잖아 그렇게 돌아보지마 또 쳐다보지마 이대로 나를두고 떠나가 나보다 잘해줄 사람 만나기 위해서 그를 선택한 너였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