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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지웅 - 김지웅 (1991)
내 정성 다 바쳐서 사랑을 했었는데
눈물을 삼키면서 돌아서네 이것이 운명인가 잊어야지 잊어야지 가슴 아파도 가야만 한다기에 보내고 눈물짓네 울면서 떠나가네 오로지 한 사람을 그렇게 믿었는데 돌아서 가야하니 눈물이 나네 이것이 운명인가 잊어야지 잊어야지 가슴 아파도 헤어질 사람이면 정은 왜 주었던가 울면서 떠나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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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3집 - 태진아 3 (1990)
너의 고운 두 눈에 이별에 아~픔이 별빛 눈물 맺혀
방울 되어 흐르면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보내는 마음도 너무나 아프지만 가는 너~의 행복을 빌어 주네. 웃~으며 보내고~~~ 돌~아선 두 뺨에~~ 사랑했~던 추억들이~~ 눈물 되어~ 흐~~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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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태진아 6집 - 93 태진아 (1993)
앞산노을 질때까지 호밋자루 벗을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찌든 삼베적삼 기워 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 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 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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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배 4집 - 김상배 4 (1992)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엽서도 한장 남기지 않고 떠나가 버린 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꽃잎같은 내 마음에 눈물이 맺히고있네 아늑한 가슴 나직한 음성 은근한 그 애정 다시 돌아올수 없겠니 미운 바보야 예쁜 바보야 내 마음도 몰라주는 바보 바보야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한마디 말도 원망도 없이 떠나가 버린 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이슬같은 눈망울에 그리움 번지고 있네 바람은 불고 갈잎은 울고 계절은 슬픈데 너의 발길 간곳 어디니 미운 바보야 예쁜 바보야 내마음도 몰라주는 바보 바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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