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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붙잡아, 내 뒤를 붙잡아
기회는 한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옷에 좋은 차, 부러워 하지마 빈수레가 요란-하잔아 속이 꽉찬남자 99.9, 사랑도 99.9 거짓없는 마음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따라와 날 믿고 따라와 더 이상 망설이지마 꾸미기 싫어하고, 말씨는 서툴지만 당신앞에선 누구보다 남자답지 번지르한 걷 모습, 거기에 속지마 빈깡통이 소리가 크지 속이 꽉찬남자 99.9 사랑도 99.9 거짓없는 마음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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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찬란한 아침햇살 놀뫼벌에 비추면
아득하게 자리 잡은 충절의 고장 계백 장군 높은 기상 가슴속에 새기면서 순이와 이별하던 논산 훈련소 이 나라를 길이 빛낼 논산 사나이 고요한 탑정호에 물안개 피면 황산벌에 말달리던 오천 결사대 대둔산 준령 따라 굽이치는 백제 정기 그 정신 이어 받은 논산 사나이 내 고장을 길이 빛낼 논산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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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아무래도 나는 좋아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아무래도 나는 좋아 보고 싶다 오늘따라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니 얼굴 넌 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무작정 보고 싶은 내맘을 모를거야 모를거야 죽도록 너를 사랑해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아무래도 난 좋아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아무래도 난 좋아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아무래도 난 좋아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아무래도 난 좋아 보고 싶다 오늘따라 니가 올래 아니면 내가 갈까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봐도 또 보고 싶은 니 얼굴 넌 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죽도록 너를 사랑해 넌 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죽도록 너를 사랑해 죽도록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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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한때는 당신이 미워 후회도 했지요。 헤어질까 망설였지만。 당신이 없으면。 당신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 수 없어요。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한때는 당신이 미워 후회도 했지요。 헤어질까 망설였지만。 당신이 없으면。 당신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 수 없어요。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내 모든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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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한때는 당신이 미워 후회도 했지요 헤어질까 망설였지만 당신이 없으면 당신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 수 없어요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한때는 당신이 미워 후회도 했지요 헤어질까 망설였지만 당신이 없으면 당신이 없으면 단 하루도 살 수 없어요 당신 때문에 내가 울지요 당신 때문에 내가 웃지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기에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내 모든 걸 다 바쳐서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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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사랑을 손 내밀어 잡을 수 있다면
지금 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만 내게 두고 간 사람아 보고싶은 내 사랑아 눈물같은 내 사랑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람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작은 불씨로 남은 사랑아 보고싶은 내 사람아 사랑이 소리치면 대답해 주는 다정한 메아리라면 지금이라도 가슴을 열어 멀리 멀리 소리치고 싶다 보고싶은 내 사랑아 눈물같은 내 사랑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람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작은 불씨로 남은 사랑아 보고싶은 내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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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일편단심 사랑한다고 영수증을 써 줄꺼야
세상사람 모두에게 당신은 내것이라 말할꺼야 어느날 살며시 내 가슴에 들어와 정으로 집짓고 사는 너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산만큼 바다만큼 사랑해 당신은 내 사랑에 종착역 가슴으로 써줄꺼야 사랑에 영수증을 써줄꺼야 일편단심 당신만을, 사랑한다 써 줄꺼야 내 희망은 당신이라고 당신만 사랑한다 말할꺼야 어느날 살며시 내 가슴에 들어와 정으로 집짓고 사는 너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산만큼 바다만큼 사랑해 당신은 내사랑에 종착역 가슴으로 써줄꺼야 사랑에 영수증을 써줄꺼야 사랑에 영수증을 써줄꺼야 사랑에 영수증을 써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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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굵게 패인 주름 속에 모진 세월 있었고
거칠은 손마디가 인고의 세월 서려 있네 잘 되라고 이르시고 걱정하시던 그 넓은 가슴은 어느새 늙어 흰머리 까칠한 얼굴 애처로운 모습이 아 아 서러워라 우리 아버지 너 하나만 잘 되라고 내 손 잡아주시던 거칠은 손마디가 이놈의 자식 울려 줍니다 잘 되라고 이르시고 걱정하시던 그 넓은 가슴은 어느새 늙어 흰머리 까칠한 얼굴 애처로운 모습이 아 아 서러워라 우리 아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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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보고싶은 순이야 내 사랑 순이 어느 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는지 어젯 밤 꿈 속에서 만났던 순이 어디에서 살고 있나 보고 싶구나 날이면 날 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밤이면 밤 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예쁘진 않지만 마음 착한 순이야 순이를 본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들어봐요 들어봐요 손을 한번 들어봐요 언젠가는 만나겠지 만나보겠지 그 이름을 불러본다 순이야 순이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순이야 서울에서 살고 있나 그리운 순이 어느 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는지 어젯 밤 꿈 속에서 만났던 순이 어디에서 살고 있나 보고 싶구나 날이면 날 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밤이면 밤 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예쁘진 않지만 마음 착한 순이야 순이를 본 사람 손 한번 들어봐요 들어봐요 들어봐요 손을 한번 들어봐요 언젠가는 만나겠지 만나보겠지 그 이름을 불러본다 순이야 순이 그 이름을 불러본다 보고 싶은 순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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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골든 베스트 11집 (2001)
오색등 불빛들이 반짝반짝 춤을 추는
도시의 밤거리는 사랑의 거리 그대와 손잡고 이밤이 새도록 사랑의 노래를 노래를 부른다 네온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사랑의 눈빛들이 반짝반짝 오고 가는 도시의 밤거리는 청춘의 거리 그대와 손잡고 이밤이 새도록 사랑의 노래를 노래를 부른다 네온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네온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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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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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보고싶다 오늘따라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보고또보고 보고 또봐도 또보고 싶은 니 얼굴 넌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무작정 보고싶은 내마음을 모를거야 모를거야 죽도록 너를 사랑해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보고싶다 오늘따라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보고또보고 보고 또봐도 또보고 싶은 니얼굴 넌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죽도록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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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말도많은 세상살이 사연들도 많은데
살다보면 그사람도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해놓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꿈도많던 내가슴에 사랑만을 남긴채 잊으라는 그한마디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해놓고 잊으라는 그 한마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달콤했던 첫사랑에 추억들도 많은데 이별이란 그한마디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해놓고 이별이란 그 한마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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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보고싶은 순이야 내사랑 순이
어느하늘 아래에서 살고있는지 어제밤 꿈속에서 만났던 순이 어디에서 살고있나 보고 싶구나 날이면 날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밤이면 밤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예쁘진 않지만 마음착한 순이야 순이를 본사람 손한번 들어봐요 들어봐요 들어봐요 손한번 들어봐요 언젠간 만나겠지 만나보겠지 그이름을 불러본다 순이야 순이 서울에서 살고있나 그리운순이 어느하늘 아래에서 살고있는지 어제밤 꿈속에서 만났던 순이 어디에서 살고있나 보고싶구나 날이면 날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밤이면 밤마다 너를 찾아 불러본다 예쁘진 않지만 마음착한 순이야 순이를 본사람 손한번 들어봐요 들어봐요 들어봐요 손한번 들어봐요 언젠간 만나겠지 만나보겠지 그이름을 불러본다 순이야 순이 그이름을 불러본다 보고싶은 순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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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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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1.사랑을 손내밀어 잡을수 있다면 지금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만 내게 두고간 사람아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눈물 같은 내- 사랑 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깊어가는 밤 별빛 잠든밤 한숨같은 내- 사랑 아 2.사랑이 소리치면 대답해주는 다정한 메아리라면 지금이라도 가슴을 열어 멀리멀리 소리치고 싶다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눈물 같은 내- 사랑아 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작은 불씨로 남은 사랑아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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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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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사랑은 이별인가요 이별이 사랑인가요
시작도 없이 만나 이별부터 전합니까 사랑을 느끼면서 이별이라니 깊은 정 주고 난 뒤 상처만 남는다 해도 지금은 떠나지마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별은 몰라도 좋아 사랑을 두고 가나요 이별을 두고 가나요 진실도 없으면서 사랑한다 말했나요 사랑을 느끼면서 이별이라니 정만을 남겨 두고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지금은 떠나지마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별은 몰라도 좋아 사랑을 느끼면서 이별이라니 깊은 정 주고 난 뒤 상처만 남는다 해도 지금은 떠나지마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별은 몰라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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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아무말 하지말고 뒤돌아 보지말고
웃음띈 얼굴로 안녕을 해요 지난 세월 쌓인정에 미련은 남겠지만 당신 갈길 떠나고 나 또한 떠나가니 허공에 남은 것은 서글픈 사연 아~~ 사랑은 언제나 그런 것 이별의 부르스여 떠나갈 사람 앞에 할말은 많아도 웃음띈 얼굴로 안녕을 해요 지난 세월 쌓인정에 미련은 남겠지만 당신 갈길 떠나고 나 또한 떠나가니 허공에 남은 것은 서글픈 사연 아~~ 사랑은 언제나 그런것 이별의 부르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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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10집 - 순이야 (2000)
오색등 불빛들이 반짝반짝 춤을 추는
도시의 밤거리는 사랑의 거리 그대와 손잡고 이 밤이 새도록 사랑의 노래를 노래를 부른다 네온 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 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사랑의 눈빛들이 반짝반짝 오고 가는 도시의 밤거리는 청춘의 거리 그대와 손잡고 이 밤이 새도록 사랑의 노래를 노래를 부른다 네온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 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네온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 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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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붙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 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하지 마 빈 수레가 요란하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따라 와 날 믿고 따라 와 더 이상 망설이지 마 꾸미기 싫어하고 말씨는 서툴지만 당신 앞에선 누구 보다 남자답지 번지르한 겉모습 거기에 속지 마 빈 깡통이 소리가 크지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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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보고싶다 오늘따라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보고또보고 보고 또봐도 또보고 싶은 니 얼굴 넌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무작정 보고싶은 내마음을 모를거야 모를거야 죽도록 너를 사랑해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아무래도 나는좋아 보고싶다 오늘따라 니가올래 아니면 내가갈까 보고또보고 보고 또봐도 또보고 싶은 니얼굴 넌아마 모를거야 넌 정말 모를거야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죽도록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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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밤낮 없이 돌아가는
숨가쁜 거리 서울 고향 떠난 사람들의 임시 정거장 임시 정거장 꿈 찾아 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세월을 달려가는 너도 나도 나그네 고향 사람 타향 사람 끈끈한 정 나누며 낯선 사람 정든 사람 함께 걸어가는 길 굽이 굽이 인생 길 아 아 서울 아리랑 님이 되고 남도 되는 숨가쁜 거리 서울 오고 가는 사람들의 임시 정거장 임시 정거장 님 찾아 사랑 찾아 사랑을 찾아 세월을 달려가는 너도 나도 나그네 고향 사람 타향 사람 끈끈한 정 나누며 낯선 사람 정든 사람 함께 걸어가는 길 굽이 굽이 인생 길 아 아 서울 아리랑 꿈 찾아 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세월을 달려가는 너도 나도 나그네 고향 사람 타향 사람 끈끈한 정 나누며 낯선 사람 정든 사람 함께 걸어가는 길 굽이 굽이 인생 길 아 아 서울 아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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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너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이땅에 태어난 우리모두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불이야 압구정 강남거리 여기는 어디냐 순이는 어디 가고 미스리만 있느냐 쇼윈도의 마네킹이 외제품에 춤을추네 쌀이야 보리야 콩이야 팥이야 우리 몸엔 우리 건데 남의 것을 왜 찾느냐 고추장에 된장 김치에 깍두기 잊지마라 잊지마 너와나는 한국인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불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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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1.사랑을 손내밀어 잡을수 있다면 지금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만 내게 두고간 사람아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눈물 같은 내- 사랑 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깊어가는 밤 별빛 잠든밤 한숨같은 내- 사랑 아 2.사랑이 소리치면 대답해주는 다정한 메아리라면 지금이라도 가슴을 열어 멀리멀리 소리치고 싶다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눈물 같은 내- 사랑아 아 보일 듯이 잡힐 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 오려나 작은 불씨로 남은 사랑아 아지랭이 같은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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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간단히 말해줘요 요점만 간단히 말해요
공연히 말은 왜 빙빙돌려 남의 가슴 태우나 지름길 버려두고 먼길 도는 나그네 처럼 당신의 사랑은 서론이 길어 기다리다 지쳐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속시원히 말해줘요 요점만 요점만 간단히 말해줘요 요점만 간단히 말해요 공연히 말은 왜 빙빙돌려 남의 가슴 태우나 지름길 앞에 두고 돌아가는 나그네 처럼 당신의 말씀은 서론이 길어 기다리다 지쳐요 우물쭈물 하지 말라고 속시원히 말해줘요 요점만 요점만 지금길 버려두고 먼길 도는 나그네 처럼 당신의 사랑은 서론이 길어 기다리다 지쳐요 우물쭈물 하지 말고 속시원히 말해줘요 요점만 요점만 요점만 요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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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화초처럼 곱게곱게 기른딸을 나에게 내어 주시며
내 몸처럼 아끼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정말로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2절 솜씨좋고 맵시좋아 마음까지도 줄거없다 하시며 귀민머리 하얗고 잘살아가라던 장모님의 그 말씀이 귓전에 맴돌아 하루에도 열두번 참고 살아가지만 어찌하면 좋을까요? 나의 장모님 정말로 달라졌어요 아내는 지금 그렇게도 상냥하고 얌전하더니 너무나도 변했어요 무서워졌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장~모님 우리장모님~~ (장모님 우리장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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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오색등 불빛들이 반짝반짝 춤을 추는
도시의 밤거리는 사랑의 거리 그대와 손잡고 이 밤이 새도록 사랑의 노래를 노래를 부른다 네온 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 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사랑의 눈빛들이 반짝반짝 오고 가는 도시의 밤거리는 청춘의 거리 그대와 손잡고 이 밤이 새도록 사랑의 노래를 노래를 부른다 네온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 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네온불빛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결 속에 멋쟁이 아가씨와 멋쟁이 총각들이 춤을 추는 청춘의 밤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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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9집 - 골든베스트 9 (1999)
1.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수천번의 씨를 뿌려도 뿌린 만큼 주는 황토
너의 모습은 변함없는데 황토는 변함없는데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한줌의 흙이라도 내몸같이 돌보면서 먼 훗날 후세 에게 주리라 기름진 땅 내 고향 황토 2. 자자손손 대를 이어서 자자손손 땀을 흘려도 흘린 만큼 주는 황토 너의 마음은 변함없는데 황토는 변함없는데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한줌의 흙이라도 내몸같이 돌보면서 먼 훗날 후세 에게 주리라 기름진 땅 내 고향 황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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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1. 붙잡아 내뒤를 꼭잡아 기회는 한번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있어. 멋진옷에 좋은차 부러워 하지마 빈수레가 요란 하잖아 속이 꽉찬 남자 99.9 사랑도 99.9 거짓없는 마음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2. 따라와 날믿고 따라와 더이상 망설이지마. 꾸미기 싫어하고 말씨는 서툴지만 당신앞에선 누구보다 남자답지 번지르한 겉모습 거기에속지마 빈깡통이 소리가크지 속이 꽉찬 남자 99.9 사랑도 99.9 거짓없는 마음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작사:김순곤/작곡:박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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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붙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 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하지 마 빈 수레가 요란하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따라 와 날 믿고 따라 와 더 이상 망설이지 마 꾸미기 싫어하고 말씨는 서툴지만 당신 앞에선 누구 보다 남자답지 번지르한 겉모습 거기에 속지 마 빈 깡통이 소리가 크지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속이 꽉 찬 남자 구십 구점 구 사랑도 구십 구점 구 거짓 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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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정을 주고 가는 당신은
얼굴의 눈물은 닦아주면서 가슴에 눈물은 왜 못 보나요 나를 두고 가지 말아요 난 정말 지쳐 있어요 한이 되어 흐르는 내 가슴에 눈물을 당신은 왜 못 보나요 남이 되어 가는 당신은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보면서 가슴에 눈물은 왜 못 보나요 이대로는 가지 말아요 난 정말 지쳐 있어요 피 보다도 진한 정 내 가슴에 눈물을 당신은 왜 못 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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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1. 당신이 보내온 편지 속에 함께 부친 사진 한장
눈물나게 보고싶은 당신 모습이 천사처럼 웃고 있네 김포공항 라운지에서 식어버린 커피잔을 앞에 놓고 눈물 젖은 표정 감추며 안타깝게 나를 보던 사랑하는 당신모습 떠오르면 내마음 두둥실 구름이 된다 태평양을 건너 당신 찾아간다 구름타고 고향간다 2. 어제밤 꿈에서 본 당신은 예쁜 노란 모자 쓰고 영화속에 주인공처럼 내 품으로 화사하게 달려왔지 국제공항 터미널에서 마지막 내게 던진 그 말은 다시 만날 그떄까지 그리움 키우며 살자던 사랑하는 당신모습 떠오르면 내마음 두둥실 구름이 된다 태평양을 건너 당신 찾아간다 구름타고 고향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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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말도많은 세상살이 사연들도 많은데
살다보면 그사람도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해놓고 떠난다는 그 한마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꿈도많던 내가슴에 사랑만을 남긴채 잊으라는 그한마디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해놓고 잊으라는 그 한마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달콤했던 첫사랑에 추억들도 많은데 이별이란 그한마디 믿을수가 없어요 사랑한다 말해놓고 이별이란 그 한마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믿을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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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1. 왜 떠나려 합니까
왜 떠나려 합니까 못다 이룬 사랑의 꿈 버려두고 떠난다니 정말 그말은 하지 말아요 믿어왔던 마음처럼 깊은 정을 남겼는데 그 말이 진실인가요 왜 떠나려 합니까 왜 떠나려 합니까 사랑도 끝이 있나요 2. 왜 떠나려 합니까 왜 떠나려 합니까 사랑하던 그 마음이 미움되어 떠난다니 정말 그 마음 진실인가요 뜨거웠던 지난날을 추억으로 잊으라니 그 말이 진실인가요 왜 떠나려 합니까 왜 떠나려 합니까 사랑도 끝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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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밤낮 없이 돌아가는
숨가쁜 거리 서울 고향 떠난 사람들의 임시 정거장 임시 정거장 꿈 찾아 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세월을 달려가는 너도 나도 나그네 고향 사람 타향 사람 끈끈한 정 나누며 낯선 사람 정든 사람 함께 걸어가는 길 굽이 굽이 인생 길 아 아 서울 아리랑 님이 되고 남도 되는 숨가쁜 거리 서울 오고 가는 사람들의 임시 정거장 임시 정거장 님 찾아 사랑 찾아 사랑을 찾아 세월을 달려가는 너도 나도 나그네 고향 사람 타향 사람 끈끈한 정 나누며 낯선 사람 정든 사람 함께 걸어가는 길 굽이 굽이 인생 길 아 아 서울 아리랑 꿈 찾아 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세월을 달려가는 너도 나도 나그네 고향 사람 타향 사람 끈끈한 정 나누며 낯선 사람 정든 사람 함께 걸어가는 길 굽이 굽이 인생 길 아 아 서울 아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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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사랑을 손내밀어 잡을수있다 면 지금 손을 내밀고 싶다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만 내게 두고 간 사람아 아지랭이같은 사랑아 눈물같은 내사랑아 보일듯이 잡힐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오려나 작은불씨로 남은 사람아 아사랑 내사랑아 사랑이 소리치면 대답해주는 다정한 메아리라면 지금이라도 가슴을~ 열어 멀리멀리 소리치고 싶다 아지랭이같은 사랑아 눈물같은 내 사랑아 보일듯이 잡힐듯이 가슴만 태우는 사랑아 나 얼마나 기다려야만 내게로 다시오려나 작은불씨로 남은 사람아 아사랑 내사랑아 작은불씨로 남은 사람아 아사랑 내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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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사랑은 이별인가요 이별이 사랑인가요
시작도 없이 만나 이별부터 전합니까 사랑을 느끼면서 이별이라니 깊은 정 주고 난 뒤 상처만 남는다 해도 지금은 떠나지마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별은 몰라도 좋아 사랑을 두고 가나요 이별을 두고 가나요 진실도 없으면서 사랑한다 말했나요 사랑을 느끼면서 이별이라니 정만을 남겨 두고 떠나가면 나는 어떡해 지금은 떠나지마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별은 몰라도 좋아 사랑을 느끼면서 이별이라니 깊은 정 주고 난 뒤 상처만 남는다 해도 지금은 떠나지마 후회하지 않을 거야 이별은 몰라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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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2집 - 99.9,아지랑이 사랑 (1994)
1.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수천번의 씨를 뿌려도 뿌린 만큼 주는 황토
너의 모습은 변함없는데 황토는 변함없는데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한줌의 흙이라도 내몸같이 돌보면서 먼 훗날 후세 에게 주리라 기름진 땅 내 고향 황토 2. 자자손손 대를 이어서 자자손손 땀을 흘려도 흘린 만큼 주는 황토 너의 마음은 변함없는데 황토는 변함없는데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누가 헛된 바람 타고 고향을 등지나 한줌의 흙이라도 내몸같이 돌보면서 먼 훗날 후세 에게 주리라 기름진 땅 내 고향 황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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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정을 주고 가는 당신은
얼굴의 눈물은 닦아주면서 가슴에 눈물은 왜 못 보나요 나를 두고 가지 말아요 난 정말 지쳐 있어요 한이 되어 흐르는 내 가슴에 눈물을 당신은 왜 못 보나요 남이 되어 가는 당신은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보면서 가슴에 눈물은 왜 못 보나요 이대로는 가지 말아요 난 정말 지쳐 있어요 피 보다도 진한 정 내 가슴에 눈물을 당신은 왜 못 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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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1. 아무말 하지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웃음띈 얼굴로 안녕을 해요 후렴 : 지난 세월 쌓인 정이 미련은 많겠지만 당신 갈길 떠나고 나또한 떠나가니 허공에 남은 것은 서른 사랑 아아- 사랑은 언제나 그런것 공항에 부르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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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남남으로 만났다가 남남으로 돌아설바엔 나마는 사랑했다 속이지를 말어야지 참을수 없는 상처만만준너 잊을려고 애를써봐도 한잔술에 생각나고 또 한잔에 보고싶은 그때 그사람 세월가고 철이없는 못난 이마음 그래도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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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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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1.
바람따라 구름따라 정든 님 따라 가고픈 내고향은 산넘고 물건너 저쪽 바람아 불어 불어 구름아 흘러 흘러 전해다오 말해다오 고향소식을 아아아---잠깐만 기다려 봄이 오면 갈꺼야 2. 바람따라 구름따라 정든 님 따라 꿈속에 내고향은 산넘고 물건너 저쪽 바람아 불어 불어 구름아 흘러 흘러 전해다오 말해다오 고향소식을 아아아---잠깐만 기다려 꽃이 피면 갈꺼야 3. 바람아 불어 불어 구름아 흘러 흘르 전해다오 말해다오 고량소식을 아아아---잠깐만 기다려 봄이 오면 갈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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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박상길 작사/남성 작곡
1.가진건 없다만은 마음만은 진실해 남들이 뭐라해도 내마음은 한결해 그런 나를 몰라주고 그냥 가면 정말 섭섭해 *그대 한번만 나를 사랑한단 말해 봐 봐 봐 그냥 가지말고 외면하지 가던발길 돌려봐 내가 여기 있잖아 2.큰소리 쳐놓고서 떠나가는 넌 나빠 달콤한 목소리로 너는 내것 이라고 내 마음을 잡아놓고 그냥 가면 정말 섭섭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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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당신은 어찌하여 먼길을 가시렵니까
사람이 싫던가요 사람이 싫었나요 어렵게 맺은 인연 그리쉽게 풀어지나 (잊혀지나)요 사랑도- 인생도- (청춘도-) 때가되면 떠나는 것을 당신을 어찌하여 먼길을 가시렵니까 사람이 싫던가요 사람이 싫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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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사랑이 무너진날 그리움이 울어주나
떠나버린 옛사랑이 왜 이렇게 울고있나 입김 서린 바닷가에 옛추억이 밀려오고 밀려오는 파도속에 밀어들이 울고있네 연인아 연인아 가버린 연인아 긴세월이 흘러가도 네모습이 그립구나 연인아 연인아 그리운 연인아 사랑하는 내 연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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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배일호 - 배일호 (1991)
헤어지는 슬픔과 홀로되는 아픔을
당신은 어찌 그리도 모르-십니-까 먼훗날 이별은 더욱 아프겠지만 그러나 아직은 가지 말아요. 사랑의 기쁨보다 슬픔만이 가득한 이가슴 적셔놓고 가지 말아요 내마음의 눈-물이 마르-고-나-면 그땐 그렇게 떠나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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