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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벌써 나를 잊었나요
돌아서기 무섭게 세월흐르듯 강물흐르듯 그리쉽게 잊으셨나요 정을주고 정을 못 잊어 우는건 아니랍니다 당신이 나를 잊었다는게 그게 슬퍼 우는 겁니다 벌써 나를 잊었나요 돌아서면 말없이 세월이 흘러도 강물이 흘러도 그리쉽게 잊으셨나요 정을주고 정을 못 잊어 우는건 아니랍니다 짧았던 세월에 변해버린 그 마음이 너무 슬퍼 우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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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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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1. 아직도 내가슴은 이렇게 -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데 누구없소 - 나의 사랑을 안아줄 가슴이 따뜻한 여자 와인칼라에 물든 남자의 방은 쓸쓸한 가을 같은것 2. 혼자라 외로운건 아니야 사랑이 없어 고독한 거야 나 혼자만이 만지고 싶은 언제나 내품에 잠드는 어쟈 와인칼라에 물든 남자의 방은 차디찬 겨울 같은것 # 때로는 혼자 혼자사는것도 멋이라하지만 외롭단 말이야 괴로웁단 말이야 혼자는 난 싫어~ 나를 버리고 떠나간 사람들 보다 외로움이 더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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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
외로워 내가 울어도 두 번 다시 미워 않으리 그리운 맘 까맣게 타도 저 만큼 남이 되어 버린줄도 모르고 속절없이 기다린 세월을 돌려단란 말은 않겠다 그래도 사랑했으니까 두 번 다시 사랑 않으리 외로워 내가 죽어도 지금은 내가 울고 있지만 언젠가 너도 울겠지 내 맘 속엔 당신을 향한 그리움이란 이제는 없다 기다림에 그리움에 눈물의 세월을 피지 못 한 내 청춘을 돌려달란 말은 않겠다 그래도 사랑했으니까 두 번 다시 사랑 않으리 외로워 내가 죽어도 두 번 다시 사랑 않으리 외로워 내가 죽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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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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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부두는 알고 있다
갈매기 우는 마음을 눈물로 이별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부두는 알고 있다 등대불 외로이 졸고 연락선등을 돌릴때 그 누가 알아주랴 연인들의 마음을 부두는 알고 있다 연락선 뱃머리에 수많은 사연 파도에 씻어버린 수많은 사랑 너도몰라 나도몰라 그누구도 몰라요 부두여 너는 알겠지 파도가 우는 마음을 행여나 오시려나 기다리는 내마음을 부두여 너는 알겠지 등대불 외로이 졸고 연락선등을 돌릴때 그 누가 알아주랴 연인들의 마음을 부두는 알고 있다 연락선 뱃머리에 수많은 사연 파도에 씻어버린 수많은 사랑 너도몰라 나도몰라 그누구도 몰라요 부두여 너는 알겠지 파도가 우는 마음을 행여나 오시려나 기다리는 내마음을 부두여 너는 알겠지 부두여 너는 알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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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비가(悲歌) - 박태일(2009)
1. the Original : 내 맘 가득히 - 박경진(1986) 2. 박태일 : 박경진氏의 개명한 예명 <가사> 보고픈 맘 한 잔 술에 가득 채워 마시고 잊어야지 지워야지 또 한 잔을 마셔도 빈 잔 채우듯 내 맘 가득히 그리움만 더 하더라 밀물처럼 밀려오는 외로움을 달래려 차가운 겨울 바다 바람 되어 걸어도 보고픈 마음 어쩔 수 없어 소리 내어 울고 말았네 ** 아- 사랑을- 삼켜 버린 세월 너는 미워 아- 못 잊어- 세월 가도 나는 너를 못 잊어 ** (반복) ** ~ ** 밀물처럼 밀려오는 외로움을 달래려 차가운 겨울 바다 바람 되어 걸어도 보고픈 마음 어쩔 수 없어 소리 내어 울고 말았네 (반복) ** ~ ** Posted 막줘여인 == p.s. Do You Know 1st.. or..14th..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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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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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YB - LIVE III : After 10 Years [live] (2007)
꿈꾸던 희망은
어느새 자살을 하고 창문 저편에서 난 그저 보고만 있고 모두 거짓말 대답없는 내일 벽 속에 갇혀있는 너를 구하고 싶어 하지만 용기가 없는 난 너를 버렸어 모두 거짓말 대답없는 내일 모두 거짓말 약속없는 내일 소리 쳐봐 크게 외쳐봐 더 이상 침묵하지 마 눈을 떠봐 나를 바라봐 더 이상 두려워하지마 *** 창밖의 한숨 소리에 난 갈 수가 없고 끝내 난 이 안에서 블루하우스를 꿈꾸고 모두 거짓말 대답없는 내일 모두 거짓말 약속없는 내일 소리 쳐봐 크게 외쳐봐 더 이상 침묵하지마 눈을 떠봐 나를 바라봐 더 이상 두려워하지마 **** keep on tu ing keep on bu ing keep on tu ing must keep on bu ing 소리 쳐봐 크게 외쳐봐 더 이상 침묵하지마 눈을 떠봐 나를 바라 봐 더 이상 두려워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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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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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서로다른 생각을 갖고
빈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한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 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속에서 보게 되리라 못본다 생각하면 나또한 가슴 아픈일 우리는 더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 하며 살리라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 하며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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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마시면 마실수록 괴로웁더라
취하면 취할수록 그리웁더라 기다림이 길어지면 사랑은 짧고 사랑이 짧아지면 잊혀지기에 보고픈 맘 그리운 맘 한 잔에 부어 님 없는 허공에다 나홀로 건배를 한다 여자여자 여자가 무엇이길래 남자남자 남자를 이렇게 울리나 비라도 소리 없이 내리는 밤에 밤새워 술에 취해 울어버렸고 울면은 우는 만큼 시린 내 마음 부르다 지쳐버린 내 사랑이여 보고픈 맘 그리운 맘 한 잔에 부어 님 없는 허공에다 나홀로 건배를 한다 여자여자 여자가 무엇이길래 남자남자 남자를 이렇게 울리나 여자여자 여자가 무엇이길래 남자남자 남자를 이렇게 울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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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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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두눈에 이슬 맺혔네
뺨위로 흘러 내리네 인생길 어느길 모퉁이에 서서 나홀로 눈물 닦았네 내얼굴 활짝피었네 내마음 울리려는듯 이세상 외로움을 모두 가진듯 나홀로 터벅터벅 걸었네 거리엔 연인의 물결 코끝엔 사랑의 향기 모두가 행복하게 보이네 나는 날 어떡하라고 눈을 감아 버릴까 귀를 막아 버릴까 귀를 막고 눈을 감아도 나는야 외톨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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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2집 - 비가 (1996)
두 뺨 위로 흐르는 내 눈물은
술잔 위에 떨어지고 담배연기 자욱한 까페에는 사랑을 가진 연인들이 일곱빛깔 무지개 사랑으로 밤을 찾아 떠나갈 때 까만밤 하얗게 지새는 내 맘 시리고 아파도 이밤은 내일 다시 찾아오지만 한번 간 그 사람은 왜 못오나 술에 취해 나홀로 걸어가는 인적없는 낯선 거리 사랑이라 불러본 그대 이름 메아리만 서러워 아름답던 날들이 내 가슴에 비수처럼 날아올 때 사나이 가슴엔 붉은 눈물이 한 없이 흘렀다 이 밤이 내일 다시 내 앞에 설 때 당신도 내 품으로 돌아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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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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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빈 가슴 안고 사느니 차라리 돌아서서 다시 한 번 마주보자 그래도 우리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면 바람처럼 도시의 밤을 서성이며 살다보면 같이 산다는것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물 속에서 보게 되리라 못 본다 생각하면 나 또한 가슴 아픈일 우리는 더 외로워야 서로를 갈망하지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미워하며 사느니 미워하며 사느니 그리워하며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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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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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1 절 돌아보-면 아름답지만 가다보-면 허무한 것이 세월 속~에 묻-혀 가는 인생이 아~니드냐 가~져 갈수 없는 행복 가~져 갈수 없는 사랑 허무할 뿐 채우려는~ 채우려는~! 내 청춘에 빈잔이여 인생은~ 인생은~ *후렴* 눈으로는 볼수 없는 천상화야 아름답게 살다 가야지 2 절 내 인생의 마지막 종점 눈앞에 보이는데 흘러가는 저~ 세월을 잡을 수~가 없더라 다시 필수 없는 인생 다시 필수 없는 청춘 허무 할 뿐 잡으려는~ 잡으려는~ 젊은 날의 욕망이여 인생은~ 인생은~ *후렴* 눈으로는 볼수 없는 천상화야 아름답게 살다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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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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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태일 1집 - 남자의 방 (1994)
희미한 추억 추억 추억
추억 속에 혼자 남아서 고독한 바람 바람 바람 바람되어 거닐면 보고픈 얼굴 얼굴 얼굴 남겨진 내 가슴에 안고 도시의 밤을 맴도는 나의 마음 사랑했던 그 밤들은 거리에 졸고 있는 가로등 처럼 희미하게 멀어져 사라질뿐 그대 나를 떠나가도 나는 울지 않아 이제 다시 사랑할꺼야 지난 추억은 흐르는 세월에 묻어놓고 희미한 추억 추억 추억 추억 속에 혼자 남아서 고독한 바람 바람 바람 바람되어 거닐면 보고픈 얼굴 얼굴 얼굴 남겨진 내 가슴에 안고 도시의 밤을 맴도는 나의 마음 사랑했던 그 밤들은 거리에 졸고 있는 가로등처럼 희미하게 멀어져 사라질 뿐 나는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울 뿐 아무렇지도 않은데 내 뺨 위로 흘러내린 눈물은 보고파서 우는 건 가요 술에 취해 외로워 우는거야 그대 나를 떠나가도 나는 울지 않아 이제 다시 사랑할꺼야 지난 추억은 흐르는 세월에 묻어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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