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걸 원하지 않아 단지 너의 눈빛을 이렇게 바라보는 걸로 나는 만족하며 숨쉬고 있는 걸 (하 이젠 나의 눈을 바라봐) 하지만 이제는 알아 내가 널 사랑한 만큼 너에겐 그토록 무거운 짐이 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 (그래) 내 곁을 떠날께 시간이 가면 (나도 너를) 잊고 살겠지 (이렇게 널) 마지막으로 바라보지만 너의 모습 이제는 두 눈에 흐르는 눈물에 가려져 볼 수 없어 언제까지 널 사랑해 얼마나 내가 널 원하는지 언제나 네 사랑속에 머물고 있겠어 떠나지만 잠시라 말해줘
밤의 거리에 부딪혀도 가라앉지 않는 건 나의 슬픔 덧없는 슬픔 들려오는 음악소리는 내 가슴만 어지럽히네 밤 하늘을 거니는 어둠은 언제나 너의 모습 보고 있을까 타다 지친 촛불 나를 지켜주는 이밤 타오르는 밤 매일매일 마시는 슬픔은 두 손에 담기에는 너무 힘들어 흔한 달조차도 내 마음을 외면한 밤 무너지는 밤 돌아보면 아쉬운 내 모습 비에 흘려 보내야겠어 소리없는 마지막 나의 눈물 추억과 함께 그대 곁에 닿을 수 있게 그대 곁에 머물 수 있게 하루 하루 살아온 날들은 어느 새 내 키보다 더 커버렸고 그보다 더 부담스러운 건 나의 미래 다가올 날들 꿈은 멀고 목적도 없지만 그대가 있었기에 살아온 날들 하지만 이제는 나 혼자서 걸어야해 저멀리까지 타다 지친 촛불을 닮아가네...
헛된 바램이야 내가 사랑하고 항상 꿈꿔왔던 도시는 짙은 어둠으로 둘러쌓여진 것 나의 눈물속에 비치네 모두 잊혀질까 두 눈을 감고나면 그녀와 지내왔던 순간들이 마치 영화처럼 내 앞에 펼쳐지곤 나를 무거웁게 누르네 한숨섞인 목소리로 (그대)이름 불러봐도 이미 텅빈 공간속에 그대 숨소리만 느껴질 뿐 내가 걸어왔던 길 돌아가려 하지만 이미 갈 수 없는 곳에 머물러 있어 기억하면 할수록 더욱 밀려드는 건 이미 희미해진 내 모습 하얀 아이 인형처럼(그대)눈을 감고 있나 이젠 내가 지켜줄께 다시 눈을 뜨고 세상을 봐 우리 걸어왔던 길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나는 그대곁에 항상 머물러 있어 기억이 나는 만큼 내가 사랑한 만큼 더욱 보고싶은 네 미소 내 마음속엔 그대가
우울한 하늘빛 벌써 하나 둘 빗방울들이 나의 창에 줄을 그리네 힘들던 그 시절 너무 지칠때면 서로의 꿈을 얘기하며 위로 했었지 빛나는 태양 푸르른 물결 즐거운 사람들 시간이 멈춘 그런 곳에서 언젠가 함께 하자고 비오는 밤 (멀어진 그대) 외로운 밤(이제 나홀로) 마음은 먼곳을 향하네 눈부신 햇살이 반짝이는 둘만의 꿈속의 그곳 하지만 이젠 지난 얘기지 낙엽이 져도 흰눈이 와도 우리들 마음은 여름의 햇살 빛나는 그곳 언제나 얘기 했었지
모두 떠나버린 뒤 텅빈 객석을 보며 내 지내온 일들을 그리며 앉아 있어 사람들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했고 그저 난 내 노래를 했어 날 비춘 밝은 조명과 날위한 갈채가 있는 난 비로소 무대의 주인이 되어 있어 많은 것이 변하고 지난날의 어려움 이제는 먼 그리움 되어 난 내일도 편한 미소로 무대위에 서겠지 너를 보낸 슬픔을 감추며... 이젠 원하는 걸 줄 수 있어 하지만 너는 멀어져간 기억에 남아 있을 뿐야 나 이제는 사는 날까지 버릴 수가 없는 걸 너를 위한 노래를...
내가 처음 그녀를 만난 건 어제 어젯밤 11시쯤 달콤하게 젖은 푸른 눈동자에 내가슴은 타올랐지 너는 아마 이런 경험 못했을꺼야 언제나 빨간 입술 브론디 그녀는 내가 먼저 만났어 죠지 마이클의 케어레스 위스퍼가 유행했을 때니까 나의 마음 깊은 곳의 그녀의 이름은 베이비 뉴욕 무엇을 위해 사는지 베이비 뉴욕 뜨거운 사랑을 위해 베이비 뉴욕 누구를 사랑하는지 베이비 뉴욕 사랑은 마음 내키는대로 베이비 뉴욕 누구를 사랑하고 미워하는지 너와 난 모르지만 미소 뒤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 내가 말할 수 있어 희미하게 남아 있는 내가 한 고백 지나버린 어제를 글로 쓴다면 작은 공책에 두장 마음을 고백하지도 않은채로 온 것이 나의 실수 다시 만나는 날 이런 말을 할꺼야 베이비 뉴욕 그대를 사랑한다고 베이비 뉴욕 내가 더 사랑한거야 베이비 뉴욕 사랑은 자유이니까 베이비 뉴욕 사랑을 원한다면 내게로 베이비 뉴욕 마음 내키는대로 사랑은 자유이니까
오랜 시간 지나뒤 엔 모두가 알겠지 지금의 우리 잘못들을 그렇지만 그 땐 너무 늦은 걸 우리가 살고 간 이 땅에서 누군가 우리의 아이들이 울고 있을꺼야
언제부턴가 우린 알게됐지 밤 하늘에 많은 별들이 하나 둘 씩 사라져 가는 걸 오오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보았던 그 맑은 하늘 위에 이젠 짙 뿌연 연기가 가리워져 있어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을 다시 하나 씩 우리 손으로 줍는다면 사라진 별들을 다시 볼 수 있어 오랜 시간 지나뒤 엔 모두가 알겠지 지금의 우리 잘못들을 그렇지만 그 땐 너무 늦은 걸 우리가 살고 간 이 땅에서 누군가 우리의 아이들이 울고 있을꺼야
우리가 버린 쓰레기들을 다시 하나 씩 우리 손으로 줍는다면 사라진 별들을 다시 볼 수 있어 오랜 시간 지나뒤 엔 모두가 알겠지 지금의 우리 잘못들을 그렇지만 그 땐 너무 늦은 걸 우리가 살고 간 이 땅에서 누군가 우리의 아이들이 울고 있을꺼야 오랜 시간 지나뒤 엔 모두가 알겠지 지금의 우리 잘못들을 그렇지만 그 땐 너무 늦은 걸 우리가 살고 간 이 땅에서 누군가 우리의 아이들이 울고 있을꺼야
언제나 왜 토요일 아침은 즐겁기만 할까 그럴만한 이유도 없는데 한번쯤 전화라도 하겠지 미팅에서 만난 그녀가 오늘은 더 아쉬워만져 혹시나 하는 맘에 한번 더 아직 덜 깬 내 응답기를 난 확인해보았어 한참을 바라지도 않았던 목소리만 들려오더니 마침내 그녀 목소리 * 친구들의 얘기처럼 하루를 위한 그런 사랑이 내겐 정말 어울리지 않아 나는 정말 진지한 사랑을 할꺼야 저녁은 뭘로 그 다음엔 커피도 한잔 해야겠지 귀여운 그녀 부럽겠지 오늘은 정말 최고야 Saturday night 영화는 어때 그 다음엔 거리를 거닐면 어떨까 귀여운 그녀 난 아무래도 사랑에 빠진것 같아 Saturday night
세상에서 내가 제일 듣고 싶은 그런 말이 하나 있지 예전에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얼굴야 그러고보니 날 닮은 사람 왜 그리 많은지 세상에서 내가 제일 듣고 싶은 그런 말이 하나 있지 그다지 핸섬하진 않지만 왠지 끌려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매력이 내게 있다네 오~ 멋진 영화배우도 화려한 뮤지션도 독특한 개성이 없다면 어느새 잊혀져 버리잖아 오~ 난 잘 몰라 실은 나도 내 매력이 먼지 처음부터 난 나였을뿐이니까 누구도 날 대신할 수는 없듯이 난 또한 단지 나일뿐
난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만 있는 걸까 널 생각하면 왜 이리 아파오는 건지 널 사랑한다고 말했었지만 그땐 이미 떠나가 버린 후에 나만 혼자서 되새기네 언젠가 널 만날거란 생각하다보면 참지 못할 너의 그리움에 난 한참을 울곤 하지 난 너를 잊고 싶어 제발 나를 사랑스런 눈으로 보지마 꿈속에서 이제는 찾지 못할 너의 고운 눈빛을 오늘밤도 나 혼자서 그려보네 아직도 사랑해 되새기네 언젠가 널 만나겠지 그래 그럴거야 오늘밤도 너의 그림움에 난 한참을 울곤하지 제발 날 돌아봐 줘 이젠 내게 사랑스런 눈빛을 보여줘 내 앞에서 다시는 찾지 못할 나의 이런 사랑을 나는 다시 되새기네 꿈속에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친구에게 들었지 오늘도 우연히 너의 얘기를 그 때마다 숨이 난 멎을것 같아 이제는 나와 먼 얘긴데 *다시 헤매이겠지 한동안 잊은듯 지내왔지만 왜 이렇게 자꾸 생각이 나는지 선명해오는 지난 기억들 그때는 너도 내 얘길 듣겠지 질문없이 넌 웃어넘기려 할꺼야 나와 함께 나눈 시간들이 네게 그리움이 아니란걸 알아 하지만 내 가슴속에 남아있는 너는 움직이지 않는걸 *반복 친구에게 들어 너의 얘길 오늘도
웃으며 내게 다시 온다고 해결된 문제는 아냐 날 쉽게 떠나갔던 것만큼 나또한 변해왔으니 혼자 남은 지난 시간속에 아픈 방황 이젠 두려워 휘청이는 사람속에 묻혀 나를 잃고 헤매던 날 기억해 지금까지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건 너만의 착각일뿐야 너를 다시 만난다면 그건 미련일뿐 사랑은 아닐테니깐 언젠가 너를 나의 전부로 생각한때가 있었지
언제나 그렇듯이 하루가 그냥 그렇게 또 가고 하는일 없이 서성거리며 무얼할까 생각하네 오 오 난 예쁜 소녀 하나 보았네 오 내마음 다가가 말을 건네볼까 하지만 그렇게 쉽진 않을걸 내맘은 흔들리네 난 다가가서 그녀에게 말하네 하지만 냉담한 표정 한번더 말을 건네볼까 그녀는 또 날보네 오 오 난 잠시 생각하네 지금이 지나면 볼수 없을걸 그대 나를 보고 미소 짓는것 같아 또 다시 흔들리네 난 다가가서 다시 말을 하지만 여전히 냉담할뿐 난 슬픈 표정 짓고 부탁을 하네 이번이 마지막이야 오 그대 나를 향해 바라보면서 얼굴에 미소를 짓네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 밖에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 겨울 어느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때까지 언제까지일까 그댈 잊고 사는건 이미 나를 잊은채로 살고 있을까 지금 다시 눈이 내리지만 아무 말도 없는걸 그댈 보고싶은 마음에 난 다시 생각하지만 그날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기에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기다릴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이해할 수 있을때까지 그대 기다릴 수 있다면 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걸 그대 생각해줘 나를 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서있는 모습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내릴때까지 이제 돌아와줘 내게
어색해진 우리 사이 어떤 모습인지 알수없어 얘기하고 서로 웃지마 나 처음에 느꼈던 마음을 이젠 느낄수가 없는걸 사랑이란 그런거야 항상 좋을수는 없는거지 때론 싫증날 때도 있어 그래 하지만 그건 잠시뿐 네가 먼저 그리워할테니 * 처음 느꼈던 모습이 때론 아닐지 몰라 우리 서로 다르게 살아왔던 시간이 길었으니까 내가 느낀것만큼 너도 느끼는 실망 서로 이해한다면 우리 느꼈던(엇갈림) 이젠 없을걸 너는 외로움의 끝 나의 또다른 시작 비교하지 않아 너의 모습(그대로를) 사랑할게
틈만 나면 너는 항상 나를 시험하려 했지 하루에 몇 번씩 확인을 하고 좋은 말도 한두번야 티격태격 할때마다 쉽게도 헤어지자던 그 선언 그래도 그때마다 달래가며 한번도 널 의심하거나 소홀한 적 없어 당연한 일인걸 그게 사랑아니겠니 하루에도 열두번씩 사랑한다 말해주지만 느낄수가 없어 이젠 내가 (너를 확인할꺼야 오) 나도 간섭하고 싶고 질투날 때 있었지만 속좁은 남자란 소리 싫어서 아닌 척 한 것 뿐이야
인형이 되가나봐 길들여진 채로 차츰 내게멀어지는 어린나의 꿈 나의 미랜 내것인줄 알았었는데 그저 내뜻과는 다른 길을 가야하는건 달콤한 유혹이 날 흔들고 지날땐 모든것을 버리고도 싶었던거야 하지만 그러기엔 내가 가야할 길 너무나도 멀고 소중한걸 알-아- 아직도 내겐 자신이 없어 무엇보다도 나는 두려웠던거야 약해 지지마라더 먼 걸음위해 잠시 한걸음 쉬어가는 것뿐 무너지지 않아 힘든 시간속에 조금씩 우린 강한 어른이 되가는 걸 (2절 끝난후) 아직도 내겐 자신이 없어 무엇보다도 나는 두려웠던거야 약해 지지마라 더 먼 걸음위해 잠시 한걸음 쉬어가는 것뿐 무너지지 않아 힘든 시간속에 조금씩 우린 강한 어른이 되가는 약해지지마라 더 먼 걸음위해 잠시 한걸음 쉬어가는 것뿐 무너지지 않아 힘든 시간속에 조금씩 우린 강한 어른이 되가는 약해지지 말아 더 먼 걸음위해 잠시 한걸음 쉬어가는 것뿐 무너지지 않아 힘든 시간속에 조금씩 우린 강한 어른이 되가는걸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 속에 우연히 널 만났었지 곱게 빗은 그머리 투명한 미소 그 눈빛에 난 그만 내 마음을 빼았겼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또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해야 그대 눈길 바라볼수 있나 우연히 만났다고 또 우연히 헤어져 버리는 그런 만남은 싫은데... 한발 자욱만(내게 다가와) 너의 미소로 (나를 감싸면) 내 가슴은 설레임에 취하네 우리 서로가(믿고 의지할) 그런 날들이 (내게 온다면) 널 사랑해 너를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