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온 동네를 주름 잡았던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을 잊지 못할 추억의 트위스트
현란한 내발도 예전만 같진 않지 이 밤도 비비고 또 비비고 또 here we go 학창시절 그 추억 속 무척이나 아름답던 모두 함께 추었던 상하이 트위스트 흠뻑젖은 이 밤에 뻘쭘하면 너만 손해 이리저리 빼지말고 장단에 녹아 나팔바지 백구두로 어여쁜 그녀와 빵집에서 만나요 멋쟁이 오빠들 거기 숨어 뭐해 어화둥둥 내 사랑 이뿐이 언니들 거기 앉아 뭐해 숨지 말고 나오세요 제발
*반복
두 번 비벼 제끼고 하늘 한번 찌르고 앞사람과 눈을 맞춰 찡긋 한번 웃고 아빠가 엄마와 만나 신나게 춘 그 춤 이제 우리가 한번 춰봐 곧 있으면 아침이 와 이쯤 되면 단 둘이 와 소근거릴 준비되면 사랑을 시작해 단발머리 청순미소 무지하게 예뻤다던 우리 삼촌 이모의 사랑의 트위스트 상하이 상하이 상하이 트위스트 추면서 난생처음 그녀를 알았고 터질 것만 같은 이 가슴은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잊지 못할 사랑의 트위스트
아 진짜 가만있는 사람 갖고 왜 ??그래 왜 나만 갖고 그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아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을 해 죽어라고 해도 안돼는걸 어떻게 해 내가 누굴 닮아서 그런지는 알기나 해? 엄마도 미워 아빠도 미워 에라 몰라 그래 다 때려 치워 착한 사람 나쁜 사람 모두 모여 놀아보세 나이 먹어 늙어지면 못 노나니 지루한 세상에 떨어졌다 한탄 말고 늦기 전에 모두 모여 아 한번 놀아봐요
왈왈왈왈 다 같이 짖어보자 왈왈왈왈 westside westside 왈왈왈왈 다 같이 달려보자 왈왈왈왈 아싸
그래 다 내 탓이지 내 잘못이지 난 동네 개만도 못하지 이런 취급 받고 어떻게 살아 나 집 나가야지 나 간다고 엄마 나 나간다고 안잡아요? 필요 없어? 으아 너무하네 나 나간다고! 요리조리 여기저기 눈치 보며사는 세상 한번쯤은 생각 없이 놀아봐요 우리 모두 합심해서 정의 사회 구현하세 높으신 분 낮으신 분 아 한번 와봐요
왈왈왈왈 다 같이 짖어보자 왈왈왈왈 westside westside 왈왈왈왈 다 같이 달려보자 왈왈왈왈 아싸 나이트
인천 앞바다에 사이다가 떠 있어도 cupdl 없으면 못 마셔버려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이트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못 먹어도 Go 일단 Go 가시가 없으니 비비고 혀가 짧아 발음이 꼬여버리시고 가자 나와라 모두 달려 오빠 달려 모구 미쳐 오빠 달려 오토바이 오토바이
짜짜 짜짜짜짜 마음약해서 잡지못했네 돌아서는 그 사람 짜라 짜짜짜짜 혼자 남으니 쓸쓸하네요 내 마음 허전 하네요 생각하면 그 얼마나 정다웠던가 (헤이) 나 혼자서 길을 가면 눈앞을 가려 (헤이)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리네 (헤이) 마음약해서 (헤이) 마음약해서 (헤이) 나는 너를 잡지 못했네 Can't stop the raining Can't stop the singing Can't stop loving you you 우리 함께 걷던 그 자리엔 비가 내리고 왜 주책없이 눈물은 흘러 내리고 Can't stop the raining Can't stop the singing Can't stop loving you you 슬픔을 잊으려 눈물을 감추려 난 이토록 목놓아 울부짖고 날 갖고 노네 나를 감자탕의 감자 취급하는 너는 요리조리 요리사 사람 간 봐 자꾸 자꾸 자꾸 왜이래 나만 믿어 왔잖아 나만 사랑했잖아 엄지 검지 찍고 변치 말자했잖아 별을 향해 우리 둘이 약속했잖아 마음 약한 나를 자꾸 갖고 놀지말아 그 따구로 할거면 나타나지마 생각하면 그 얼마나 정다웠던가 (헤이) 나 혼자서 길을 가면 눈앞을 가려 (헤이)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리네 (헤이) 마음약해서 (헤이) 마음약해서 (헤이) 나는 너를 잡지 못했네 Can't stop the raining Can't stop the singing Can't stop loving you you 우리 함께 걷던 그 자리엔 비가 내리고 왜 주책없이 눈물은 흘러 내리고 Can't stop the raining Can't stop the singing Can't stop loving you you 슬픔을 잊으려 눈물을 감추려 난 이토록 목놓아 울부짖고 Can't stop the raining Can't stop the singing Can't stop loving you you (x3) 이젠 다 잊는다 미련도 버린다 내리는 빗물에 널 보낸다 Can't stop the raining Can't stop the singing Can't stop loving you you (x2) Go Go Go Go Go Go
Para bailar la bamba Rara bailar la bamba se necesita una poca de gracia Una poca gracia pa mia pa ti T arriba y arriba 춤추는 태양 불타는 태양 오늘도 어김없이 떠오르는 태양 가리지 말고 피하지 말고 뜨거운 네숨결을 모두 느낄 테야 꿈꾸는 바다 드넓은 바다 아늑한 비단처럼 펼쳐진 저바다 때론 거칠게 때론 잠잠히 세상에 지친나를 위로하는 바다 *La ba bamba La ba bamba La ba bamba Say ye ye ye 강한 나의 열정은 동서남북 어딜가나 절대죽지 않아 주눈들지 않아 뻔한 너의 일생과 뻔한 너의 남자와 다른 나만의 방식이 스테이지를 불태우지 My step은 성난 파도 같아 너를 덮쳐 퇴장하지 안흥려면 Skill을 갖춰 네게 맞춰줄 테니 겁먹지는 말고 나의 달콤한 리듬에 서핑을 시작해 *Repeat. Una poca de gracia Yo no soy marinero soy capitan , soy capitan
알쏭달쏭한 과거의 끌려만 가는 기억 진실을 말하지 못한 노예국가의 처절한 기억 미친것처럼 달려라 너도 느끼지 우리에겐 기적이 아냐 뻗어가는 기상일뿐 붉은 물결넘치나 이거리에 우리 하나되던날 기억해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허허)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
잊어버려 냄비뚜겅 그저 순간만이 아름다운 현실 멋대로 우리 뜻대로 우리 맘대로 자유롭게 끌어올라 차올라 우리 스스로 멈출수 없게 절제할수 없는 우리 막강 대한민국
붉은 물결넘치나 이 거리에 우리 하나되던날 기억해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 (허허)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코리아) 막강
한국 격파 한국 격파 서울 인천 수원 대전 대구 경주 광주 울산 부산 성인권 다시한번 뛰어보자 영화속에 정도없고 영원한 친구도 없어 이번만이 살길이다 세상 즉시 한국! 당신은 믿습니까 (믿습니다!) 정말이 하나됨을 믿습니까 남과북이 하나됨을 믿습니까 (애들아 믿어라) 위대한 나라가 하나됨을 믿습니까 (믿습니다!)
파란하늘 맴도는 비둘기 날개처럼 우리들의 마음은 하늘을 날아가요. 서로 다같이 웃으면서 밝은 내일의 꿈을 키우며 살아요. 오 영원한 친구 오! 나의친구 오 행복한 마음 나의마음 오 즐거운 인생 오 예 예 오 영원한 친구 오! 나의친구 오 행복한 마음 나의마음 오 즐거운 인생 오 예 예
-간주중-
넓고 넓은 밤하늘 수많은 별들처럼 우리모두 다정한 친구가 되었어요. 서로 다같이 손을 잡고 즐거운 노래 행복의 노래를 불러요. 오 영원한 친구 오 나의친구 오 행복한 마음 나의마음 오 즐거운 인생 오 예 예 오 영원한 친구 오 나의친구 오 행복한 마음 나의마음 오 즐거운 인생 오 예
-간주중-
친구야 내친구 넌 나의 친구야 친구야 내친구 영원한 나의 친구 친구야 내친구 넌 나의 친구야 친구야 내친고 영원한 나의 친구
찌그러질대로 찌그러져버린 내 98년을 또 98년을 아픔과 눈물과 한숨으로 얼룩졌던 그많은 수많은 시간들을 떠올려 난 해마다 달마다 날마다 뼈빠진 죽노동에 묻혀서 지쳤어 잠들었어 쪼들린 생활엔 변함없이 올해도 쌓여만가는 내나이 내 착한 친구의 집. 가난한 친구의 집 쏟아져내리는 빗줄기에 사라져버린 내 친구의 집 내 친구의 집 내 친구 어떡하지? 이제부터 어디서 살지? 내 친구 돈도 없지 빽도 없지 이젠 그나마 집도 없지 넌 속여왔어 날 속여왔어 처참히 무너진 사라진 보금자리위에 철없이 뛰노는 막막한 미래들 아픔과 눈물과 한숨으로 얼룩졌던 그많은 수많은 시간들을 떠올려 난 자 이젠 눈을떠봐,또 돌이켜봐,너 되돌아봐, 자 생각해 그날을 느껴봐 멀지않은 기억 그 기억속에 추억과 그 기쁜만남 달밝던 정월 초하룻날 새털같이 많은 날이 나를 기다린다 기대속에 웃음짓던날 1998년도 다지나간 지금에 나 모하나 제대로나 해 논거나 있나? 네 아버지와 내 아버지가 아무 잘못없이 당신일터를 떠나야 했던 그때 또 직장잃은 설움마져 달래기도 전에 떠나가는 그녀 그저 바라봐야만 했던 그때 눈물겹던 1998년도 다 다지나가 버렸고 다다 들잊어 버리고 아직넌 너무 어리고 걱정하긴 또 이르고 이렇게 노래할 수 있고...
나 요즘에 속세에 눈을 뜨니 말이야 기막혀서 이나라 이꼴이 말이 아니야 이나라 이국민 모두를 바보로 만들고 말없이 돌아선 무책임한 그인간 빚을 남긴 그인간 그인간에게 빌붙었던 역겨운 속물들과 한치앞도 볼 수 없는 어리석은 우리 모두 다 반성해야 해요 뒤집어야 해요 그런 사치따윈 여유다윈 뭍어둬야해요 나라사랑이니 국산품애용이니 난 너만은 상관없는 일이지 여기지만 여기저기에서 여기 저기에서 저기 여기에서 나라를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 모두 주목해봐 여길봐 내 얘길 들어봐봐 이나라 사람이길 거부하는 니 모습을봐봐 닌 딴나라 사람이냐? 니 맘대론 안될일이야 어렸을쩍 꿈꾼 바랬던 나라 이건 아니었지 아니라 내게는 왜이리 불공평한 눈뜨면 힘겨운 내일이 또 찾아오지 누군가 엎어야지 바뀌어지겠지 너 굳어있던 멀릴다시 굴려야할 때 노 녹슬기전 기계들을 돌려야 할 때 놀고있는 골프장에 나무를 심고 놀고있는 금벳지를 녹여야할 때
인연 아니 필연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음을 안지 벌써 3년 하지만 준 적 없는 편지들이 쌓여만 갔지 마치 너하나 보며 그리며 그렇게 흘러만 갔지 내 눈이 떠지고 심장이 뛰는 순간부터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어느 순간 시간이 흐르면서 널 알게 된 후에 아니 어쩌면 널 만나기전부터 널 향한 나의 가슴이 뛰고 있음을 알 수 있음을 나에겐 너밖에 없음을 내 숨이 막힘을 너의 그 모습 하나 하나에 내 작은 꿈도 하나 하나 커져갔지 긴 긴 시간이 결코 길진 않지 너만 볼 수 있는 곳이라면 널 느낄 수 있다면 나의 그 모든것들보단 너의 그 미소 하나가 중요함을 더 소중함을 나 그댈 위한 춤을 출께 그댈 위한 춤 나 그댈 위해 준비했던 그댈 위한 춤 상처뿐인 그대 작은 어깨와 손목을 감싸안고 그래 나에게만 늘 차갑던 그대를 안고 그래요 그렇게 지워버려요 그대 그럴 수 없다면 아프지만 그대 가슴에 묻어버려요 사랑은 그사람을 보내준 그대의 착한 맘 슬픔은 그대를 보는 지금 나의 맘 그대 가슴에 묻힌 그에 대한 미련이 끝없이 그렇겠지 아마 그대 그러나 조금만 참아 바보같이 울지마 여기 더욱 더 커가는 그대 모습과 언제라도 지친 그대 기댈 수 있어 나를 봐 그대 가슴에 슬픔 하나 가득히 이젠 내 품에 그대 눈물까지 닿길 매일 매일 숨쉬는 순간마다 그린 그대 꿈 그댈 이만큼 기다린 나의 날들이 모두다 그대 꿈 긴 긴 시간이 결코 길진 않지 너만 볼 수 있는 곳이라면 널 느낄 수 있다면 나의 그 모든것들보단 너의 그 미소 하나가 중요함을 더 소중함을 나 그댈 위한 춤을 출께 그댈 위한 춤 나 그댈 위해 준비했던 그댈 위한 춤 상처뿐인 그대 작은 어깨와 손목을 감싸안고 그래 나에게만 늘 차갑던 그대를 안고 그대여 그대 눈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기다릴께요 걱정마요 널 향한 나의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한번만 나를 봐요 널 향해 기도하는 나의 눈을 봐요 그대여 너무나 사랑해요
언젠가 나의 맘이 네게 전해지길 바래 널 향한 나의 꿈도 이뤄지길 바래 널 위해 흘리는 눈물 방울 하나마다 널 향한 나의 기도가 맺혀 있음을 알아주길 바래 바랬던 소망 아니 작은 희망 그보다 중요한 건 나 없이도 세상을 살아갈 너의 안식 하지만 너 없인 나는 덧없음을 알아주길 바래 언제나 나의 한숨속엔 그대가 있어 나의 꿈 나의 삶 난 내 모든걸 주겠어 차가운 시선 그대가 내게 주었던 그 차가운 시선 지금 그대의 눈물속의 나의 시선 긴 긴 시간이 결코 길진 않지 너만 볼 수 있는 곳이라면 널 느낄 수 있다면 나의 그 모든것들보단 너의 그 미소 하나가 중요함을 더 소중함을 나 그댈 위한 춤을 출께 그댈 위한 춤 나 그댈 위해 준비했던 그댈 위한 춤 상처뿐인 그대 작은 어깨와 손목을 감싸안고 그대 나에게만 늘 차갑던 그대를 안고 수많은 밤이 많이 흐르더라도 결코 포기 할 수 없는 너에게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아요 하지만 그대 눈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전할말이 있어요 그대여 그대의 눈에 눈물이 마를때까지 기다릴께요 걱정마요 널 향한 나의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한번만 나를 봐요 널 향해 기도하는 나의 눈을 봐요 그대여 너무나 사랑해요 그대 모두 함께 잊어 잊어요 그만 내게 와요 이젠 나는 더이상 그대 뒷모습 보며 아프지 않게 그렇게 잊어요 그래요 잠시 기다려줄께요 나의 눈을 봐요 그대여 너무나 사랑해요
밥을 먹는 아이야 엄마 있는 아이야 나를 쳐다보지마 기름지게 웃지마 날 무시하는 선생 목메는 점심시간 머리가 너무 아파 숨이 막혀 잠이 와 쓰린속은 생라면과 수돗물로 가득하고 반복되는구역질에 말라버린 눈물 난 꼭 살아남아 너의 숨을 잡아 날 때리던 파파 깊은 땅에 박아 why my조까튼 내 인생봐요 힘겨운 세상속에 날 버린 이유를 why my 내겐 힘이 없어요 아직도 살아 있어야 하는 고통을 why my조까튼 내 인생봐요 힘겨운 세상속에 날 버린 이유를 why my 내겐 힘이 없어요 아직도 살아 있어야 하는 고통을 난 듣지못하는소녀 태어날 부터 엄마는죽고 아빤 날 버렸어 눈을 뜰때 그때부터 작은고아원도 행복했지 왜 난세상을 모르니까 그러나 어느새 너는 또 내게말해 넌 병신 고아잖아 나가서 빌어먹다 그냥 그렇게 죽고 말어 이젠 더이상 우리를 귀찮게하지 말어 이 씨발년아 부모에게 버려진 장애아이 난 정말 비참한걸 ha 이 나라에서 이꼴로 사는게 더욱더 비참한 꼴인걸 why my조까튼 내 인생봐요 힘겨운 세상속에 날 버린 이유를 why my 내겐 힘이 없어요 아직도 살아 있어야 하는 고통을 why my조까튼 내 인생봐요 힘겨운 세상속에 날 버린 이유를 why my 내겐 힘이 없어요 아직도 살아 있어야 하는 고통을
내 머리 내 두손을 묶어 놓고 니들 뭐라 하나 나를 지켜보는 이들의 대가리를 뚫어버리고싶다 날 놔라 나의 눈을 바라봐라 내 예길 이제 들어봐라 why my조까튼 내 인생봐요 힘겨운 세상속에 날 버린 이유를 why my 내겐 힘이 없어요 아직도 살아 있어야 하는 고통을 why my조까튼 내 인생봐요 힘겨운 세상속에 날 버린 이유를 why my 내겐 힘이 없어요 아직도 살아 있어야 하는 고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