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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할거야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즐거울거야 기쁜일도 함께 하고 슬픈일도 함께 하고 이세상에 끝이라도 행복할거야 봄여름이 가도 내사랑은 해와달이 가도 내사랑은 변치않으리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할거야 기쁜일도 함께 하고 슬픈일도 함께 하고 이세상에 끝이라도 행복할거야 봄여름이 가도 내사랑은 해와달이 가도 내사랑은 변치않으리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언제까지 언제까지 행복할거야 행복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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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당신이 좋아요
작사 박춘석 작곡 박춘석 1.2.절(같음) 만나면 새침떼는 얄미운당신 그래도 나는 좋아 당신이 좋아요 겉으로는 실은 체해도 그렇지는 않겠지 새빨간 앵두처럼 귀여운 그 입술은 언제 봐도 내 마음은 설레게 하네 구슬 같은 그 목소리로 속삭여 주세요 언제까지나 나를나를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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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흐느끼듯 쏟아지는 빗속에서 누가우나
그누가 그렇게도 사무치게 울려놓고 철새처럼 가버린 다시못올 그사람 메아리만 남기고 멀리멀리 떠났기에 밤이 세도록 슬피 울고있나 가슴이 메이도록 전 주 곡 상처뿐인 그가슴을 달랠길은 없건마는 그얼굴 잊으려고 하염없이 울고있나 꽃잎처럼 떨어진 마음세긴 그사람 그리움만 남기고 먼곳으로 떠났기에 찬비에 젖어 슬피 울고있나 가슴이 메이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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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언제나 어느때나 연인들끼리
사랑의 공중전화 꽃밭이 되네 장미빛 가슴처럼 무지개 꿈을 안고서 돌아가는 다이얼도 행복의 겨워 전화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목소리 사랑의 목소리 언제나 어느때나 연인들끼리 사랑의 공중전화 빨갛게 타네 첫사랑 빛깔처럼 무지개 꿈을 꾸네 그사람과 속삭이는 나직한 밀어 전화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목소리 사랑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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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1)낙엽에 실려온 따뜻한 그손길을
혼자서 만져보는 밤은 깊으데 지금은 무슨꽃을 적고있을가 뭐라고 뭐라고 꽃말을 적고 있을까 2)핑크색 편지에 정다운 그사연을 몇번씩 읽어봐도 싫지않은데 지금은 어디쯤을 걷고 있을까 오늘도 오늘도 그길을 걷고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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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진실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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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진실 (0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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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당신과 만난건 안개낀 그날 밤 너무나 조용히 보슬비 내리던 밤
가슴에 새겨진 할 말을 못해도 영원히 영원히 주고받은 사랑 그러나 지금은 안개속에 사라진 꿈이었나 사랑이었나 허무한 마음 당신과 헤어진 안개낀 길엔 추억의 별들이 이슬에 젖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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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다시는 생각말자 가버린 그 사랑을
괴로워도 미워도 잊을 수 없어요 지나간 꿈이라고 마음을 달래봐도 흩어진 낙엽처럼 슬픔만 쌓여가네 아 가버린 사람 미운 사람아 지금 어디 있을까 이렇게 이렇게 참을 길 없어 잊고만 싶어 다시는 생각말자 가버린 사람을 괴로워도 미워도 잊을 수 없어요 지나간 꿈이라고 마음을 달래봐도 흩어진 낙엽처럼 슬픔만 쌓여가네 아 가버린 사람 미운 사람아 지금 어디 있을까 이렇게 이렇게 참을 길 없어 잊고만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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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못 잊어 그 이름을 불러보았다
못 잊어 그 얼굴을 새겨 보았다 못 다한 사연들이 산처럼 쌓였는데 세월이 낙엽처럼 떨어져 덧없이 흘러가도 기다리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못 잊어 그 이름을 불러보았다 못 잊어 그 얼굴을 새겨 보았다 돌아서 가버리면 혼자 남을 그 모습 강물이 그림처럼 흘러서 바다로 흘러가도 기다리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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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나는 당신에게 말을 하렴니다 .
진실이라고 진실이라고 나는 알았습니다. 당신을 만난 뒤에 깊은 사랑을 깊은 사랑을 그러나 진실은 외로운 것, 그러나 진실은 가슴 아픈 걸 내 생명 다하도록 잊지못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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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진실 (0000)
1. 소복한 그모습은 내게있는데
따뜻한 목소리는 어디있는지 혼자서는 목이메어 부를수없는 그대이름을 아- 사랑에 속삭임을 가슴에 새겨둘까 허공에 뿌릴까 2. 다정한 그얼굴은 눈앞에 어리는데 귓가에 소근데며 들리든 그노래 혼자서는 목이메어 부를수없는 그대이름을 아- 사랑에 속삭임을 가슴에 새겨둘까 허공에 뿌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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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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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훈희 / 남진 / 문주란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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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수탉같은 여자(펄)/마음은 불타는데(남진)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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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탉같은 여자(펄)/마음은 불타는데(남진) (1969)
1. 마음은 불타는데 임은 모르고
나혼자 안타까히 몸부림 치네 목석이 아니라면 알아주세요 빨간 내가슴에 사랑을 심어 애타는 이마음을 달래주세요 사랑의 보금자리 꾸며봅시다 2. 마음은 불타는데 그대는 몰라 나혼자 애태우며 그리워 하네 바보가 아니라면 알아주세요 빨간 내가슴에 사랑을 심어 불타는 이심정을 달래주세요 사랑의 보금자리 꾸며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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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탉같은 여자(펄)/마음은 불타는데(남진) (1969)
1. 방랑의 길은 외로운 길
바람따라 떠다니는 낙엽 이드냐 칼을 뽑아들면 번개 같건만 사랑의 미련은 왜 못 짜르고 저산넘어 강을건너 떠나가는 사나이 아 그림자 검객 2. 유랑의 길은 쓸쓸한 길 쓸쓸한 길 구름따라 흘러가는 나그네드냐 칼을 뽑아들면 비호 같건만 사랑의 슬픔은 왜 못 참고서 지평선을 돌고돌아 떠나가는 사나이 아 그림자 검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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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수탉같은 여자(펄)/마음은 불타는데(남진)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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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수탉같은 여자(펄)/마음은 불타는데(남진)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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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수탉같은 여자(펄)/마음은 불타는데(남진) (19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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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희숙 - 잊었을거에요 (1972)
1. 기다리고 있었다 헤어진 그자리에
만나면 하겠다는 옛얘길 새기며 아~아 비가오면 비에젖어서 기다리고 있었다 외로움 참고서 언제까지 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있었다 2. 기다리고 있었다 헤어진 그자리에 꿈에도 잊지못할 지난날 그리며 아~아 바람불면 바람을따라 기다리고 있었다 고독을 참고서 언제까지 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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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희숙 - 잊었을거에요 (19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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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청춘이 역겨운가 사랑이 미워선가
꽃다운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갈매마을 처녀는 어디서 왔나 아아 바람이 가면 구름이 졸고 해가 저물면 밤이 되는데 밤도 낮도 모르는가 갈매마을 처녀여 세상이 역겨운가 인생이 싫어선가 꿈 많은 나이에 미움이 서려 갈매마을 처녀는 누구를 찾나 아아 바람이 가면 구름이 졸고 해가 저물면 밤이 되는데 밤도 낮도 모르는가 갈매마을 처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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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1.돈있다 의시대고 잘났다 뽑냈지만
것좋고 속비면 쓸모가 있나요 돈있다 거만해도 이세상 모든것이 맘대로 않되지 돈이면 최고냐 돈이란 떠도는것 때오면 버는것 언젠가는 내것이다 배가 한번 나올께요 돈이면 최고냐 빈손으로 가는 인생 2.돈있다 괄세마오 잘났다 비웃으면 설익은 벼처럼 모자란 사나이 울리고 웃기는게 돈이란 것이지만 내마음 내사랑 돈으로 살소냐 돈이란 떠도는것 때오면 버는것 언젠가는 내것이다 나도한번 출세하리 돈이면 최고냐 빈손으로 가는 인생 빈손으로 가는 인생 빈손으로 가는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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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오라는 곳 없어도 갈곳은 많아
타향은 불청객 차기만 한데 웃음으로 맞아줄 사람은 없드라 쓴웃음 한잔 술에 목을 축이며 무정타 말도 없이 돌아서는 불청객 눈물을 감추며 다짐한 결심 잊으리까 그 맹세를 잊으오리까 산마루에 석양이 넘어가면은 무거운 발걸음을 달래가면서 서럽다 말도 없이 돌아서는 불청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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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사랑이여 그대 나에게로 오라
슬픔일랑 멀리 가고 눈물이여 꺼져라 그리움이 쌓여 눈물로 변해도 받고싶은 그대사랑 왜 아니 오시나요 아낌없이 아낌없이 받쳤던 불타는 마음 사랑이여 그대 나에게로 오라 슬픔일랑 멀리 가고 눈물이여 꺼져라 사랑이여 그대 나에게로 오라 슬픔일랑 멀리 가고 눈물이여 꺼져라 그리움이 쌓여 눈물로 변해도 받고싶은 그대사랑 왜 아니 오시나요 아낌없이 아낌없이 받쳤던 불타는 마음 사랑이여 그대 나에게로 오라 슬픔일랑 멀리 가고 눈물이여 꺼져라 눈물이여 꺼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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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사랑에 울어 사랑에 울어
내 마음 모두 주고 가야만 하니 너무나 서러워 한번만 만나주오 가슴아파도 상처를 도려내며 웃어보련만 사랑에 우네 목 메여 우네 사랑에 울어 사랑에 울어 서로가 주고받은 상처이지만 너무나 아파라 얼룩진 마음이야 다시 만나면 포근한 지난날로 돌아가련만 사랑에 우네 목메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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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말없이 돌아와요 사랑하고 있어요
때 늦은 후회지만 미련만은 진정 남아있오 너무나 아쉬웠던 사랑 이기에 아아아아 오늘도 기다려요 돌아와 주세요 그날의 헤어짐을 뉘우치고 있건만 그래도 모른다면 믿었던 맘 영영 누물젖어 쓰라린 옛 상처에 세월이 가도 아아아아 마음이 돌아서길 빌면서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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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나는 못생겼지만 서울 플레이보이
머릴랑 깎지 않고 수염마저 길렀지만 대포라도 좋아 맥주 맛도 오케이 나는야 서울 플레이보이 멋쟁이다 제일이다 서울 플레이보이 나는 미친 척 하지만 서울 플레이보이 냉수마찰 목욕하고 비누냄새 풍기면은 로케트 타고 별나란들 못 갈까 나는야 서울 플레이보이 멋쟁이다 제일이다 서울 플레이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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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1. 온세상 춤추며 노래 불러도
못다바친 내사랑 그대로 남아 나홀로 애태우는 그리움 속에 못 잊어 헤매이는 쓸쓸한 크리스마스 2. 외로이 그대의 그림자 안고 흰눈위를 걸어보던 발자욱 소리 손잡고 함께 걷던 지난 오늘 밤 눈물로 지새우는 쓸쓸한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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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호수같은 내마음 태양처럼 뜨거워 그리워 그리워 애타는 심정 아가씨는 알아 줄까 알면서도 모른척 하나
임자없는 이가슴에 사랑을 심어 봐요 달콤한 입술로 약속하는 연애 0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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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울려고 내가 왔나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낯설은 타향땅에 내가 왜 왔나 하늘마저 날 울려 궂은비는 내리고 무정할사 옛사람아 그대 찾아 천리길을 울려고 네게 갔나 그누구 찾아왔나 영산강아 말을 해 다오 반겨줄 그 사람은 마음이 변해 아쉬웠던 내 사랑 찬서리에 시드나 그렇지만 믿고싶어 보고프면 또 오리라 울면서 찾아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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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1. 사나이 한번 먹은 굳은 맹세를
내 어찌 잊을소냐 잊을 것이냐 금의환향 못하고서 돌아갈 바에야 차라리 타향에서 뼈를 묻으리 2. 어머님 이별할때 하시던 말씀 내어이 모를소냐 모를것이냐 한번 빼든 이칼을 다시 걷우면 차라리 타향에서 뼈를 묻으리 3. 꿈속에 어머님을 뵈올 적마다 검은머리 백발 되어 기다리시네 효도 못한 자식이라 나그네라면 차라리 타향에서 뼈를 묻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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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사랑하고있어요 (1972)
사랑은 부른다 하이킹 코스
구름 따라 사랑 따라 계곡을 넘어 발걸음도 가벼운 청춘 아베크 야호 야호 구름은 뭉게뭉게 가슴은 울렁울렁 메아리 속에 희망을 한없이 노래 부른다 젊음은 약동한다 하이킹 코스 즐거웁게 노래하며 저 산을 넘어 희망에 부풀은 청춘 아베크 야호 야호 해님은 방긋방긋 가슴은 싱숭생숭 메아리 속에 희망을 한없이 노래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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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정두수/사, 박춘석/곡, 남진/노래
1.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것을 해 저믄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2.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것을 아득히 바다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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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1. 떠나가는 슬픈마음 아프겠지만
보내는 가슴은 더욱 괴로워 참으려고 애써봐도 소용은 없네 그렇게 행복했던 사랑이 눈물로 끝날줄 왜몰랐던가 왜 몰랐던가 통곡하면서 헤어진 눈물로 끝난 사랑 2. 이별하는 슬픈마음 허전하지만 지나간 사랑은 더욱 허무해 잊으려고 애써봐도 잊을길 없네 그렇게 믿어왔던 사랑이 눈물로 끝날줄 왜몰랐던가 왜 몰랐던가 통곡하면서 헤어진 눈물로 끝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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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당신이 좋아요
작사 박춘석 작곡 박춘석 1.2.절(같음) 만나면 새침떼는 얄미운당신 그래도 나는 좋아 당신이 좋아요 겉으로는 실은 체해도 그렇지는 않겠지 새빨간 앵두처럼 귀여운 그 입술은 언제 봐도 내 마음은 설레게 하네 구슬 같은 그 목소리로 속삭여 주세요 언제까지나 나를나를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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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새카만 눈동자의 아가씨
겉으론 거만한거 같아도 마음이 비단같이 고와서 정말로 나는 반했네 마음이 고와야지 여자지 열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한번만 마음주면 변치않는 여자가 정말 여자지 사랑을 할때는 두눈이 먼다고해도 아가씨 두눈은 별같이 반짝거리네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한번만 마음주면 변치않는 여자가 정말 여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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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당신 없인 못산다고 말할걸 그랬지
가지 말라고 말못한 건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이별할 줄을 그렇게 떠나갈 줄을 믿었던 어리석은 사랑하는 마음 당신은 모르리라 마음속은 쓰라리고 가슴 아파도 망설이다가 말못한 건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허무하게 그렇게 끝이 될 줄을 보내고 그리워서 후회하는 마음 당신은 모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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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목화 따든 아가씨 찔레꽃 필~때
복사꽃 피는 봄 포구 십리 포구로 달 마중 가든 순이야 뱃 고등이 울~ 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산바람에 금머리 날리며 목화 따든 아가씨 목화 따든 아가씨 봄날이 갈때 복사꽃 지는 봄 포구 십리 포구로 님 마중 가던 순이야 나룻배가 올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봄바람에 소매 자락 날리며 목화 따든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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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사랑의 이름으로 그리운 눈동자로
별아 내 가슴에 안기어 다오 당신을 못 잊어서 자나깨나 애타는 내 마음 속에 아로새긴 사랑하는 그 얼굴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별아 내 가슴에 영원히 비춰다오 저 멀리 떠나가는 정다운 눈동자로 별아 내 가슴에 속삭여 다오 낮이나 밤이나 못 잊어서 그리운 내 마음 속에 젖어드는 사랑하는 그 모습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 별아 내 가슴에 영원히 살아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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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꽃 피는 아랫마을 처녀총각 가슴엔 봄은왔다고 설레이네
난몰래 설레이네 가을이 오고 풍년이 다시찿아 올때엔 황소 타고 시집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달뜨는 아랫마을 경사가 났다고 소문이 났네 마을 사람 웃음 꽃이 피었네 오곡이 익고 풍년이 다시 찿아 왔으니 황소타고 시집 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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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이슬에 젖는 넓은 초원에
샛별 바라보며 피어나는 이름 모를 꽃송이 새파란 잔디위에 아침햇살 눈부실때 하늘 멀리 흘러가는 흰구름에 젊은 꿈 실어보네 초원은 푸르고 마음도 푸르니 가슴속에 메아리 흘러서 끝없이 달려가는 젊은 초원은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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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아랫마을 이쁜이 (1972)
1)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도는데
내마음은 당신만을 안고 돌아가요 은하수로 흘러가는 조각달 처럼 당신 따라서 가고싶은 내마음 해바라기 2)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돌아도 내마음은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어요 노을지면 해바라기 잠이들어도 이슬맞으며 피어나는 내마음 해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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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메마른 가지에서 떨어진 나무잎
바람에 날려서 어디로 갔나 그 언젠가 떠나버린 보고픈 그 소녀 언제 다시 만나리 수많은 사연 가슴에 안고 떠나버린 그 소녀 보고 싶어라 그 언젠가 떠나버린 보고픈 그 소녀 언제 다시 만나리 수많은 사연 가슴에 안고 떠나버린 그 소녀 보고 싶어라 보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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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 그대여 변치마오
불타는 이마음을 믿어주세요 말 못하는 이마음을 알아주세요 그누가 이세상을 다 준다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나는 못살아 수많은 세월이 흐른다해도 당신만을 당신만을 기다리며 살아갈테야 1절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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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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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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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1. 너만을 사랑한다 죽도록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불타는 태양처럼 뜨거운 너의 손길 그눈에 붉은 입술 행복한 이순간 언제까지나 너만을 사랑한다 이렇게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2. 너만을 사랑한다 죽도록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불타는 태양처럼 고운꿈 푸른 꿈을 가슴에 안겨주오 이 새성 끝꺼자 언제까지나 너만을 사랑한다 이렇게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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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1
물같이 흐르는 세월이라서 피는꽃 지듯이 허무한 인생 사랑도 맺었다 이별도 했다 그러나 지금은 먼여로에 달뜨는 밤이면 서글픈 마음 외롭고 고달픈 나그네란다 2 해저문 벌판에 땅거미지면 온길도 갈길도 너무 아득해 지친몸 달랬다 울기도 했다 낯설은 창가에 등불을 끄고 별빛도 차거운 하늘우르러 고향이 그리워 타향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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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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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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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이슬비가 오네 이슬비가 내리네
그 옛날을 되새기면서 이슬비가 오네 부슬부슬 내리네 님을 잃은 그밤과 같이 비아 너는 왜 나를 울려 놓고 달랠줄을 모르나 이슬비아 이슬비야 쉬었다가 가는길에 행여 내님 만나거든 이렇게 못잊어 부르고 있다고 소식이나 전해 주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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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그대여 변치마오 (1973)
1. 낙엽지던 그 옛날에 그대 떠나고
흩어지는 낙엽따라 가버린 내사랑 짧았던 그 행복을 원망은 않겠다 사랑했던 여인 세월이 가노라면 잊어지겠지 2. 낙엽지던 그 옛날에 그대 떠나고 흩어지는 낙엽따라 가버린 내사랑 기나긴 세월속에 짧았던 그행복 미련만 남았네 세월이 가노라면 잊어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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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정두수/사, 박춘석/곡, 남진/노래
1.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것을 해 저믄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2.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것을 아득히 바다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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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사랑의길이 그얼마나 멀고먼길일래 마음은 같아도
맺을수없나 만날수없나 가슴에 깊은정은 날이 갈쑤록 쌓이는데 언제까지나 너를못잊어 사랑하고 있는데 사랑의 길이 그얼마나 멀고먼길일래 마음은같아도 맺을수없나 만날수없나 가슴에깊은정은 날이 갈쑤록 쌓이는데 언제까지나 너를 못잊어 사랑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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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떠나가는 슬픈마음
아프겠지만 보낸 가슴은 더욱해오 참으려고 애써봐도 소용이 없네 그렇게 행복했던 사랑이 눈물로 끝날줄 왜 몰랐던가 왜 몰랐던가 통곡하면서 헤어진 눈물로 끝난사랑 이별하는 슬픈마음 허전하지만 지나간 사랑은 더욱허무해 잊으려고 애써봐도 잊을길 없네 그렇게 믿어왔던 사랑이 눈물로 끝날줄 왜 몰랐던가 왜 몰랐던가 통곡하면서 헤어진 눈물로 끝난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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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새카만 눈동자의 아가씨
겉으론 거만한거 같아도 마음이 비단같이 고와서 정말로 나는 반했네 마음이 고와야지 여자지 열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한번만 마음주면 변치않는 여자가 정말 여자지 사랑을 할때는 두눈이 먼다고해도 아가씨 두눈은 별같이 반짝거리네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한번만 마음주면 변치않는 여자가 정말 여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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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목화 따든 아가씨 찔레꽃 필~때
복사꽃 피는 봄 포구 십리 포구로 달 마중 가든 순이야 뱃 고등이 울~ 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산바람에 금머리 날리며 목화 따든 아가씨 목화 따든 아가씨 봄날이 갈때 복사꽃 지는 봄 포구 십리 포구로 님 마중 가던 순이야 나룻배가 올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봄바람에 소매 자락 날리며 목화 따든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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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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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말없이 돌아와요 사랑하고 있어요
때 늦은 후회지만 미련만은 진정 남아있오 너무나 아쉬웠던 사랑 이기에 아아아아 오늘도 기다려요 돌아와 주세요 그날의 헤어짐을 뉘우치고 있건만 그래도 모른다면 믿었던 맘 영영 누물젖어 쓰라린 옛 상처에 세월이 가도 아아아아 마음이 돌아서길 빌면서 기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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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꽃 피는 아랫마을 처녀총각 가슴엔 봄은왔다고 설레이네
난몰래 설레이네 가을이 오고 풍년이 다시찿아 올때엔 황소 타고 시집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달뜨는 아랫마을 경사가 났다고 소문이 났네 마을 사람 웃음 꽃이 피었네 오곡이 익고 풍년이 다시 찿아 왔으니 황소타고 시집 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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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맺지 못할 인연일랑 생각을 말자
마음의 다짐을 받고 또 받아 한 백번 달랬지만 어쩔 수 없네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할 그대 모습 그려볼 때 밤비는 끝없이 소리 없이 내 마음 들창 가에 흘러내린다 맺지 못할 사랑일랑 생각을 말자 아쉬운 미련만 남고 또 남아 잊으려 했었지만 잊을 길 없네 빗줄기 속에 추억 실어 그대 이름 불러볼 때 밤비는 조용히 하염없이 마음의 슬픔처럼 흘러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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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울려고 내가 왔나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낯설은 타향땅에 내가 왜 왔나 하늘마저 날 울려 궂은비는 내리고 무정할사 옛사람아 그대 찾아 천리길을 울려고 네게 갔나 그누구 찾아왔나 영산강아 말을 해 다오 반겨줄 그 사람은 마음이 변해 아쉬웠던 내 사랑 찬서리에 시드나 그렇지만 믿고싶어 보고프면 또 오리라 울면서 찾아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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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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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제3집 (1975)
1)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도는데
내마음은 당신만을 안고 돌아가요 은하수로 흘러가는 조각달 처럼 당신 따라서 가고싶은 내마음 해바라기 2)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돌아도 내마음은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어요 노을지면 해바라기 잠이들어도 이슬맞으며 피어나는 내마음 해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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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오 그대여 변치마오 오 그대여 변치마오
불타는 이마음을 믿어주세요 말 못하는 이마음을 알아주세요 그누가 이세상을 다 준다해도 당신이 없으면 나는나는 못살아 수많은 세월이 흐른다해도 당신만을 당신만을 기다리며 살아갈테야 1절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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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애타도록 보고파도 만날 길 없네
오늘도 그려보는 보고픈 얼굴 그리움만 쌓이~네 밤 하늘에 잔별같이 수많은 사연 꽃은 피고 지고 세월이 가도 그리움은 가슴마다 사무쳐 오네 **후렴** 꿈속에도 헤멨지만 찿을 길 없네 바람부는 신작로에 흩어진 낙엽 서러움만 더 하는데 밤 이슬에 젖어드는 서글픈 가슴 꽃은 다시 피는 새 봄이 와도 그리움은 가슴마다 메아리 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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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1. 너만을 사랑한다 죽도록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불타는 태양처럼 뜨거운 너의 손길 그눈에 붉은 입술 행복한 이순간 언제까지나 너만을 사랑한다 이렇게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2. 너만을 사랑한다 죽도록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불타는 태양처럼 고운꿈 푸른 꿈을 가슴에 안겨주오 이 새성 끝꺼자 언제까지나 너만을 사랑한다 이렇게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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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새카만 눈동자의 아가씨
겉으론 거만한거 같아도 마음이 비단같이 고와서 정말로 나는 반했네 마음이 고와야지 여자지 열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한번만 마음주면 변치않는 여자가 정말 여자지 사랑을 할때는 두눈이 먼다고해도 아가씨 두눈은 별같이 반짝거리네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냐 한번만 마음주면 변치않는 여자가 정말 여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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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숙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랑에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번 아아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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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흐느끼듯 쏟아지는 빗속에서 누가우나
그누가 그렇게도 사무치게 울려놓고 철새처럼 가버린 다시못올 그사람 메아리만 남기고 멀리멀리 떠났기에 밤이 세도록 슬피 울고있나 가슴이 메이도록 전 주 곡 상처뿐인 그가슴을 달랠길은 없건마는 그얼굴 잊으려고 하염없이 울고있나 꽃잎처럼 떨어진 마음세긴 그사람 그리움만 남기고 먼곳으로 떠났기에 찬비에 젖어 슬피 울고있나 가슴이 메이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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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1절
만나지 않았어도 좋았던사람 기어이 울려놓고 돌아선 당신 눈물이 앞을 가리네 수많은 슬픈 사연들을 새빨간 손수건에 남몰래 숨기고 쏟아지는 서러운 사랑이 스쳐간 가슴아픈 이 상처 2절 내마음 다바쳐서 사랑한사람 기어이 날버리고 가버린 당신 슬픔이 나를 울리네 수많은 슬픈 추억들을 새빨간 손수건에 남몰래 숨기고 쏟아지는 서러운 사랑이 스쳐간 가슴아픈 이 상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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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1. 말은 안해도 나혼자 앉았을때
아름다운 눈동자 당신의 모습 너무나도 뚜렷하게 내마음속에 깊이 새겨져 지우려 몸부림쳐도 사랑이란 사랑이란 아~ 떠나도 언제까지나 내가슴에 있네 2. 달밝은 밤에 나혼자 거니를때 수줍은듯 따르던 당신의 모습 너무나도 뚜렷하게 내 가슴에 깊이 새겨져 잊으려 슬픔을 참고 사랑이란 사랑이란 아~ 떠나도 언제까지나 내 가슴에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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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잃어버린 세월은 돌이킬수 없듯이
믿지못할 사람은 미련없이 잊을걸 떠나가는 사람은 잡을길이 없듯이 오지못할 사람은 미련없이 잊을걸 * 불태운 사랑은 재가되어 날리고 진미의 고독만 차가웁게 내리네 하늘에선 빗물이 어이하여 내리고 내눈에선 눈물이 어이하여 흐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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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싶어 봄이면 씨앗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 백년 살고 싶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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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1. 눈감으면 떠오르는 보고 싶은 고향하늘
그리운 얼굴 눈을 떠도 잊지못할 정다운 모습 내 사연을 알고 있을까 아무도 내마음을 알아줄 사람 없어도 언젠가 행복한 날이 찾아오겠지 저 언덕을 넘어서 2. 하늘멀리 흘러가는 흰구름이 내 마음을 알아나 줄까 찬이슬에 젖어가는 작은 꽃잎이 내 사연을 알고 있으까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줄 사람 없어도 언젠가 행복한 날이 찾아오겠지 저 언덕을 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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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 일대작 2집 (1975)
이슬에 젖는 넓은 초원에
샛별 바라보며 피어나는 이름 모를 꽃송이 새파란 잔디위에 아침햇살 눈부실때 하늘 멀리 흘러가는 흰구름에 젊은 꿈 실어보네 초원은 푸르고 마음도 푸르니 가슴속에 메아리 흘러서 끝없이 달려가는 젊은 초원은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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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정두수/사, 박춘석/곡, 남진/노래
1.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것을 해 저믄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 같이 목메어 운다 2.당신과 나 사이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 두고 떠나지는 않았을것을 아득히 바다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 아프게 가슴 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같이 목메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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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사랑의길이 그얼마나 멀고먼길일래 마음은 같아도
맺을수없나 만날수없나 가슴에 깊은정은 날이 갈쑤록 쌓이는데 언제까지나 너를못잊어 사랑하고 있는데 사랑의 길이 그얼마나 멀고먼길일래 마음은같아도 맺을수없나 만날수없나 가슴에깊은정은 날이 갈쑤록 쌓이는데 언제까지나 너를 못잊어 사랑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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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나혼자 걸어가면 쓸쓸한 길도
너와나 둘이라면 외롭지 않아 나혼자 쳐다보는 밤하늘보다 둘이서 바라보면 더욱 정다워 마음과 마음으로 맺은 너와 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를 말자 나혼자 노져으면 거센 물결도 너와나 둘이라면 헤쳐나가리 나혼자 지켜보는 꽃잎보다는 둘이서 바라보면 더욱 귀여워 마음과 마음으로 맺은 너와 나 이세상 다하도록 변치를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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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떠나가는 슬픈마음
아프겠지만 보낸 가슴은 더욱해오 참으려고 애써봐도 소용이 없네 그렇게 행복했던 사랑이 눈물로 끝날줄 왜 몰랐던가 왜 몰랐던가 통곡하면서 헤어진 눈물로 끝난사랑 이별하는 슬픈마음 허전하지만 지나간 사랑은 더욱허무해 잊으려고 애써봐도 잊을길 없네 그렇게 믿어왔던 사랑이 눈물로 끝날줄 왜 몰랐던가 왜 몰랐던가 통곡하면서 헤어진 눈물로 끝난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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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당신 없인 못산다고 말할걸 그랬지
가지 말라고 말못한 건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이별할 줄을 그렇게 떠나갈 줄을 믿었던 어리석은 사랑하는 마음 당신은 모르리라 마음속은 쓰라리고 가슴 아파도 망설이다가 말못한 건 마음이 약해서 그렇게 허무하게 그렇게 끝이 될 줄을 보내고 그리워서 후회하는 마음 당신은 모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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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목화 따든 아가씨 찔레꽃 필~때
복사꽃 피는 봄 포구 십리 포구로 달 마중 가든 순이야 뱃 고등이 울~ 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산바람에 금머리 날리며 목화 따든 아가씨 목화 따든 아가씨 봄날이 갈때 복사꽃 지는 봄 포구 십리 포구로 님 마중 가던 순이야 나룻배가 올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봄바람에 소매 자락 날리며 목화 따든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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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언제나 어느때나 연인들끼리
사랑의 공중전화 꽃밭이 되네 장미빛 가슴처럼 무지개 꿈을 안고서 돌아가는 다이얼도 행복의 겨워 전화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목소리 사랑의 목소리 언제나 어느때나 연인들끼리 사랑의 공중전화 빨갛게 타네 첫사랑 빛깔처럼 무지개 꿈을 꾸네 그사람과 속삭이는 나직한 밀어 전화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목소리 사랑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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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서로 좋아해
서로 사랑해 서로 좋아해 서로가 사랑해 어쩌다 좋아하는 사랑일찌 서로가 그리우면 사랑일~찌 사랑은 무엇일까 아무도 몰라 사랑은 두사람의 마음속에 것인거지 서로 좋아해 서로 사랑해 서로 좋아해 서로가 사랑해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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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꽃 피는 아랫마을 처녀총각 가슴엔 봄은왔다고 설레이네
난몰래 설레이네 가을이 오고 풍년이 다시찿아 올때엔 황소 타고 시집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달뜨는 아랫마을 경사가 났다고 소문이 났네 마을 사람 웃음 꽃이 피었네 오곡이 익고 풍년이 다시 찿아 왔으니 황소타고 시집 가는 아랫마을 이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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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맺지 못할 인연일랑 생각을 말자
마음의 다짐을 받고 또 받아 한 백번 달랬지만 어쩔 수 없네 잊으려 해도 잊지 못할 그대 모습 그려볼 때 밤비는 끝없이 소리 없이 내 마음 들창 가에 흘러내린다 맺지 못할 사랑일랑 생각을 말자 아쉬운 미련만 남고 또 남아 잊으려 했었지만 잊을 길 없네 빗줄기 속에 추억 실어 그대 이름 불러볼 때 밤비는 조용히 하염없이 마음의 슬픔처럼 흘러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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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못잊어 그 이름을 불러보았다
못잊어 그 얼굴을 새겨보았다 못다한 사연들이 산처럼 쌓였는데 세월이 낙엽처럼 떨어져 듯없이 흘러가도 기다리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못잊어 그 이름을 불러보았다 못잊어 그 얼굴을 새겨보았다 돌아서 가버리면 혼자 남을 그 모습 강물에 그림처럼 흘러서 바다로 흘러가도 기다리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생각하고 있을까 지금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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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스테레오일대작 제1집 (1976)
1)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도는데
내마음은 당신만을 안고 돌아가요 은하수로 흘러가는 조각달 처럼 당신 따라서 가고싶은 내마음 해바라기 2)햇님따라 해바라기 돌고돌아도 내마음은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어요 노을지면 해바라기 잠이들어도 이슬맞으며 피어나는 내마음 해바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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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1. 아름다운 꽃잎을 물위에 띄워도
그옛날 그추억은 아득히 멀고먼데 어릴때 그시절의 세월은 가고 꽃잎만 꽃잎만 한잎두잎 물에 띄웠네 2. 하염없이 세월은 꽃잎에 지는데 옛친구 그모습도 변해버렸네 그래도 그시절의 풀피리 불며 기약도 기약도 없는세월 기다린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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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1. 영넘어 기적소리 들리는 밤이오면
못다한 아쉬움에 임을 그린다 정답게 속삭이던 그많은 추억이 저하늘의 별처럼 쌓이는데 그많은 괴로움을 어쩌라고 밤마다 기적소리 들리게하나 2. 멀리서 기적소리 아련히 울려오면 떠난임 기다림에 가슴 설렌다 둘이서 정다웁던 지나간 시절에 밤하늘의 별처럼 또렷한데 그많은 그리움을 어쩌라고 구성진 기적소리 울리게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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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당신은 나의 태양 영원한 나의 태양
언제나 뜨거웁게 내 마음 녹여 주는 당신은 나의 태양 영원한 나의 태양 오 당신이 없는 세상 생각조차 하기 싫어 싫어요 정말 나는 싫어 싫어 싫어 싫어 행여 당신 나를 두고 멀리 멀리 가버리면 나는야 웃음 잃은 돌부처가 되겠지만 언제나 내곁에는 당신이 있으니까 나는 정말 행복해 오 당신이 없는 세상 생각조차 하기 싫어 싫어요 정말 나는 싫어 싫어 싫어 싫어 행여 당신 나를 두고 멀리 멀리 가버리면 나는야 웃음 잃은 돌부처가 되겠지만 언제나 내곁에는 당신이 있으니까 나는 정말 행복해 나는 정말 행복해 나는 정말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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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할말이 있어도 말하면 안된다
지금은 서로가 남남이 되는거다 ※ 떠나면되지 떠나면되지 무슨 할말이 있겠니 우리 서로가 지금은 모두 잊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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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1. 가자 가자 금잔디피는 서라벌의 옛성터
찾아 지금도 들려온다네 에밀레 종소리가 신라천년 세월속에 피고지는 꽃잎에 헤아릴수 없는 사연 흘러갔구나 해가지네 달이뜨네 찾아왔네 불국사 불국사의 봄이여 2. 가자가자 해마다 푸른 서라벌의 옛성터찾아 소리없이 들려온다네 불국사 종소리가 동방사작 구름가듯 피고지는 꽃잎에 토함산길 피리소리 울려퍼질때 해가지네 달이뜨네 찾아왔네 불국사 불국사 봄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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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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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1.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속삭이네 ※ 그누가 알까봐 그누가 볼까봐 저하늘 별처럼 활짝핀 꽃잎처럼 다정히 두그림자 사랑을 속삭이네 살짜기 뒤안길 걸어가며 살짜기 속삭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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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1. 그까짓 사랑 그까짓 눈물
이제는 모두 잊었다 사나이 넓은 가슴 쓰라림도 잊었다 추억은 생각하지만 내고향 초가지붕 오솔길 넓히고 꽃피는 새우는 정든마을 가꾸며 묵묵히 황소처럼 일을하면서 일하면서 살련다 2. 사랑도 좋다 명의도 좋다 그러나 나는 잊었다 사나이 끊는피를 일터에다 바쳤다 미련도 아쉬웁지만 내고향 푸른들판 그림처럼 가꾸고 뒷동산 솔밭에 노루소리 들릴때 묵묵히 황소처럼 일을하면서 일하면서 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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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1. 때굴~ ~ ~ 솔방울처럼
소나무에서 굴러 떨어져 외톨이 되도 너와나 둘이면 외롭지 않아 둥글둥글 한세상 둥글둥글 살자고 괴로운 일 있어도 슬픈일이 있어도 웃으며 살아가리 솔방울 사랑 2. 때굴~ ~ ~ 솔방울처럼 바람에 날려 굴러간데도 두렵지 않아 너와나 둘이면 마냥행복해 둥글둥글 한세상 둥글둥글 살자고 괴로운일 있어도 슬픈일이 있어도 웃으며 살아가리 솔방울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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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어머님 오늘 하루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못난 자식위해 손발이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어머님 어제밤 꿈에 너무나 늙으셨어요 그정성 눈물속에 세월이 흘렸건만 웃음을 모르시고 검은머리 희여지신 어머님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 한번 모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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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진 - 떠나면 되지 (1976)
이슬비가 오네 이슬비가 내리네
그 옛날을 되새기면서 이슬비가 오네 부슬부슬 내리네 님을 잃은 그밤과 같이 비아 너는 왜 나를 울려 놓고 달랠줄을 모르나 이슬비아 이슬비야 쉬었다가 가는길에 행여 내님 만나거든 이렇게 못잊어 부르고 있다고 소식이나 전해 주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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