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2 |
|
|||
|
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모르겠어 알수없어 그이유를 모르겠어. 헤어지는그런일은예감하고 있었지만너무갑자기 와버렸네~ 출렁이는어두움넘어여윈가슴숨기려고~돌아누워 나즈막히 흐느끼는 그대모습~하얀바람꽃을닮았네`~` 나오늘 바로지금 하고싶은 말 많아도~나그대사랑한걸 말로다할수없잖아~~차갑게 저버린바람꽃 부서진 그대네사랑꽃 아~~~외로운 내가슴속에서타다가 재가되는바람꽃
|
|||||
|
4:09 |
|
|||
|
from 그시절 그노래 제38집 (1999)
낯설은 이비가 내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 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
|||||
|
4:09 |
|
|||
|
from 그시절 그노래 제34집 (0000)
낯설은 이비가 내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선 술집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길가에 가로등 내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길가에 가로등 내 몸을 비추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조용한 그 까페에서 생각하는 그대모습 그대가 내곁에서 멀어져 바람속에 묻힐때 또다시 길을 나서며 맞는 낯설은 비와 외로움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내마음 쓰러져 길가에 쓸쓸함이 쌓이네 |
|||||



